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갈비·과일 선물?…올 설엔 토마호크 스테이크·친환경 세트 어때요?
갈비와 과일 등 명절 선물이 달라졌다. 식품업계가 토마호크 스테이크와 친환경 선물세트 등 이색 선물 세트를 내놓고 고객 몰이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가성비’, ‘친환경’, ‘웰니스’ 트렌드에 맞춘 선물세트 300여 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대표 상품은 비닐 라벨을 없앤
배우 신민아-김우빈 커플이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28일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민아는 이날 사랑의 열매와 서울 아산병원 등 다수의 기관에 2억 6000만 원을 기부했다.
앞서 신민아는 지난 3월에도 경북 울진·강원 삼척 등에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올 한 해만 무려 3억 6,0
취임 초부터 친환경 경영을 강조해온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했다. 또, 텀블러 사용 및 페트병 수거 캠페인 등 전사적 친환경 활동을 펼치는 데 이어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은 물론 해양 생태계까지 챙기며 친환경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효성은 28일 지주사인 ㈜효성과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3개사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해
엔씨소프트가 내년도 입사 예정자를 위한 ‘프리보딩(Preboarding) 패키지’를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프리보딩 패키지’는 입사가 확정된 시점부터 첫 출근 전까지 필요한 사항을 준비하는 과정이다. △Log-in NC △웰컴 기프트 등 두 가지로 구성됐다.
‘Log-in NC’는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온라인 사전 커뮤니케이션이다. △CE
텀블러ㆍ폐우산 등 4100여 개 자원순환 업사이클링 제품 만들어 구미지역에 기부 이산화탄소 배출량 약 1.7톤 감축 기여
SK실트론이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친환경 캠페인 ‘그린온(ON)’을 시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SK그룹,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진행 중인 ‘탄소 줄이고, 자원 돌리고’ 캠페인의 일환이다.
그린온은 SK실트론 본사가 있는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세븐일레븐은 내달 12일까지 약 한 달간 게임사 컴투스, 구글플레이와 손잡고 모바일 MMORPG 게임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서울 중구 중국대사관점을 크로니클 팝업스토어로 구현했다. 간판에는 크로니클 대표 이미지를 넣었다. 50여 평 규모의 점포 내부 2층 전
우리은행은 9일 오후 7시 우리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베트남어로 알려주는 금융이야기 유튜브 라이브'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한국의 금융문화가 낯설고 은행 업무가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자 모국어로 진행되는 비대면 금융교육 방송을 기획했다.
지난해 12월 '러시아어로 알려주는 금융교육 라이브'로 '모국어로 알
제일파마홀딩스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준비의 일환으로 사무실 내 다회용컵 사용을 권장하는 ‘종이컵 제로’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1월 24일부터 시행되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따라 사내에서 자주 사용하는 대표적인 일회용품인 종이컵 사용을 줄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제일파마홀딩스는 사
CJ ENM은 영국표준협회(BSI)로부터 ESG 경영을 위한 주요 지표인 환경경영 국제표준 ‘ISO14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CJ ENM 커머스 부문은 지난해부터 방송 스튜디오의 모든 조명을 LED 조명으로 교체해 연평균 전기 사용량의 90%를 절감했다. 올해 2월부터는 스튜디오 세트 설치와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줄일 수 있
우리은행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환경부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제주개발공사, ㈜리코 등 정부와 시민단체, 기업이 함께하는 한파대응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우리은행을 비롯한 참여 기관들이 지원한 보온텀블러, 난방텐트, 겨울용 이불 등의 방한물품은 홀몸 어르신, 차상위계층 등 겨울철 한파에
지난달 일회용품 사용 규제가 확대된 가운데 유통업계가 빨대를 없애고 전기차를 도입하는 등 친환경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제한하는 것에 더해 기업 캠페인, 탄소저감 등에 앞장서고 있다.
