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지원 :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소상공인힘내GO카드 등-미국 관세 리스크 대응: 긴급 특별경영자금 지원, 물류비 지원 등-투자유치: 100조+ 투자유치 목표 88% 달성-미래 먹거리 산업 투자 : 첨단자동차클러스터, AI인재양성 등
코로나19 여파와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의 ‘3高 위기’, 그리고 글로벌 관세 파고까지… 그때, 경기도는 정책으로
2015년 첫 가동...연간 백산수 1000t 생산 능력 보유취수-생산-물류-출고까지 모든 공정 자동화 스마트팩토리‘팔레트’ 대신 생수업계 최초 ‘슬립시트 적재’ 시스템 도입
16일 방문한 중국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구 이도백하진에 있는 농심 ‘백산수 신공장’은 각 생산 라인이 쉴 새 없이 돌아가며 제품을 만드는 데 한창이었다.
백산수 신공장은 201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포승(BIX)지구 내 유일한 일반분양 공동주택용지를 분양한다.
대상지는 A-1블록으로, 총 911세대의 아파트 건설이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공급대상자를 선정한다.
17일 GH에 따르면 평택포승(BIX)지구 A-1블록 공동주택용지(면적 3만7904㎡)를 총 397억 원에 분양한다. 이 부지는 건폐율 50%
식품 전공에 영양사·위생사 면허 보유 전문가산지 직접 방문·눈으로 확인 ‘현장 중심’ 강조 조선호텔 김치·태국 망고 발매 주도해 히트
홈쇼핑업계에서 통상 식품 카테고리는 계륵과도 같다. 다른 상품 카테고리보다 매출 비중도 높지 않고 마진도 높일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런 한계에도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식품 카테고리에 힘을 주는 대표적인 데이터홈쇼핑(T커머스
국내 소소전기버스 누적 보급대수 2000대 돌파현대차, 광역자치단체와 시내·광역버스 보급 확대세계 최초 수소전기 대형트럭 양산체제 구축美·獨 등 10개국 수출…국내 최초 카트랜스포터 시범 도입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이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된 지금, 수소는 미래를 움직일 ‘궁극의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수소전기차는 전기차를 넘어서는 차세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김 지사는 인천공항에서 대선출마 선언 후, 미국으로 출국해 미시간주에서 자동차 부품 관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외교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김 지사는 이번 출마 선언으로 '경제전문가'로서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며,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강력한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 경기도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일 미국의 자동차 및 부품 고율 관세 부과 방침에 대응하기 위해 미시간주 그레첸 휘트머 주지사에게 협력 요청 서한을 보냈다.
김 지사는 서한에서 관세가 양 지역의 자동차 산업과 소비자에게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하며, 미시간 주정부가 연방정부와의 가교 역할을 해줄 것을 촉구했다.
김 지사는 서한을 통해 "자동차 관세는
미국의 ‘상호관세’ 발표를 하루 앞둔 2일 경기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와 차량이 세워져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시각 3일 오전 5시(현지시각 2일 오후 4시) 전세계 각국을 상대로 즉시발효를 전제로 한 상호관세를 발표한다. 우리 수출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미국 시장에 큰 장벽이 생기는 셈이다. 이미 품목별 관세가 부과됐거나 예정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31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수입 자동차 관세 부과 예고와 관련해 "경기도 자동차 분야 관세 피해 중소기업에 500억 원 규모의 긴급특별경영자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평택항 동부두에서 자동차 업계와 민관합동 '비상경제회의'를 열고 "국회와 정부, 경제계가 '팀 코리아'로 총력을 다해 관세 전쟁에 대응하자. 국익
수도권 안정적 전력공급 허브, 평택기력발전소 지난달 31일 발전종료이정복 사장 "세계 최고 친환경 발전소로 거듭나도록 추진"
45년간 수도권 전력공급의 중추 역할을 담당한 한국서부발전 평택 기력발전소가 임무를 마치고 명예로운 퇴역을 맞았다.
