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쇼핑, 유아용품이 효자네~.”
모바일 쇼핑을 통한 유아용품 매출 비중이 폭발적으로 늘었다. SK플래닛 11번가는 자사 모바일 쇼핑 매출을 분석한 결과, 출산유아용품이 모바일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이 69%로 과반을 훌쩍 넘겼다고 26일 밝혔다.
유아용품 매출의 모바일 역전 현상은 지난해 10월 패션 카테고리의 모바일 비중이 53%로 PC(웹
일회용 팬티형 기저귀가 제품별로 소변 역류량, 흡수시간 등에서 차이를 보였다. 일회용 팬티형 기저귀는 속옷과 같은 형태로 입히거나 벗기기 쉽고, 배변 훈련을 시키기도 수월해 12개월 전·후 걷기 시작하는 아기를 둔 부모들이 많이 선택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제품선택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소비자가 선호하는 '일회용 팬티형 기저귀' 8
유한킴벌리와 오픈서베이가 팬티형 기저귀 출시 10년을 기념해 5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스마트폰앱을 통해 공동조사를 실시한 결과, 팬티형 기저귀를 사용할 때 소비자가 가장 주요하게 고려하는 선택 기준은 입고 벗기기 편리함, 아이의 활동성, 흡수력 순인 것으로 조사됐다.
팬티형 기저귀를 사용하는 이유로는 '입히고 벗기기 편리해서'(46.2%), '아이활
‘엄마를 울린 감동카메라(www.youtube.com/watch?v=ugc3Oi2vR9M)’가 유투브에서 화제다. 5일 오전 현재 조회수 190만건을 돌파한 이 영상은 ‘육아 모든 게 행복한 동화는 아닙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시작된다. 엄마들이 힘든 육아 속에서도 아기와의 행복한 기억들이 있어 위안이 된다는 공통된 증언이 이어진다.
엄마와 아이의 옷깃에
제로투세븐의 유아동 종합몰 제로투세븐닷컴은 오는 30일까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대규모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분유, 완구류, 스킨케어, 용품 등 해외인기제품을 포함한 인기육아용품(일부품목 제외)의 구매합산금액이 7만원 이상인 고객 200명에게 추첨을 통해 구매금액의 50%, 최대 5만점의 매일포인트를 적립해준다.
매일포인트는 매일유업과
중국 최대 전자 상거래 업체 알리바바그룹홀딩의‘광군제(독신자의 날)’ 행사에서 나이키 디즈니 하기스 등 미국 주요 기업 제품 인기가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마켓워치는 11일(현지시간) 스포츠, 전자기기, 육아 등 알리바바의 판매 항목 가운데 거래량(GMV) 기준으로 유수의 미국 기업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우선 알리바바 스포츠 카테고리에
◇더 바디샵, 최대 30% 할인= 더바디샵은 8일까지 전국 매장(아울렛 및 면세점 제외)과 온라인 쇼핑몰(모바일 포함)을 통해 최대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인 대상 품목은 더바디샵 전 제품(기할인 제품, 포장 박스, 바구니 제외)이며 멤버십 프로그램인 '러브 유어 바디' (LYB)의 회원이라면 누구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클럽'
CJ오쇼핑은 오는 11일 단 하루만 ‘단 한 번의 대박쇼핑, 하나 더 데이’ 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특집방송에서는 패션, 뷰티, 주방, 침구 등 전 부분에 걸쳐 엄선한15개의 대표상품에 한해 오는 11일 오전 6시부터 약 한 시간씩 각 상품을 소개한다. 이날 모든 구입 고객에게는 구입한 상품을 하나 더 주거나 추가 사은품을 하나 더 주는 혜택이
올해 초 영국, 이탈리아를 필두로 서유럽 기저귀 시장에 처음 진출했던 유한킴벌리가 일본에도 첫 발을 내딛는다.
