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지난 4일 전사 포털 및 핵심 업무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한 차세대 ERP 시스템인 LENCIS 4.0을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시스템이란 재무, 인사, 조달 등 필수 자원관리 및 마케팅영업, 설계, 견적, 시공, 사후관리, 안전환경관리 등 핵심 업무 전반을 수행하는시스템이다.
‘반포주공1단지 3주구’가 건설업계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가운데 대형사들의 아파트 브랜드 리뉴얼 작업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올해 하이엔드 브랜드 론칭을 준비 중이다. 이 같은 계획은 지난 10일 ‘반포3주구’ 간담회 현장에서 롯데건설 관계자가 언급했다.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 역시 이달 초 건설업계 행사장에서 “
2019년을 맞이한 건설사 CEO들의 신년사에 비장함이 감돌았다. 국내외 환경이 녹록지 않은 ‘위기’라고 한 목소리를 내며 경쟁력 강화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는 각오를 저마다 내비쳤다.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는 기초체력(펀더멘털)을 강화해야 한다는 메시지로 신년인사를 전했다. 이 대표는 “펀더멘털을 강화해 경쟁 우위를 창출해야 한다”며 “냉정
하석주 롯데건설 사장이 올해 대내외 환경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사즉생(死則生)’ 각오로 업무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과거의 성과에 안주하고 있을 여유는 없고 올해 대내외 경영환경은 보다 훨씬 더 악화될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 규모의 성장보다는 수익과 내실강화에 중점을 둔 경영목
롯데건설은 지난 17일 혁신 활동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개최로 열두 번째를 맞은 혁신 활동 경진대회는 혁신을 통해 성과창출 및 경영목표를 달성하고,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자 개최했다. 또한, 한 해 동안 실시한 혁신 활동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서는 8건의 우수 혁신과제와 혁신 모범현장 사례를 발표했다.
롯데건설은 지난 8일 전국 현장에서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안전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는 수색4구역 재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하 대표는 롯데건설 임직원 및 파트너사 소장들과 함께 안전 주의사항과 예방책을 점검했다. 현장의 작업환경과 정리상태 등 안전관리를 확인하기도 했다.
하 대표는 이날 파트너
롯데건설은 15일 잠원동에 위치한 본사 건물 및 인근 사무실에서 하석주 대표이사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소방훈련은 관할 소방서인 서초소방서의 협조하에 진행됐다. 본사 102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화재대피 및 진압, 인명구조등을 실제 화재시를 가정해 훈련을 실시했다.
화재 발생 경종에 맞춰
법인세 40억여 원을 포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롯데건설 전ㆍ현직 임원들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다만 법원은 300억 원대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에 대해서는 1심과 같이 무죄로 결론 내렸다.
서울고법 형사4부(재판장 김문석 부장판사)는 12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하석주(60) 롯데건설 대
▲오전 10시 '300억 비자금 조성'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 외 4, 특경가법 상 횡령 등 항소심 선고 공판. 서울고법 형사4부, 403호
▲오전 11시 '뇌물·횡령' 홍문종 의원 외 2, 특경법상 횡령 등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 502호
▲오전 11시 ‘드루킹 댓글 공작’ 김동원 외 5,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등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3
300억 원대 비자금을 조성해 불법 로비자금 등에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롯데건설 전ㆍ현직 임원들의 항소심 결심공판이 이달 21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4부(재판장 김문석 부장판사)는 5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하석주(60) 롯데건설 대표, 이창배(70) 전 롯데건설 대표 등 4명과 주식회사 롯데건설에 대한 항소심 1
▲오전 10시 ‘궁중족발 사건’ 김우식, 살인미수 등 2차 국민참여재판.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 417호
▲오전 10시 '우병우 비선보고' 추명호 전 국장, 국정원법 위반 18차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31부, 506호
▲오전 10시 '300억 비자금 조성'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 외 4, 특경가법 상 횡령 등 항소심 10차 공판. 서울고법 형사4부,
롯데건설은 하석주 대표가 임직원들과 지난달 31일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자들을 돕기 위해 시작된 것으로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한 사람은 다음 도전자를 지목한다. 박동기 롯데월드 대표가 하석주 대표를 지목해 이번 행사가 이뤄졌다. 하 대표는 다음 도전자로 이영구 롯데칠성 대표
하석주 아주대 감독이 차범근 앞 눈물을 보인 까닭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차범근 전 감독은 5일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연재하는 '차붐, 질문있어요' 코너를 통해 하석주와 홍명보를 언급했다.
이날 한 네티즌은 '하석주 아주대 감독이 차 전 감독에게 죄송한 마음이 커서 감독님과의 자리를 피한다고. 혹시 만나실 계획이 있으신지'라고 질문했다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과 하석주 아주대 감독이 20년 만에 재회한다.
5일 방영되는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는 차범근 전 감독과 하석주 감독이 '1998 프랑스 월드컵' 이후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차범근 전 감독과 하석주 감독은 과거 아픈 기억 때문에 그간 만나지 못했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조별리
하석주 아주대학교 축구부 감독이 '장현수 실수'를 감싼 가운데 그가 여전히 차범근 전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감독을 보지 못하는 사연이 전해졌다.
하석주 감독은 25일 MBC라디오 '시선집중'에서 장현수와 김민우 등 비난 세례를 받고 있는 선수들을 언급하며 "특정 선수를 두고 인신공격을 한다면 시합도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실력 발휘도 못 한다. 전체
롯데건설은 '2018년 우수 파트너사 시상식'을 개최하고 공정거래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과 55여 개의 우수파트너 대표 등이 참석했다.
롯데건설은 파트너사 정기평가를 통해 선정된 원영건업 등 3개사에 대한 '최우수 파트너사' 시상을 실시했다. 올해 선정된 총 51개 우수 파
롯데건설이 동남아시장 공략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3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올해 하반기에 싱가포르 지사를 설립할 예정이다.
롯데건설은 현재 중국(심양), 베트남(하노이 지사, 호치민 연락사무소), 러시아(모스크바), 일본(도쿄), 인도네시아(자카르타), 파키스탄(이슬라마바드), 호주(호주) 등 7개국에서 7개 지사를 운영 중이다.
대형건설사의 최고경영자(CEO) 자리가 재무통(通)으로만 채워지고 국내·외 건설 경기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건설업계는 공격적인 확장보다 내실 다지기에 주력하는 분위기다.
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영훈 신임 포스코건설 사장은 2일 취임식을 갖고 한찬건 전 사장이 방향키를 쥐던 포스코건설 호(號)를 물려받았다.
이 사장은 2009년 포스코
롯데건설이 올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해외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
롯데건설은 지난 26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8년 경영전략회의와 안전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안전 생활화' 문화 확산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에는 하석주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과 팀장, 현장소장 약 340여명이 참석했고, 롯데건설의 올해 경영목표와 중장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사진)가 사장으로 승진했다. 롯데월드타워 공사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주택사업 실적을 끌어올린 공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하 대표는 올해 주택사업은 물론 해외건설에도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롯데그룹은 11일 롯데건설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하석주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1958년생인 하 대표는 단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