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주 롯데건설 대표, 수석4구역 재개발사업 현장 방문

입력 2018-11-1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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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안전소통의 날' 행사 일환

▲하석주 대표이사가(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현장소장에게 현장 브리핑을 듣고 있다.(사진출처=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가(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현장소장에게 현장 브리핑을 듣고 있다.(사진출처=롯데건설)
롯데건설은 지난 8일 전국 현장에서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안전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는 수색4구역 재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하 대표는 롯데건설 임직원 및 파트너사 소장들과 함께 안전 주의사항과 예방책을 점검했다. 현장의 작업환경과 정리상태 등 안전관리를 확인하기도 했다.

하 대표는 이날 파트너사 소장들과 현장 안전관리에 대해 소통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를 통해 발견된 개선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소장 및 임직원들에게 개선할 것을 지시했다.

하 대표는 "주변사람과의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직장생활에 중요한 부분이며, 힘든 현장 생활에는 상호간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며 "상대방을 배려하고 상호 존중을 실천하여 현장의 안전 생활화 정착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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