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포스코기술대학 13년 만에 새출발…AI 과목 비중 45%로 확대제철소 현장 문제 AI로 직접 해결…포스텍 등과 산학협력 강화2027학년도 신입생부터 적용…2년 4학기 전문학사 과정 운영
포스코가 사내대학을 AI 중심으로 전면 개편한다. 제철소 현장의 문제를 AI로 직접 해결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키워 철강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낸다
LG CNS가 AI·로보틱스 등 9개 직무 분야에서 세 자릿수 규모의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했다. 피지컬AI 시대를 앞두고 미래 핵심 사업을 이끌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선 것이다.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채용은 △AI △로보틱스 △컨설팅 △DX 엔지니어 △클라우드 앱 현대화(AM) △아키텍트 △ERP △스마트팩토리 △컨버전스 엔지니어 등 주요 사업
상품 기획·개발·생산 등 8개 부문 32개 직무 선발9월 1일부터 20일까지 접수…인턴십 거쳐 정규직 전환연세대·고려대 등 7개 대학 찾아 실무자 상담 제공
에이피알이 사업 전 부문에서 미래 경쟁력을 이끌 하반기 대규모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은 9월 1일부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원자는 9월 20일까
9월 1~8일 신입 공채…화성·평택·청주·이천 근무FSE·UIR·TSE·FAE 등 핵심 엔지니어 직군 모집경력직은 반도체 넘어 첨단·정밀 제조업까지 확대
ASML 코리아가 국내 첨단 반도체 생산 확대에 대응해 올해 하반기 세 자릿수 규모의 신입·경력 인재 채용에 나선다.
ASML 코리아는 다음 달 1일부터 8일까지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하반기 신입사
소프트뱅크그룹 산하 벤처투자회사 SBVA가 이지행 전 파트너와 카즈 요시마루 전 디렉터 등 소프트뱅크 비전펀드의 전직 투자 전문가 2인을 벤처파트너로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지행 벤처파트너는 시카고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 CVC캐피탈파트너스, 싱가포르투자청(GIC) 등을 거쳐 소프트뱅크 비전펀드 파트너를 역임했다. 사모투자와
BMW 그룹 코리아가 산학협력과 독일식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앞세워 자동차 전문 기술인력 양성에 힘을 싣는다.
BMW 그룹 코리아는 20일 인천 영종도 네스트호텔에서 'BMW 어프렌티스'와 '아우스빌둥' 프로그램 수료식 및 신규 기수 발대식을 통합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는 정상천 BMW 그룹 코리아 서비스 총괄 본부장을 비롯해 7개 BMW 공
한경국립대·금오공대 등 '4급 이상 공무원' 응시자격 신설교육부 "사무국장 임용은 대학 자율"…배제 기조 변화 주목
윤석열 정부 당시 사실상 막혔던 교육부 출신 공무원 등의 국립대 사무국장 진출 길이 다시 열린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일부 국립대가 사무국장 공개채용 응시자격에 ‘4급 또는 4급 상당 이상 공무원’을 새로 포함하면서 공무원 출신을 배제해
17일 신입 공채부터 적용…직무 역량·성장성 중심 선발최태원표 ‘3대 근육’ 인재상 반영…생각·적응·공감 역량 중시설계 직군 중심 세 자릿수 채용…미래 인재 확보 나서
SK하이닉스가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학력 제한을 전면 폐지한다. 학위나 학벌보다 실제 직무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중심으로 인재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채용 체계를 전환하는 것이다.
SK하이
강원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신규 지정기존 특화지역 규제특례도 확대
교육부가 강원을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으로 새롭게 지정하고, 기존 특화지역에 대한 규제특례를 확대한다. 대학과 전문대학의 공동학위 수여를 허용하는 등 총 16건의 규제특례를 부여해 지역대학의 자율성과 산업 연계 기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교육부는 12일 강원을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으로 신규 지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일학습병행과정’을 확대하며 청년 물류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학비 지원과 빠른 승진 체계를 앞세워 특성화고 졸업생을 중심으로 현장형 인재 육성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27일 대구 영남이공대학교에서 지역 특성화고 교사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학습병행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총장 64% 인문사회 전공…이공계 비중은 감소세“AI 시대 대학 혁신 요구와 리더십 구조 괴리”
국내 4년제 대학 총장 가운데 이른바 ‘SKY 대학’ 학부 출신 비율이 4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대 학부 출신 총장은 전체의 28.6%를 차지했다. 대학 총장들의 전공은 인문사회계열 비중이 60%를 넘겼고 최근 5년간 이 비율은 더 높아진
2024년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의 연구개발비가 전년(2023년) 대비 13.8% 증가하며 최근 6년 내 증가율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ICT 기업의 연구개발비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 연구개발비(106조7000억원)의 60.6%에 달한다.
