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판교점은 다음달 9일까지 예술 작품 전시·판매 행사 ‘판교 아트 뮤지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판교 아트 뮤지엄은 2020년 처음 선보인 후 매년 상·하반기 2회씩 정기 진행된다. 올해 행사는 일곱 번째 전시다.
이번 전시 기간 동안 판교점은 10층 문화홀과 4층 중앙홀, 9층 에스컬레이터 옆 공간 등에서 국내·외 작가 50여 명의
롯데월드타워는 코로나19 이전 일상 회복이 빨지고 있고, 앤데믹 이후 처음 맞이하는 봄 시즌에 내외부 새단장을 통해 봄철 나들이객 수요잡기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롯데월드타워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야외 잔디광장인 ‘월드파크’는 보수 정비 작업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연말 초대형 크리스마스 정원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샤롯
핸드허그에서 운영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아카이브 볼드'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2월 24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한 팝업스토어를 성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오프라인 최초로 올해 봄, 여름 시즌 신상품을 공개했다. 데님팬츠를 비롯해 시그니처 제품인 939 로고 스웻팬츠, 후드, 재킷, 티셔츠, 모자 등 아카이브볼드의 이전 시즌 인기상품
하이브 공개매수 기간 포함, 카카오 SM 주식 4.91% 확보법조계 “주가부양 시세조종 요건인 목적성 인정 가능해”“매수 비중 공시 기준 5% 피해간 점 당국 의심 살 것”지분 2.9% 확보한 기타법인과 연관성 여부도 관건카카오 ‘경영권 확보 목적’ 반박 가능성 크다는 의견도시세조종 입증 쉽지 않아 시장교란 적용 가능성도
SM엔터테인먼트 경영권을 두고 하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 인수전이 가열되고 있다. 카카오와 하이브 모두 1조 원이 넘는 자금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하이브는 상대 세력으로 추정되는 시장질서 교란행위가 있었다며 금융감독원에 조사를 요청했다. 현재까지 시장질서 교란에 따른 과징금은 100억 원대가 최고 금액이다. 약 2조 원의 인수전과 비교해 현격히 낮은 수준이다.
지난 1월
현대백화점이 세계적인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BTS)과 레고그룹이 협업한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6일과 7일 각각 판교점과 더현대 서울에서 레고코리아 주관으로 진행되는 ‘레고 BTS Dynamite’ 팝업스토어를 열고, 26일까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BTS의 메가 히트곡 ‘Dynamite’의 뮤직비디오를 테마로 꾸며진 이번 팝업스토어에
침대업계가 경기 불황과 부동산시장 침체로 등으로 인한 수요 부진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에이스침대는 지난해 매출액이 3462억 원으로 전년 대비 0.0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653억 원으로 작년 대비 15% 가량 떨어졌다.
저가형 매트리스를 생산·유통하는 지누스는 지난해 1조1596억 원으로 전년
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이 SM엔터테인먼트 주식 공개매수 기간 도중 불공정거래 의혹에 대해 “위법 요소가 있다면 법과 제도상 할 수 있는 최대한 권한을 사용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복현 원장은 2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증권사 CEO 간담회가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이 원장은 "특정 엔터테인먼트 인수합병(M&A)
금융감독원이 SM엔터테인먼트 주식 공개 매수에 대해 시세조종 등 자본시장법 위반 여부를 신속하게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1일 금감원은 “금융당국의 시장질서 확립 의지에도 불구하고 공개매수 기간 중 주식 대량 매집 등을 통해 공정한 가격 형성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금감원은 신속하게 조사에 착수해 엄정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수 매체에서
하이브, ‘주당 12만 원’ 공개매수 사실상 마무리…결과는 다음 달 6일 공시이달 15일부터 12만 원 밑으로 떨어진 적 없는 에스엠, 하이브 공개매수 발목 잡나카카오 공개매수 가능성 커지며 하이브 먹구름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 인수에 도전장을 낸 하이브의 공개매수가 마무리됐다. 하이브는 공개매수에 응모한 주식이 얼마인지 다음 달 6일 공시할 예정이
‘전략 변화’를 예고한 카카오의 움직임에 하이브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주식 2.73%를 순매수한 법인 뒤에 카카오 등이 관계돼 있을 수 있다는 강한 의심을 내비쳤다.