서부발전은 지난달 31일 경기 평택발전본부에서 ‘평택기력 발전종료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종료식에는
경기도가 산하 22개 공공기관 채용실태 특정감사를 통해 9개 기관에서 응시자격 미확인, 면접전형 평가요소 부적정 등 12건의 위반사실을 적발했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7~8월 도 산하 28개 기관 가운데 22개 기관의 2023년 신규채용 및 정규직 전환대상자 채용실태 특정감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행정상 조치 12건(주의 8건·시정 1건
안덕근 산업통상부 장관은 2일 "올해도 수출이 우리 경제를 이끌어나가는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총력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안 장관은 이날 인천신항을 방문해 "글로벌 고금리‧고환율, 트럼프 신정부 출범 등 우리 대외 무역통상 여건의 불확실성은 여전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방문은 수출 화물 선적 등 해상물류 상황을 점검하
산업부, '11월 자동차 산업 동향' 발표생산 -7.1%·내수 -7.9%·수출 -13.6% 동시 감소하이브리드차 내수 판매 사상 최초 5만 대 돌파
11월 자동차 생산과 내수 판매, 수출이 모두 감소세를 기록했다. 다만, 하이브리드차는 사상 최초로 내수 판매 5만 대를 돌파했으며, 수출 역시 4개월 연속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6일
서부내륙고속도로 1단계 평택~부여구간이 이달 10일 개통한다. 수도권 서부와 충청권 서부를 60분대로 연결하고 상습 정체구간인 인근 서해안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의 교통량이 분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서부내륙고속도로 평택~부여 구간이 10일 정오부터 개통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예산 예당호휴게소에서 박상우 국토부 장관을 비롯해 지방자치단체,
서부내륙(평택~부여~익산)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은 경기, 충남, 전북 등 3개 도와 익산, 부여, 청양, 홍성, 예산, 아산, 평택 등 7개 시군을 통과해 한반도 내륙을 하나로 연결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자고속도로 사업이다.
서부내륙고속도로는 전북 익산 분기점에서 부여, 청양, 예산을 거쳐 평택시 안중 나들목으로 이어지며 총연장은 137.4km로 국내
2일부터 서해선‧장항선‧평택선이 동시 개통한다. 충청남도와 수도권 서부를 철도로 연결하면서 서해안 철도 교통시대가 개막했다.
국토교통부는 1일 오후 3시 홍성역에서 서해선(홍성~서화성), 장항선(신창~홍성), 포승~평택선(안중~평택) 등 서해안 권역 3개 철도사업 개통식을 개최하고 2일부터 운행을 개시한다.
3개 노선이 동시 개통하면서 서해안 항만과
8일 평택항 수소교통복합기지에서 1호차 인도식현대차 아산공장~평택항 왕복 40㎞ 구간 시범 운행
현대차가 만든 국내 최초의 수소 차량 운반용 트럭(카트랜스포터)이 평택항에 투입된다.
현대차는 전날 평택항 수소교통복합기지 일대에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카트랜스포터’ 1호차를 인도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차량 전달은 현재 평택항 일대에서 운행
현대차 아산공장~평택항 왕복 40km구간서 시범운행환경부 "항만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 기대"
국내 최초로 현장 투입을 앞둔 수소 차량운반트럭(카트랜스포터) 인도식이 28일 경기 평택항 수소교통복합기지에서 열린다고 환경부가 밝혔다.
수소 카트랜스포터 시범사업은 2022년 3월 24일 환경부, 경기도, 평택시, 현대자동차, 에스케이이엔에스(SK E
iM증권은 26일 한진에 대해 하반기부터 택배 CAPA(생산능력) 증설효과가 가시화될 것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전과 같은 2만7000원을 제시했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한진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7342억 원, 영업이익은 57.7% 늘어난 369억 원"이라며 "실적이 소폭 상승
크라운제과는 충청남도 아산시에 최신 생산기술과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적용한 친환경 과자 공장을 완공했다고 1일 밝혔다. '죠리퐁', '콘칲' 등 주력 스낵 제품을 생산하는 스낵 전문 공장으로 36년 만에 기존 아산 공장을 대체하는 신규 생산기지를 완성했다.
크라운제과는 지난달 30일 충남 아산시에서 '신 아산공장'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