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일일시트콤 '패밀리'가 유종의 미를 거뒀다.
6일 방송된 '패밀리' 마지막회는 시청률 8.5%(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0.6%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지난해 8월 6.8%의 전국시청률로 시작한 '패밀리'는 탄탄한 러브라인과 이야기 구성으로 인기를 얻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 10.3%를 기록하기도 했다. '패밀리
염정아의 반전 입담으로 '황금어장'이 시청률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시청률조사기관 AGB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은 14.6%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해, 지난 3주간의 하락세 국면을 면했다.
지난 18일 방송분에 비하면 2.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황금어장' 1부 '무릎팍도사'에서는 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