유한킴벌리는 일본에 하기스 기저귀 수출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일본의 아기기저귀 시장 규모는 약 1조7000억원으로 추정되며, 세계적으로도 5위권에 해당하는 큰 시장이다. 국내 아기기저귀 시장은 약 6000억원 정도(2013년 기준, 업계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한 유통업계의 ‘트러스트(trust) 마케팅’ 바람이 거세다. SNS, 스마트폰의 대중화 등으로 인해 정제되지 않은 정보가 난무하고, 기업의 광고성 마케팅을 한 눈에 꿰뚫어 보는 스마트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진정성 있는 활동을 기반으로 한 ‘고객 신뢰확보’가 장기적 숙제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고객 신뢰는 요즘 같이 장기화
생활용품업계에 나무 열풍이 거세다. 힐링 트렌드가 생활용품으로 이어지면서 ‘나무 추출물’을 이용한 생활용품이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삼림욕의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분비나무, 항균과 피부 진정에 도움이 되는 편백나무 등 천연 나무 추출물은 원래 화장품에서 널리 활용되던 성분이었지만 최근에는 생활용품에서 널리 활용되고 소비자의 호응 또한 높아 업계의 눈길을
롯데슈퍼는 롯데쇼핑 창립 35주년 기념 행사의 하나로 신선식품 등을 할인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최대 단감 산지인 경남 창원, 진영에서 재배한 부유 단감 1상자(3kg)을 시세보다 30%이상 저렴한 1만원에 판매한다. 롯데ㆍ신한ㆍKB국민ㆍ하나SK 카드로 결제하면 9000원에 살 수 있다.
생물 고등어를 1마리(300g 내외)에 1990원에, 햅쌀 '농부
◇홈플러스, 겨울 침구 대전 실시= 홈플러스는 11월 12일까지 전국 139개 점포에서 겨울 침구 브랜드 대전을 열고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
양모 차렵이불과 마리끌레르 극세사 차렵이불, Tesco 극세사 이불은 50% 할인 판매하고, 방석과 배게는 일부 품목에 한해 1+1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담요와 거실화 등도 초특가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 동안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오는 21일까지 생필품을 10년 전 가격에 판매하는 ‘10년 전 그때 그 가격’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신선식품,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600여 품목을 최대 50% 할인판매한다. 주요상품으로 한우 등심(100g)과 한우 국거리ㆍ불고기(100g)를 17% 할인해 각각 6580원, 3580
롯데마트는 ‘임산부의 날’을 맞아 이달 8일부터 15일까지 전 점포에서 분유ㆍ기저귀ㆍ로션 등 육아 관련 상품을 최대 50% 가량 할인하는 ‘베이비 페어’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05년 보건복지부는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하는 10월 10일을 임산부의 날로 지정했다.
롯데마트는 임산부의 날을 축하하며 베이비
신조어 ‘엄지맘(mom)’이 유통업계 새 트렌드 키워드로 떠올랐다. 엄지맘은 모바일쇼퍼 ‘엄지족’과 엄마를 의미하는 ‘맘’을 합한 말로, 모바일로 생필품이나 유아용품 등을 구입하는 쇼퍼를 의미한다. 엄지맘들은 입소문 전파가 빠르고 모바일 쇼핑 이용 빈도가 높아 최근 업계에서 큰손 대접을 받고 있다.
23일 맥킨지앤컴퍼니에 따르면 모바일 쇼퍼 60%는 여
위메프가 유한킴벌리와 손잡고 제 1회 ‘W베이비페어’를 개최한다.
소셜커머스 위메프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동안 위메프 본사 1층 카페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 1회 ‘W베이비페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W베이비페어’에서는 유한킴벌리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종류의 유아용품을 만날 수 있다.
더블하트, 하기스프리미어 플러스, 네이
유한킴벌리는 대전공장 내의 하기스 아기물티슈 생산 공정 전체를 고객에게 투명하게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유한킴벌리의 이번 결정은 지난달 1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물티슈를 화장품 기준으로 관리하는 화장품법 시행규칙 개정을 입법 예고한 후 나온 아이디어이다. 물티슈 제품의 안전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확대되고, 더 투명하게 관리 해 달라는 사회적 요구에
이마트 트레이더스 수원점이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동에 14일 문을 열고 3km 떨어진 롯데마트 빅마켓 신영통점과 맞붙는다.
‘열린 창고형 할인점’ 콘셉트로 8.5m 높은 층고가 특징인 수원점은 이마트 점포로는 151번째, 트레이더스로서는 9번째 점포다. 매장면적 1만1900㎡(3600평), 주차대수 705대 규모로 현재까지 운영하는 트레이더스 점포들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