2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함께 2024년 한 해 동안 국내 ICT 기업들의
상위 중산층 10%→31%로 확대고학력 사무직 임금상승·맞벌이 영향인플레 등으로 체감 경기는 달라
미국 중산층 구조가 지난 50년간 뚜렷한 상향 이동 흐름을 보이며 재편된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중산층 비중이 빠르게 늘어난 반면, 하위 중산층과 빈곤·준빈곤층 비중은 축소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5일(현지시간) 미국기업연구소(AEI)의 보고서를 인용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7일 김월용 제6대 원장이 취임한다고 6일 밝혔다.
김 신임 원장은 공모 절차를 거쳐 원장추천위원회 추천을 받은 뒤, 이사회 의결과 교육부 장관 승인을 거쳐 최종 임명됐다.
김 원장은 한국폴리텍Ⅱ대학 경기·인천권역 총괄대학장과 인천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을 지내며 평생교육과 직업교육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인천시민대학 운영을 이끈 점도
인크루트는 대기업 공채 시즌을 맞아 구직자를 위한 ‘공채소식’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채소식 페이지에서는 2026년 기업별 공채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구직자는 기업별 합격가이드, 합격자소서 샘플, 면접족보, 공채 대비 취업 팁 등 채용 준비에 필요한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현재 페이지에서는 주요 대기업 채용 정보도 제공하
스타벅스 코리아가 한양사이버대학교와 협력해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임직원의 석·박사 학위 취득을 돕는다. 임직원에게 석·박사 과정까지 학위 취득을 지원하는 사례는 전 세계 90개국 스타벅스 가운데 한국이 유일하다.
11일 스타벅스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은 스타벅스가 운영 중인 ‘SCAP(Starbucks College Achievement Plan)
운영대학 1개교 선발…연 7000만원 운영비·현장과제비 별도 지원기업 재직자 대상 재교육형 석사과정…2026년 가을학기 개설
그린바이오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석사급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계약학과’가 처음 도입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대학과 기업을 연계한 재교육형 석사과정을 신설하고, 등록금과 학과 운영비를 국비로 지원한다.
농림축산식품부
서울 중구가 개별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중구여성플라자와 함께 ‘아이돌봄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아이돌보미는 부모의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직접 찾아가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 돌봄 서비스 대상은 만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의 자녀를 둔 가정이다.
이번 양성과정
가천대학교는 20일 베트남 FPT대학교와 반도체 분야 국제 공동 교육 및 인재 양성을 위한 협정(MO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교는 ‘가천–FPT 반도체 센터’ 공동 운영 프로그램 추진에 합의했다. 이번 협정은 지난해 8월 체결한 국제교류 협력 업무협약(MOU)에 따른 후속 조치로, 당시 합의한 2+2 학제 기반 공동 교육 모델을 구체화하고 반도체공
최용민 우리금융지주 AI 전략센터장 서면 인터뷰
‘2025 우리금융 트렌드 보고서’ 연구 이끌어
시니어, AI에 대한 신뢰 20·30대·중년보다 높아
로보어드바이저 이용의향도 20·30대보다 높아
시니어 세대가 보수적인 고객이란 인식에서 벗어나 AI 금융을 기반으로 한 자산관리 핵심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생성형 AI의 확산이 젊은 세대와
새로운 것을 배우는 즐거움이 일로 이어질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배움이 곧 기회가 되는 시대, 시니어 세대에서도 새로운 직업이 주목받고 있다. “이런 일도 있었어?” 싶을 만큼 신선하고, 지금 시대에 꼭 필요한 일들이다. 배움을 통해 성장하고, 그 성장이 다시 일로 이어지는 인생 2막의 문을 열어보자.
AI와 초고령사회라는 두 흐름은 시니어 일자
여행에는 나이가 없다고 하지만, 실제 시니어들은 여행을 가도 될지 눈치를 본다. 늙어서 주책맞아 보이는 건 아닐까, 장기간 집을 비우면 손주는 누가 보살피나 등 걱정이 잇따른다. 그러나 정부에서는 여행하기 딱 좋은 나이라며,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여행자 양성 교육을 무료로 펼치고 있다. 1964년생 이상의 시니어라면 특히 주목해보자.
교육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