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11일 롯데건설, 롯데로지스틱스 등 건설·서비스 및 기타 부문 11개 계열사의 이사회를 열고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함으로써 2018년 정기 임원인사를 마무리했다. 10일에는 유통·식품·금융·화학 부문 28개사의 인사 발표가 있었다.
이날 인사에서는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가 사장으로 승진했다. 하석주 사장은 2017년부터 롯데건설 대표이사직을
2018년 새해가 밝은 가운데 올 해는 해외시장의 장기 불황과 함께 건설사들의 실적을 떠받치던 국내 시장마저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정부의 잇따른 규제와 금리 인상 예고 때문인데 이에 건설사 CEO들도 신년사를 통해 이를 헤쳐갈 경영전략을 제시했다.
지난 2일 건설사들은 일제히 시무식을 가진 가운데 각 건설사 CEO들은 올해 화두를 ‘미래 개척’으로 설정
올해 국내 대형 건설사 중 무술년 기운을 받을 개띠 CEO는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가 유일하다. 건설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진 하 대표는 선임 1년도 되지 않아 롯데건설을 강남 재건축 시장에서 눈에 띄는 건설사에 올려놨다. 하 대표는 지난해 주택시장에 집중했던 역량을 올해 해외시장으로 옮긴다는 계획이다.
1958년생인 하 대표는 단국대 회
'2018 러시아 월드컵' 조추첨에서 한국이 독일, 멕시코, 스웨덴과 한 조를 이룬 가운데 기성용이 월드컵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기성용은 2일 '2018 러시아 월드컵' 조추첨에서 한국이 F조에 속하며 독일, 멕시코, 스웨덴과 한 조로 발표되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드컵 조가 나왔다. 다들 힘들다고 이야기한다. 맞다 힘들다. 월드컵에서 우리보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은 23일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104 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은 올해로 7년 째를 맞이했다. 이날 봉사 현장에는 하석주 대표이사를 비롯해 '샤롯데 봉사단' 100여 명이 5000장의 연탄을 배달하고, 나머지 1만 5천장을 기부했다. 앞서 봉사단은 지난 14일 부
롯데건설은 14일 전국 현장에서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무사고 50일 작전' 선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하석주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사 임원, 현장 작업자 등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각 현장에서는 무재해 결의문 낭독 시간을 갖는 등 안전과 보건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사업장 내 구조물 시공실태와 안전시설물 설치 상태 등을 점검하고, 위
국내 10대 건설사 대표들은 모처럼 맞이한 ‘추석 가을방학’에 별다른 일정을 잡지 않고 국내에 머물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최근 대형 건설사들이 해외 수주 부진을 겪으며 국내 주택 시장에 더욱 집중하는 모습을 반영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3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사상 최장의 추석 명절 연휴를 맞은 가운데 대부분의 CEO들이 국내에 머물려
법인세 15억여 원을 포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롯데건설 이창배(70) 전 대표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다만 법원은 300억 원대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결론내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4(재판장 김상동 부장판사)는 11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전 대표에게 징역 2
롯데건설은 29일 서울 금천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및 희망학교를 방문해 ‘꿈과 희망을 주는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펼쳤다.
하석주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시설개선 봉사단원 30여 명은 이날 금천구 내 지역아동센터 2곳과 희망학교 1곳에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했다. 지역아동센터와 희망학교 모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층 가정 초∙중∙고교생을 대상으
롯데건설은 잠실롯데호텔 에메랄드홀에서 ‘2017년 우수 파트너사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롯데건설은 파트너사 정기평가를 통해 선정된 ‘최우수 파트너사’ 시상과 함께 총 47개 우수 파트너사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또 안전한 시공과 건설에 기여한 거흥산업 등 4개사를 ‘우수안전 파트너사’ 로 선정하고, 금강가구 등 3개사에는 품질하
하석주 롯데건설 부사장이 신임 대표로 내정됐다.
24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전날 롯데그룹 정기 임원인사에서 경영지원본부장과 주택사업본부장을 겸임하고 있는 하석주 부사장이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1958년생인 하 신임 대표는 단국대 회계학과 출신으로 고려대 대학원에서 회계학 석사를 받았다. 1983년 롯데칠성음료에 입사해 롯데그룹본부 감사실(199
롯데는 23일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롯데월드, 롯데건설 등 관광ㆍ건설 및 기타 사업부문 계열사의 이사회를 열고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
호텔롯데 대표인 송용덕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하면서 호텔 및 기타BU장을 맡게 됐다. 송 부회장은 롯데루스 대표로 재직하며 러시아 모스크바 호텔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으며 2012년부터 호텔롯데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비자금 조성에 관한 부분은 별지 10장에 걸쳐 금액이 기재됐는데, 사용처는 단 두세줄 뿐이다."
300억 원대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롯데건설 전·현직 임원들이 비자금 사용처에 대한 입증책임을 부당하게 떠안았다고 주장했다. 반면 검찰은 조직적이고 반복적으로 비자금이 조성됐다는 점을 감안할 때 용처를 입증하지 못하면 횡령 혐의를 인정할
300억 원대 비자금을 조성해 불법 로비자금 등에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롯데건설 전ㆍ현직 임원들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자금을 조성한 사실은 있지만, 검찰이 어느 부분을 문제삼는 것인지 공소사실이 구체적이지 않다는 주장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4부(재판장 유남근 부장판사)는 9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이창배(
이천수가 24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레바논과 경기에서 은퇴식을 진행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이천수의 은퇴식을 레바논전 하프타임 행사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2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이천수는 2006 독일 월드컵 원정 첫 승리를 이끄는 등 태극마크를 달고 맹활약을 펼쳤다. 지난해 K리그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시즌을 보낸
박창민 한국주택협회 회장과 박정오 삼정기업 대표이사가 주택건설의 날 행사를 맞아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공동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2015 주택건설의 날’ 행사가 29일 오후 건설회관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국민주거생활 안정과 주택산업 발전을 위해 진력하고 있는 전국의 5000여 주택건설인
설기현(36·성균관대)이 한국과 자메이카의 평가전 하프타임에 국가대표 은퇴식을 가졌다.
설기현은 1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자메이카의 평가전에서 대한축구협회가 하프타임 때 마련한 은퇴행사에 참가했다.
설기현은 지난 2000년 1월 뉴질랜드와의 친선경기를 통해 A매치에 데뷔했다. 2009년 11월 세르비아전까지 10년 가까이 A대표
올해 초 선수 생활을 마감한 설기현(36ㆍ성균관대 감독대행)의 은퇴식이 열린다.
대한축구협회는 1일 “설기현의 은퇴식이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자메이카전 하프타임에 개최된다”고 밝혔다.
설기현은 2000년 1월 뉴질랜드와의 친선경기부터 태극마크를 달아 2009년 11월 세르비아전까지 대표팀 공격수로 활약했다. 2002
하석주 전남 감독 사퇴…후임은 노상래 수석 코치
하석주 전남 감독이 사퇴했다. 후임으로는 노상래 수석코치로 결정됐다.
프로축구 전남드래곤즈는 노상래 현 수석코치를 차기 감독으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전했다.
전남은 12월 계약이 종료되는 하석주 감독에게 2년 연장 계약을 제시했으나 하석주 감독이 일신상의 사유로 감독직 사의를 표명했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