하이브는 16일 IBK투자증권 판교점을 통해 이뤄진 주식 대규모 매입이 자본시장법을 위반한 것으로 의심된다며 금융감독원에 조사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28일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이 하이브의 금융감독원 시세조종 조사 요청에 장중 12만 원이 깨졌다.
28일 오전 10시 28분 현재 에스엠은 전 거래일보다 0.25%(300원) 오른 12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엠은 이날 개장 직후 11만8700원까지 떨어졌다.
이는 하이브가 제시한 공개매수가를 밑도는 가격이다. SM 주가가 12만 원을 밑돌면
하이브가 특정 영업점에서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의 주식을 대량으로 매입한 건에 대해 금융감독원에 조사를 요청했다.
28일 하이브는 “(16일) IBK투자증권 판교점을 통한 주식 거래가 12만 원을 넘어 13만 원까지 급등하는 결정적 국면에서 이뤄졌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며 “이는 시세를 조종하여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할 목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강
하이트진로는 스페인 고급 와인 생산지역 프리오랏(Priorat)을 대표하는 와이너리 ‘라 콘레리아 디스칼라 데이(La Conreria d’Scala Dei)’의 유기농 와인 5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1997년에 설립된 유기농 전문 와이너리 ‘라 콘레리아 디스칼라 데이’는 프리오랏 지역에서 가장 큰 친환경 포도밭을 보유하고 있다. 여러 고도, 위
한섬이 선보인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오에라’ 제품 구매 고객 10명 중 9명은 백화점 VIP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에라는 백화점 VIP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프리미엄 화장품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는 평가다.
오에라는 지난 2021년 8월 론칭한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로, 기능성 스킨케어 제조기술이 우수한 ‘스위스 화장품 연구소’와 협업해 주요 제
지난해 롯데와 신세계, 현대 등 유통업계 빅3의 실적을 견인한 백화점이 올해는 기대치를 낮추고 있다. 고물가와 고금리 등으로 소비 심리가 크게 위축된 영향이다. 아울러 코로나에 따른 보복 소비를 하던 소비자들은 해외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성장세가 둔화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올해 경영 환경 심상치 않아…상반기까지 예의주시”
올해 첫 엔데믹 개학으로 신학기 학용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 커지고 있다. 실제 티몬에 따르면 최근 2주간(1~14일) 주요 신학기 상품 매출이 작년보다 237%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유통업계가 관련 프로모션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28일까지 새 학기 등교 필수템부터 봄맞이 가전까지 최적가로 제공하는 ‘위풍당당
하이트진로는 프랑스 남부 론 지역을 대표하는 와이너리 ‘알랭 좀므(Alain Jaume)’의 유기농 와인 10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알랭 좀므’는 1979년에 설립한 가족 경영 와이너리이다.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포도를 품종별, 구획별로 최적의 시기에 수확하고 발효 시기도 각기 다르게 관리함으로써 개별적인 특징을 보존하고 차별화된 독특한 맛을
유통업계의 시선이 설 연휴 이후로 향하고 있다. 명절 상여금에 두둑한 세뱃돈까지 더해져 보복소비 수요를 잡기 위해 업계는 포스트 설날 마케팅을 강화하고 나섰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보복소비 수요를 겨냥한 유통가의 포스트 설 연휴 마케팅이 줄 잇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본점 신관 1층 행사장에서 이달 26일까지 호주 국보 와이너리 '펜폴즈 홀리데
설 연휴기간 대부분의 주요 대형마트, 백화점은 설날 당일에 휴무인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설날 직전인 21일, 설 당일인 22일 양일간 쉰다. 다만 롯데백화점 분당점, 대구점, 마산점은 이달 22~23일간 휴점한다.
롯데 아울렛은 설 당일에 휴점이고, 롯데몰은 산본점이 설 당일 휴점인 것을 제외하고 모든 점포가 무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