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이스가 31일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에 신규 매장 ‘화곡역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파파이스 화곡역점은 파파이스가 강남점, 구로디지털점에 이어 세 번째로 오픈한 매장이다. 매장은 화곡역 6번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인 역세권에 위치해 접근이 쉽다는 평가다.
화곡역점에서는 오픈 당일인 이날(31일) 하루동안 선착순 50명에게 파파이스 텀블러를 증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환경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가치소비가 늘어나는 가운데 편의점에서도 커피 구매 시 일회용 컵 대신 개인 텀블러를 사용하는 고객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개인 텀블러나 개인 컵을 가져와 세븐카페를 구매하는 건수가 50만 잔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2021년 3월부터 ESG 활동의 일환으로 개인 텀블러
계묘년 검은 토끼의 해가 시작된 가운데 유통업계에서 토끼가 뛰는 모습을 빗댄 ‘J.U.M.P’ 마케팅이 주목받고 있다. 토끼처럼 높게 도약하며 희망찬 한 해를 시작하길 바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에 업계는 새해를 콘셉트로 ‘J.U.M.P’ 제품 출시에 나서고 있다. ‘J.U.M.P’ 제품은 J(Joyful), U(Useful), M(Mild), P(P
3월 새학기를 앞두고 패션업계가 책가방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업계는 코로나 엔데믹(풍토병화)의 첫 등교인 만큼 책가방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 올해 키즈 신학기 가방은 가볍고 수납력이 좋은 실용성 모델과 눈에 띄는 화려한 가방이 대세가 될 것으로 보인다.
23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신학기는 3월부터 시작하지만 키즈 용품은 미리 준비하거나 선물
앞으로 카페에서 다회용컵(텀블러 등)에 음료를 받으면 300원 상당 '탄소중립 포인트'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환경부는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하는 탄소중립 포인트의 항목과 지급예산을 확대했다고 19일 밝혔다.
확대 항목은 △텀블러 이용 △폐휴대폰 반납 △투명 페트병 등 고품질 재활용품 배출 등이
매일헬스뉴트리션의 고객맞춤형 건강관리 브랜드 셀렉스가 2023년 설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갓성비 설 선물대첩’을 통해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셀렉스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열리는 설 선물대첩 기획전에서는 인기상품만 골라 구성한 다양한 선물세트를 1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부터 선보인다. 기획전 기간 동안에는 최대 7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
올해부터 커피전문점에서 텀블러를 이용하면 연간 최대 7만 원을 받을 수 있다. 또 무(無)라벨 먹는 샘물을 낱개로 사는 것이 가능해졌다. 아파트 층간소음 기준이 강화되고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의 조기 폐차 지원도 이뤄졌다.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가 5일 발간한 '2023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의 환경·기상 분야를 보면 우선 탄소중립포인트제가 확대
또 갈비·과일 선물?…올 설엔 토마호크 스테이크·친환경 세트 어때요?
갈비와 과일 등 명절 선물이 달라졌다. 식품업계가 토마호크 스테이크와 친환경 선물세트 등 이색 선물 세트를 내놓고 고객 몰이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가성비’, ‘친환경’, ‘웰니스’ 트렌드에 맞춘 선물세트 300여 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대표 상품은 비닐 라벨을 없앤
배우 신민아-김우빈 커플이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28일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민아는 이날 사랑의 열매와 서울 아산병원 등 다수의 기관에 2억 6000만 원을 기부했다.
앞서 신민아는 지난 3월에도 경북 울진·강원 삼척 등에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올 한 해만 무려 3억 6,0
취임 초부터 친환경 경영을 강조해온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했다. 또, 텀블러 사용 및 페트병 수거 캠페인 등 전사적 친환경 활동을 펼치는 데 이어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은 물론 해양 생태계까지 챙기며 친환경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효성은 28일 지주사인 ㈜효성과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3개사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해
엔씨소프트가 내년도 입사 예정자를 위한 ‘프리보딩(Preboarding) 패키지’를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프리보딩 패키지’는 입사가 확정된 시점부터 첫 출근 전까지 필요한 사항을 준비하는 과정이다. △Log-in NC △웰컴 기프트 등 두 가지로 구성됐다.
‘Log-in NC’는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온라인 사전 커뮤니케이션이다. △CE
텀블러ㆍ폐우산 등 4100여 개 자원순환 업사이클링 제품 만들어 구미지역에 기부 이산화탄소 배출량 약 1.7톤 감축 기여
SK실트론이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친환경 캠페인 ‘그린온(ON)’을 시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SK그룹,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진행 중인 ‘탄소 줄이고, 자원 돌리고’ 캠페인의 일환이다.
그린온은 SK실트론 본사가 있는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세븐일레븐은 내달 12일까지 약 한 달간 게임사 컴투스, 구글플레이와 손잡고 모바일 MMORPG 게임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서울 중구 중국대사관점을 크로니클 팝업스토어로 구현했다. 간판에는 크로니클 대표 이미지를 넣었다. 50여 평 규모의 점포 내부 2층 전
우리은행은 9일 오후 7시 우리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베트남어로 알려주는 금융이야기 유튜브 라이브'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한국의 금융문화가 낯설고 은행 업무가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자 모국어로 진행되는 비대면 금융교육 방송을 기획했다.
지난해 12월 '러시아어로 알려주는 금융교육 라이브'로 '모국어로 알
제일파마홀딩스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준비의 일환으로 사무실 내 다회용컵 사용을 권장하는 ‘종이컵 제로’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1월 24일부터 시행되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따라 사내에서 자주 사용하는 대표적인 일회용품인 종이컵 사용을 줄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제일파마홀딩스는 사
CJ ENM은 영국표준협회(BSI)로부터 ESG 경영을 위한 주요 지표인 환경경영 국제표준 ‘ISO14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CJ ENM 커머스 부문은 지난해부터 방송 스튜디오의 모든 조명을 LED 조명으로 교체해 연평균 전기 사용량의 90%를 절감했다. 올해 2월부터는 스튜디오 세트 설치와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줄일 수 있
우리은행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환경부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제주개발공사, ㈜리코 등 정부와 시민단체, 기업이 함께하는 한파대응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우리은행을 비롯한 참여 기관들이 지원한 보온텀블러, 난방텐트, 겨울용 이불 등의 방한물품은 홀몸 어르신, 차상위계층 등 겨울철 한파에
지난달 일회용품 사용 규제가 확대된 가운데 유통업계가 빨대를 없애고 전기차를 도입하는 등 친환경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제한하는 것에 더해 기업 캠페인, 탄소저감 등에 앞장서고 있다.
이마트는 정부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확대 시행에 발맞춰 지난달 텀블러 사용 확대 캠페인을 펼쳤다. 이와 연계해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텀블러와
G마켓이 신세계 편입 후 상생 행보를 더욱 강화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동참할 수 있게 하는 친환경 활동과 중소 영세 셀러 및 지역사회를 지원하는 상생 캠페인 등 크게 두 가지 축으로 나뉜다.
G마켓은 상생에 집중하면서 올 6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 ‘원더플 캠페인’ 시즌3를 선보여 고객
대명소노시즌의 브랜드 소노시즌은 지난 25일 인천 연수구에 복합문화공간 콘셉트의 브랜드 체험 매장 ‘소노시즌 인천송도점’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인천송도점은 카페 브랜드 아티제와 협업해 공유매장 형태로 운영되는 직영점이다. 소노시즌 매장은 2층에, 아티제 매장은 1층에 위치한다. 소노시즌 매장에서 아티제의 카페테리아 공간을, 아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