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아성이 LA와 뉴욕의 여인으로 등극했다.
지난 6월 11일(현지시간) 한국 영화 최초로 'LA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설국열차'의 레드카펫에서 고아성이 여인의 향기가 느껴지는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 세계 언론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아성은 봉준호 감독을 비롯 배우 송강호, 틸다 스윈튼 등과 영화제 행사에 참여했다. 심플한 미니드레스
설국열차 LA영화제 개막작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가 제20회 LA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한국 영화로는 처음이다.
배우 송강호와 봉준호 감독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리걸 극장 앞에서 열린 LA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설국열차'에 함께 출연한 배우 틸다 스윈튼, 에드 해리스, 알리슨 필, 고아성 등도 자리를
올해 2월 제6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은곰상)을 수상한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The Grand Budapest Hotel)’에는 무척이나 매력적인 주인공이 등장한다.
영화 속 주인공 무슈 구스타브(랄프 파인즈 분)는 모든 방문객에게 친절하고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계의 부호들은 구스타브와 대화를 나누며 위로를 받고 행복을
[오늘 개봉 영화] 노아
139분/감독:대런 아로노프스키/출연:러셀 크로우, 제니퍼 코넬리, 엠마 왓슨, 안소니 홉킨스
‘노아’는 타락한 인간세상에서 신의 계시를 받고 대홍수로부터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거대한 방주를 짓기 시작한다. 노아의 방주에는 생명이 있는 모든 존재의 암수 한 쌍과 노아의 가족들만이 탈 수 있다. 세상 사람들이 노아가 방주를 짓는
제64회 베를린국제영화제(Berli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4)가 6일(이하 현지시간) 웨스 앤더슨 감독의 ‘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상영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오는 16일까지 10일간 진행되는 베를린영화제에는 총 400여편이 상영되고, 이 중 20편이 경쟁부문 최고영예인 황금곰상을 놓고 경합을 벌인다. 미국 리처드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연 초 박스오피스를 장식하며 흥행질주 중이지만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의 전유물’이란 인식은 과거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 애니메이션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것도 심히 오랜만이다. 한국산 애니메이션 ‘넛잡: 땅콩 도둑들’(이하 ‘넛잡’)이 북미 시장에서 한국 영화사를 새로 쓰고 있지만 크게 피부로 와 닿지 않는 이유
가수 겸 배우 비(31ㆍ정지훈)는 지난달 30일 미국으로 날아가 할리우드 영화 ‘더 프린스’ 촬영에 임하고 있다. ‘더 프린스’는 미국 EFO필름이 제작을 맡았고, 브라이언 A. 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액션 스릴러 영화이다. 브루스 윌리스, 존 쿠삭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출연한다.
우리 배우의 할리우드 진출은 더 이상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봉준호 감독의 글로벌 프로젝트 영화 ‘설국열차’가 제56회 아시아태평양영화제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영화 투자배급사 CJ E&M 관계자는 3일 “‘설국열차’가 아시아태평양영화제에서 감독상(봉준호), 남녀 조연상(송강호•틸다 스윈튼), 촬영상(홍경표), 편집상(최민영•김창주), 음향상(최태영), 미술상(온드레 넥바실)의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
류승룡, 송강호, 하정우, 설경구 등 해마다 꾸준히 한국영화의 발전을 주도한 ‘거물급’ 스타들이 올 한해 한국영화 한해 최다 관객 돌파의 일등공신으로 제 역할을 톡톡히 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한국영화는 올 한해 1억1478만6660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이로써 한국영화는 ‘관객 1억명 시대’를 열었던 지난해 1억
올 한해 한국영화는 2년 연속 관객 1억명 돌파를 달성하며 쾌재를 불렀다. ‘7번방의 선물’은 1281만명(이하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하며 ‘1000만 영화’ 타이틀을 얻었고 ‘설국열차’ 934만명, ‘관상’ 912만명 등 대형 흥행작들이 즐비하다. 7일 기준 한국영화의 총 매출액은 7826억원이며 점유율은 60%에 달한다.