이마트는 정부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확대 시행에 발맞춰 지난달 텀블러 사용 확대 캠페인을 펼쳤다. 이와 연계해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텀블러와
G마켓이 신세계 편입 후 상생 행보를 더욱 강화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동참할 수 있게 하는 친환경 활동과 중소 영세 셀러 및 지역사회를 지원하는 상생 캠페인 등 크게 두 가지 축으로 나뉜다.
G마켓은 상생에 집중하면서 올 6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 ‘원더플 캠페인’ 시즌3를 선보여 고객
대명소노시즌의 브랜드 소노시즌은 지난 25일 인천 연수구에 복합문화공간 콘셉트의 브랜드 체험 매장 ‘소노시즌 인천송도점’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인천송도점은 카페 브랜드 아티제와 협업해 공유매장 형태로 운영되는 직영점이다. 소노시즌 매장은 2층에, 아티제 매장은 1층에 위치한다. 소노시즌 매장에서 아티제의 카페테리아 공간을, 아티
스타벅스 코리아가 SSG랜더스 선수들과 함께 24일 인천 연수구 송도에 있는 스타벅스 송도컨벤시아대로DT점 2층에서 스타벅스와 함께하는 ‘랜더스벅 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2 정규시즌 KBO 미디어데이에서 김광현 선수가 제안한 ‘선수단 일일 바리스타’ 우승 공약을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김광현, 최정, 한유섬, 박성한 등
티몬이 연말을 맞아 영화 관람권을 최대 38% 온라인 단독 할인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연말 영화 대작들이 개봉하고 있는 가운데 티몬에서 11월(1~20일 기준) 영화·생활 e쿠폰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7% 상승했다. 12월에도 대작들의 개봉이 예고되어 있어 영화 할인권을 찾는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티몬은 주중·주
연말이 다가오면서 커피 전문점들이 2023년 다이어리와 캘린더를 출시하며 연말 고객 모시기에 나섰다. 하지만 매년 10월 말이면 ‘프리퀀시’ 이벤트에 나섰던 ‘원조’ 스타벅스는 아직 진행에 나서지 않아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스타벅스는 이날부터 크리스마스 한정 상품을 내놓으며 연말 이벤트에 나섰지만, 플래너 등 굿즈 이벤트는 감감무소식이다. 발암 물질
미국의 대표적인 빅테크 기업으로 여겨지던 메타플랫폼(옛 페이스북)이 6년 전 주가로 추락하며 체면을 구겼다. 개인정보 강화 등 규제 환경 변화와 신사업 부진이 맞물려 실적이 쪼그라들자, 결국 수천명의 직원을 내보내기로 했다.
시총 10위권 빅테크 옛말
미국의 금리 인상 여파에 대부분 기업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메타의 하락은 특히 심상치 않
#대형마트 대신 재래시장을 이용해 포장재를 쓰지 않는 식재료를 필요한 만큼 소량 구매하고, 일회용품 쓰레기가 최대한 생기지 않게 장바구니와 텀블러, 손수건을 항상 갖고 다녔습니다. -강북구 시민실천단에 속한 위정희 씨의 사례
서울시민들이 포장재 없는 식재료 구매하기, 장바구니와 개인 컵 가지고 다니기 등 3개월간 생활 속 쓰레기 줄이기를 실천한 결과 생
인스타그램에서 증강현실 필터 배포·인증 이벤트 진행30일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서 시민 1500명에 커피 제공
서울시는 시 대표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깨끗한 한강공원 문화 정착을 위해 '쓰줍은 한강' 캠페인을 28일부터 진행한다.
일상회복 이후 한강공원 방문객이 늘어나면서 동시에 공원 내 쓰레기 쓰레기 배출량도 증가했다. 시는 무분별한 배출로
올해 여의도 증권가가 ‘젊은 마케팅’에 빠졌다. 증권가는 보수적이고 자본시장 이슈는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것은 물론, MZ세대 투자자에게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가겠다는 전략이다.
“따상만큼 강렬한 맛”…취향 저격 이색굿즈
2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증권사가 선택한 ‘젊은 마케팅’ 전략은 이색 굿즈다. 최근 MZ세대가 브랜드 특색이 두드러지는 굿즈를 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