"현장 목소리 꾸준히 귀 기울일 것"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3일 소셜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소셜벤처 지원 확대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서울 성동구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개최된 '소셜벤처 생태계 활성화 간담회'에서 "소셜벤처기업은 창의적 아이디어와 지속가능한 수익
중소벤처기업부는 경상북도에 중점 투자하는 ‘경북-포스코 혁신성장 벤처펀드(경북펀드)’ 가 출자자 모집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2월 비수도권 전용 지역모펀드 조성에 참여할 지자체를 모집했다. 이번 경북 펀드를 마지막으로 충남, 부산, 강원까지 4개 모펀드를 총 4000억 원 규모로 결성 완료했다. 하반기에
경북지역에 중점 투자하는 펀드가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포스코 등이 출자자로 참여해 1000억 원 규모의 모펀드가 결성됐으며, 향후 2년간 2000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포항 체인지업 그라운드에서 ‘경북-포스코 혁신성장 벤처펀드’ 결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올해 2월 비수도권 전용 지역모펀드
벤처기업 발굴-육성-확산 전 주기 지원 활성화1011억 규모 ‘경북-포스코 혁신성장 벤처펀드’에 출자
포스코그룹은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 종합 플랫폼 브랜드인 ‘체인지업(CHANGeUP)’을 론칭하고, 지역 창업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북-포스코 혁신성장 벤처펀드’에 출자했다고 22일 밝혔다.
포스코그룹은 ‘체인지업’ 브랜드 아래 그동안
중소벤처기업부는 제21회 전국우수시장박람회를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충북 청주시 오송 OSCO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우수시장박람회는 2004년 이래 20년간 이어져 왔다. 2000여 개 시장과 상점가가 참여해 약 270억 원의 매출을 창출하면서 전통시장의 대표 행사로 자리잡았다. 올해에는 전국 140개 전통시장과 200여개 상점가의 다양
소상공인연합회가 소상공인들의 경영 압박 요인으로 지목돼 온 주요 수수료에 대한 실태조사에 들어간다. 수수료 논란의 핵심인 배달 플랫폼 중개 수수료뿐 아니라 테이블오더, 간편결제 등 소상공인들이 실질적으로 부담하고 있는 수수료의 영향을 총체적으로 조사·분석한다. 내수 부진과 고물가의 겹악재로 소상공인들의 시름이 깊어진 가운데 각종 수수료 누적이 경영 위협
중소벤처기업부가 대출을 한 소상공인 300만 명의 부실 위험을 모니터링하는 등 재기 지원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소상공인 회복 및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열 번째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방안을 발표했다. 그간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7월 24일 취임 이후 첫 번째 간담회인 '소상공인 회복 및 안전망 강화' 시리즈를
배경훈(가운데) 과학기술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정관(오른쪽) 산업통상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열린 산업 전반의 AX 정책 협력 MoU 체결식에서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LG AI연구원, 두산에너빌리티, 네이버에서 AX(인공지능 전환)을 이끈 경험이 있는 장관들이 국가 산업 전반의 AX 확산을 위해 뭉쳤다.
15일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서울 종로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산업 전반의 AX(인공지능 전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조
국정감사는 숫자와 보고서의 전쟁 같지만 그날의 ‘진짜 쟁점’을 드러내는 건 언제나 사람이다.정책의 방향을 설계하는 장관과 자본의 흐름을 움직이는 기업인들이 국감장의 증인석에 앉는 순간 그들의 한마디는 곧 산업의 미래를 가늠하는 ‘바로미터’가 된다.본지는 국감 기간 동안 경제 현안의 핵심에 선 인물들을 선정해 그들의 발언과 파장을 짚는 [국감이슈人]을 연재한
“민영기업 전환 보고받은 적 없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4일 공영홈쇼핑의 민영기업 전환설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는 뜻을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기부 대상 국정감사에서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의 관련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한 장관은 강 의원이 “올해 개국 10년째를 맞는 공영홈쇼핑이 민영 기업으로 전환한
“소상공인 전문 지식 있는 차관 오면 좋겠다는 의견 전달”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4일 정부 조직 개편으로 신설된 ‘소상공인 전문차관’에 유튜버 김어준 씨의 처남인 인태연 전 대통령실 자영업비서관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는 것과 관련해 “인사권자가 판단할 사안”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한 장관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기부 대상
"창업루키 프로젝트로 매년 청년 창업가 1000명 발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4일 "중기부는 소상공인과 중소·벤처기업의 '회복과 성장'에 역량을 집중해 우리 기업이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장관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경영 안전망 강화를 위해
정부가 '희망이 되는 소비, 함께 성장하는 경제'라는 비전 아래, 대한민국 통합 할인 축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추진한다. 행사를 통해 지역사랑상품권을 추가 할인하고, 디지털온누리상품권을 특별 환급한다. 이외에도 농·축·수산물, 가전, 생필품 등 다양한 상품들에 대한 대규모 할인도 진행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오전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오픈이노베이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숙 장관은 이날 AI 스타트업 뤼튼테크놀로지스를 방문해 ‘AI 스타트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혁신 AI 스타트업과 대기업 등의 오픈이노베이션을 지원해 산업과 기업, 소상공인의 AI 대전환을 추진하겠다"며 "이를 위해 제조, 바이오 등 핵심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에 참여할 5개 광역지방자치단체로 경상남도·대구광역시·울산광역시·전라남도·제주특별자치도를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은 인공지능(AI) 활용률이 낮은 지역 중소기업의 빠른 AI 전환을 위한 사업이다. 지자체가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춰 기획한 맞춤형 AI 활용·확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30일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에 따른 정부 정보시스템 장애와 관련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제공하는 행정서비스가 끊기지 않도록 부처 역량을 총동원해 신속하고 세밀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장관 주재 '화재 피해 대응상황 점검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이번 사고는 정부 전반의 디지털 인프라
중소벤처기업부는 한성숙 장관이 2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칼리드 알 팔레 사우디 투자부 장관과 중소벤처기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한-사우디 비전2030 위원회 참석차 방한한 알 팔레 투자부장관이 양 부처간 협력 강화를 위해 요청한 자리다. 사우디 투자부는 사우디 현지 및 해외 투자 유치, 비즈니스 지원을 총괄하는 핵심 부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25년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를 열고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선 최근 개인사업자 대출이 급증한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 대표를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 위원에 최초로 위촉했다. 3사의 개인사업자 대출 규모는 2
‘돈 되는 중소벤처 R&D’에 집중 투자…시장대응 빠른 中企 육성민간 투자 연계 TIPS 방식 고도화…분야별 전략적 지원 추진한성숙 “지난해 R&D 예산 안타까워…내년 예산 회복 다행”
중소벤처기업부가 연구개발(R&D) 정부 예산안을 역대 최대규모인 2조 2000억 원 규모로 편성한 내용 등이 담긴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중기부는 ‘돈이 되는 중소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