한국영화의 성공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제작 모호필름 오퍼스픽쳐스, 제공 CJ엔터테인먼트)가 프랑스 현지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오는 10월 30일 프랑스 개봉을 앞두고 있는 ‘설국열차’의 현지 언론시사회가 3일 오전 10시(현지시각), 파리 샹젤리제 UGC Normandie Theater에서 진행됐다.
이날 시사회는 파리에서 가장 큰 862석 규모의 극장
영화 ‘설국열차’(감독 봉준호, 제작 모호필름, 오퍼스픽쳐스, 제공 CJ엔터테인먼트) 속 또 다른 한국배우가 화제다.
개봉 19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설국열차’는 크리스 에반스, 틸다 스윈튼, 에드 해리스 등 다국적 명배우들과 함께 배우 송강호, 고아성이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1일, 서울 경기
봉준호 감독이 ‘설국열차’의 캐스팅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설국열차’의 관객과의 대화가 열렸다.
이날 영화평론가 이동진과 봉준호 감독 그리고 ‘설국열차’의 원작자 장 마르코 로셰트(그림)·뱅자맹 르그랑(글)이 함께 참석했다. 이동진은 “‘설국열차’의 캐스팅을 바꿔본다면 어떤 배우로 하고 싶나?”라고 질문
개그우먼 이세영이 영화 '설국열차' 속 틸다 스윈튼을 완벽하게 패러디한다.
17일 방송되는 tvN ‘코미디 빅리그’ 최종 라운드에서 개그우먼 이세영은 영화 ‘설국열차’의 틸다 스윈튼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이세영은 마치 영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 완벽한 틸다 스윈튼 분장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영화 ‘설국열차’가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를 고수했다.
13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설국열차’는 12일, 25만6283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670만1661명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날 17만8343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400만9889명을 기록한 ‘더 테러 라이브’에 앞선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이다.
‘설국열
설국열차 패러디 2탄...'해운대 폭염열차'
설국열차 패러디 2탄 '해운대 폭염열차'가 화제다.
9일 부산 해운대구 공식 페이스북에는 '폭염열차'라는 제목으로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더위를 피해 외국여행을 떠나려는 앞칸 사람들을 막기 위한 꼬리칸 사람들의 사투를 담고 있는
이 영상은 "불쾌지수 200%, 그리고 폭염 2013. 인류의 마지막 피
영화 ‘설국열차’(감독 봉준호, 제작 모호필름 오퍼스픽쳐스, 배급 CJ엔터테인먼트)가 마침내 500만 고지를 넘었다.
CJ엔터테인먼트는 9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오후 2시10분 기준)에 근거해 “‘설국열차’가 개봉 10일째에 관객 500만181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설국열차’는 개봉 이후 역대 평일 스코어를 두 차례 경신했
영화 ‘설국열차’와 ‘더 테러 라이브’의 정면 대결에 영화계 전반이 뜨겁다. 한동안 침체기에 있었던 한국영화는 두 영화의 쌍끌이 흥행에 휘파람을 불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지난 주말 ‘설국열차’는 총 162만명의 관객을 불러모았고, ‘더 테러 라이브’는 120만명의 관객이 입장했다. 개봉 8일 만에 각각 450만, 250
영화 ‘설국열차’(감독 봉준호, 제작 모호필름, 오퍼스픽쳐스) 속 단백질 블록의 비밀이 공개됐다.
영화 속에서 등장한 단백질 블록은 꼬리칸 사람들에게 배급형식으로 지급되는 식량으로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영양소를 보급하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이 단백질 블록이 시중에 판매되는 양갱과 닮았다며 ‘설국열차 양갱’이라는 호칭을 붙였다. 한 네티즌은
영화 ‘설국열차’의 관객 반응 영상이 공개됐다.
CJ엔터테인먼트는 역대 최단기간 400만 관객을 돌파한 ‘설국열차’가 관객들의 다양한 반응을 담은 추천 영상을 7일 공개했다.
”역시 봉준호 감독!” 부터 “이런 한국영화는 처음!”, “한국영화의 새로운 장르를 만들었다!”까지 다양한 관객층을 사로잡은 관객 추천 영상 공개이라는 것이 CJ엔터테인먼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