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명품업계에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세계 최대 명품업체인 LVMH가 경쟁사인 에르메스 인터내셔널의 지분율을 확대한 것.
LVMH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에르메스의 지분 14.2%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LVMH의 에르메스 지분율은 17.1%로 확대됐다. 3%는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파생상품이다.
업계에서는 LVMH의 에
콧대 높던 명품 브랜드들이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기 시작하면서 온라인에 이어 스마트폰 앱 시장에도 눈을 돌렸다. 스마트폰 유저들의 경우 2030대 층의 유저가 두터워 구매력 있으면서도 패션과 트렌드에 민감한 세대들이 많다는 것도 명품의 앱 진출에 한 몫 했다.
늘 트렌드를 선도해야 하는 패션 분야의 특성상 새로운 디지털 기기나 기술을 활용하는
력셔리브랜드 펜디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담은 여성용 보석시계를 내놨다.
펜디가 이번에 선보인 '크레이지 캐럿(Crazy Carats)' 손목시계는 특허 상품으로 시계에 박힌 보석 위치의 변경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고 럭셔리인사이더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크레이지 캐럿의 우아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는 두 개의 태엽이 장착돼있
고급 호텔 서비스 라이프 스타일로 업계 선두로 인정 받고 있는 리츠칼튼 호텔 컴퍼니가 15일 리츠칼튼 리워드 프로그램을 런칭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런칭한 리츠칼튼 리워드 프로그램은 전 세계 73개의 리츠칼튼 호텔과 3200개의 메리어트 호텔에서 리워드 포인트 또는 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일년에 10번 이상 리츠칼튼을 이용하면 엘리트
CGV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손잡고 국내외 패션 거장들이 추구하는 비전과 컨셉이 담긴 패션 필름을 선사하는 '제2회 CGV-바자 패션필름페스티벌' (원제: 2nd Harper's BAZAAR Fashion Film Festival with CGV)을 9월 1일에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성공적 개최에 힘입어 2회를 맞이하게 된 C
홈플러스는 오르루체 명품관 매출이 개점 일주일 만에 1억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홈플러스 잠실점 3층에 위치한 1호점은 오픈 첫날부터 명품을 저렴하게 구매하려는 고객들로 북새통을 이뤘고 연일 주문전화도 폭주하고 있다.
지난 10일까지 오르루체 명품관에는 2400여명이 방문했고 총 111명이 상품을 구매해 기존 패션임대매장의
이젠 마트에서도 인기 명품 브랜드 상품을 살 수 있게 됐다.
홈플러스는 명품수입 전문회사 오르루체코리아와 손잡고 프라다, 샤넬, 구찌, 페라가모 등 인기 명품 브랜드 상품을 시중 백화점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국내 대형 할인점 최초 시도다.
이번에 홈플러스가 선보이는 명품은 오르루체코리아가 현지 브랜드 총판과 정
CJ몰이 현대백화점 중동점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27일 CJ몰 내에 '현대백화점관'을 정식으로 오픈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제휴로 CJ몰의 고객들은 명품 화장품을 비롯해 여성·남성 의류, 유아동, 침구 등 카테고리에 걸쳐 현대백화점 중동점의 전 상품을 CJ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게 됐다.
1차로 300개 브랜드, 2만5000여 점의 상품에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의 통합 브랜드 에어스타 애비뉴(AIRSTAR Avenue)가 다양한 혜택과 선물이 가득한 ‘보물섬’으로 변신, 7-8월 휴가철에 맞춰 다양한 혜택은 물론 선물이 가득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여름 정기 세일을 진행, 이번 정기세일은 구찌, 프라다, 디올, 버버리, 펜디, 페라가모 등 명품 브랜드가 대거 참여,
올 여름 해외 여행객이 최대 규모로 예상되는 가운데 면세점이 본격적으로 여름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이번 세일은 최대 70%까지 파격적인 할인율을 제시하고 있어 각 면세점 별 할인 정보를 미리 파악해 두면 그 동안 찜해둔 명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할 수 있다. 또한 백화점 못지 않은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고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인천
온라인에서는 소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던 글로벌 패션 브랜드들이 새로운 마케팅 툴로 떠오른 스마트폰에는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늘 트렌드를 앞서 선도하는 패션 브랜드의 이미지 형성뿐 아니라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스마트폰 유저(사용자) 층을 먼저 흡수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재 샤넬, 펜디, 돌체&가바나, 디
홈쇼핑업계가 백화점의 ‘아성’인 명품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국내 홈쇼핑 명품 판매는 백화점보다 최대 40% 저렴한 가격과 최장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강점으로 수백원대 매출을 거뜬히 올리고 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홈쇼핑이 올 1분기에 약 300억원대 매출을 올려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
현대홈쇼핑은 지난 2002년
현대홈쇼핑은 26일부터 5월1일까지 6일간 ‘클럽노블레스 럭셔리 위크 특별전’을 열고 버버리, 펜디, 에트로등 해외 명품 브랜드 제품을 판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행사기간 동안 매일 오전 11시20분부터 1시20분까지 두 시간에 걸쳐 현대홈쇼핑의 명품 전문 프로그램인 클럽 노블레스를 통해 방송된다.
이번 특별전에는 버버리 라지 체스터백(83만원
CJ오쇼핑 카탈로그가 봄 개편을 기념해 대대적인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탈로그 역대 최고가 경품인 고가의 수입 스포츠카까지 내걸어 고객들의 관심 끌기에 나선 것.
경품 1등은 3900만원 상당의 자동차인 '포드 머스탱 쿠페(1명)'이며 이 외에도 90~160만원 상당의 구찌(1명), 펜디(1명), 버버리(1명) 명품백, 45만원 상당의 아이팟 터치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는 18일 15개 신규 명품 브랜드를 입점시키며 확장 오픈한다(사진)고 16일 밝혔다.
이번 확장으로 여주 아울렛은 건축 연면적이 기존 2만7352㎡(8274 평)에서 3만3496㎡(1만133평)으로 늘어난다. 또한 총 브랜드 수는 140개로 늘어나 매장 규모는 물론 입점 브랜드 수 기준으로도 국내 최대 프리미엄 아울렛으
애경 AK몰이 명품관 리뉴얼과 함께 직수입 명품관을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AK몰은 "기존 병행 수입업체를 통해서 입점한 명품의 경우에는 진위여부와 관련해 여러 문제가 발생했다"면서 "하지만 이번 명품관에는 AK몰이 직접 삼성물산 이태리 현지법인을 통해 수입하는 방법을 사용, AK몰이 100% 정품을 보장해 준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직수입
인터넷 쇼핑몰 GS이숍이 이 달 말까지 '선글라스 대전' 행사를 열고 해외 명품 브랜드의 선글라스를 파격 할인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구찌, 크리스찬 디올, 아르마니, 펜디, 비비안 웨스트우드, 버버리, 캘빈클라인, 코치, 마이클 코어스 등 10여 개 명품 브랜드의 선글라스를 최대 50% 가격 인하하며, 상품 별로 추가 할인 쿠폰
동서식품은 7월 13일부터 8월 25일까지 '맥심 티오피 진한 키스 스캔들' 이벤트를 진행한다.
'티오피 키스 문자 보내기' 이벤트는 키스를 부르는 주문으로 지정한 문구인 '티오피키스'를 번호로(#0000) 문자 발송하면 즉석에서 경품 당첨 여부를 알려준다. 해당 이벤트는 TV 광고로도 안내가 될 예정이다.
또한 '티오피 키스 따라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