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은 한국중부발전이 발주한 ‘함안복합발전소 야드건설공사’를 단독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경남 함안군 군북일반산업단지 내 500MW급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의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장제작탱크 및 배관 설치와 전기공사, 오·폐수 처리건물 및 종합사무실 신축 등 전 과정을 금호건설이 단독 시공한다.
‘함안복합발전소 야
올해 광주·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산업재해에 대해 노동당국이 근로자 보호를 위한 법이 제대로 작동했는지 들여다보는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15일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에서 올해 발생한 산업재해 중 20여건에 대해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처법)·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수사 중이다.
법으로 규정된 각 산업현장에서의 안전수칙이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던 강원도 강릉 지역에 단비가 내린 데 대해 “참 반가운 소식”이라며 “강릉 땅에 희망과 활력을 선사해 주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유례 없는 가뭄이 이어지던 강원도 강릉에 마침내 단비가 내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부는 지난달 30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한국선급(이하 KR)이 HD현대미포, HD한국조선해양과 함께 차세대 친환경 연료 운송 선박 기술 확보에 나섰다.
KR은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가스텍 2025(Gastech 2025)’에서 양사가 공동 개발한 'ECA(Engineering Critical Assessment·공학적 결함 평가) 기반 구조 건전성 평가를 통한 IMO
산림청 단일 계약 기준 최대, 1312억 원 규모대형산불 대응 성과 보인 수리온... 산불·재난 관리 역량 확대 기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산림청과 수리온 기반 산불 진화용 헬기 4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산림청 단일 계약 기준 최대 수량으로 1312억 원 규모이다. KAI는 이번 계약으로 약 120여대의 관용헬기 시장에 총 39
극심한 가뭄으로 제한급수를 겪고 있는 강릉 시민들을 돕기 위해 부산시가 긴급하게 손을 내밀었다. 단순한 '이웃 도시 지원'을 넘어, 재난 극복에 지방정부가 어떻게 협력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다.
부산시는 4일 강릉시에 재해구호기금 1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돼 주민들의 생활안정에 쓰
호반그룹의 계열사 대아청과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강릉시에 급수차 20대를 동원해 급수 지원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아청과는 지난 9일부터 강릉 안반데기 지역에 배추밭 급수 탱크를 충전해 12일까지 총 물 2000t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는 정부와 농협경제지주에서 지원하는 급수차가 유일한 공급원인 강릉 대단위 고랭지배추 재배단지
암모니아 폐수 처리장치, 위험구역 설정 시스템…ABS 기본인증 획득국제 규제 발맞춘 선제 대응, 암모니아 연료 안전·환경 기술 개발 선도친환경 연료 시장 본격화 대비, 암모니아추진선 상용화 발판 마련
HD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암모니아 추진선에서 발생하는 암모니아 관련 오염수 처리 장치와 독성 위험 구역 설정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고, 미국 선급(ABS)
정부, 10일 '성장 전략 TF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기후·에너지·미래대응, K-붐업 등 15대 선도 프로젝트 선정기술개발, 금융지원 등 패키지 지원...민관합동 추진단 구성정부 "민간 적극 지원...2030년까지 구체적인 성과 창출"
정부가 국가전략첨단소재·부품, 기후·에너지·미래대응, K-붐업 등 15대 선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기술개
씨피시스템은 국내 굴지의 조선사와 대형 자동차 운반선(PCTC) 6척에 적용될 선박용 특수케이블체인의 공급 및 시공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7월 셔틀탱크선 수주에 이은 것이다.
공급 상대방은 한국과 미국 정부가 공동 추진하는 마스가(MASGA·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 프로젝트의 핵심 참
르노코리아와 대한LPG협회가 ‘LPG 직분사(LPDi)’ 하이브리드 자동차 양산을 추진한다.
양사는 LPDi 엔진 기반의 국내 최초 풀 하이브리드 양산 차량 개발에 공동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5일 서울 강남구 르노코리아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과 이호중 대한LPG협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
대우건설이 시공 중인 울산의 한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한명이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5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0분께 울산 북항 에너지터미널 공사현장 3단계 데크플레이트 구역에서 바닥 청소 작업을 하던 근로자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작업을 이어가던 동료들이 즉시 상태를 확인했고 현장 보건관리자가 119에 신고했
기존 핵 무력 개선⋯개량형 ICBM도 등장 中 해군, 극초음속 장거리 대함미사일 공개실전배치 앞둔 로우급 스텔스 J-35 열병식 등장SCMP "탱크만 나오던 열병식, 첨단 전력으로"
이번 열병식에 등장한 중국 군사력은 기존 핵 무력을 중심으로 원거리 정밀타격과 스텔스ㆍ무인ㆍ전자전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지구 어느 곳이든 날아갈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
강릉시, 공중화장실 47곳·수영장 3곳 운영 중단정부, 지난달 9일부터 현장지원반 비상근무 실시 중
강릉에 역대 최악의 물 부족 사태가 지속되며 18만 강릉 시민이 위기에 처했다. 올여름 비가 특히 내리지 않았던 탓에 강릉시 생활용수의 87%를 책임지는 오봉저수지가 고갈되고 있기 때문이다. 1일부터 수도 계량기를 75%까지 잠그는 제한급수 2단계가 본
HD현대필리핀, PC선 건조 위한 '강재절단식'MASGA 프로젝트 위한 전략적 요충지로 활용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2일 필리핀 수빅만에 위치한 ‘HD현대필리핀조선소’(이하 HD현대필리핀)에서 11만5000t(톤)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건조를 위한 강재 절단식(Steel Cutting)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선박은
국토교통부가 국토교통 안전, 주거·교통 민생안정, 균형발전 등을 지원하기 위해 내년 예산안을 역대 최대 규모인 62조5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항공안전과 공적주택 공급 등에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며 국민인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집중 투자했다는 설명이다.
국토부는 2일 이처럼 밝히며 내년 예산안은 전년 대비 4조3000억 원 증액(+7.4%)한 규모로,
우크라이나 전쟁, K-방산 점유율 확대 요인러시아·유럽 무기회사의 수출 여력 축소돼품질 뛰어난 한국산 무기가 빈자리 차지해
K-방산이 전 세계에서 주목받는 신생 무기딜러라는 외신의 평가가 나왔다.
31일(현지시간) 이코노미스트는 점차 심화되는 군비 확장 경쟁 국면에서 많은 국가가 한국산 무기 구매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과거부터
◇현대무벡스
AI물류 자동화로 귀사의 공장을 더 스마트하게
물류자동화 토탈 솔루션 전문 기업
점점 커지는 단독 수주의 단위
피지컬AI와 결합하여 더 강력해진 경쟁력
한용희 외2 그로쓰리서치
◇에스피지
일본의 아성 무너뜨린 K-감속기
정밀감속기 3종류 제작 가능한 유일 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 100% 전량 공급
든든한 캐시카우 마련
한용희 외2 그로쓰리서치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최악의 가뭄에 직면한 강원도 강릉을 찾아 가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강릉 지역에 즉각적인 재난사태 선포하고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강릉시청 상황실에서 가뭄 대책 회의를 주재한 후 강릉지역 주요 수원지인 오봉저수지 등을 찾아 강릉의 가뭄 지역에 대한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