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궤도선 다누리, 시운전운영기간 달 표면 촬영레이타 계곡, 비의 바다 등 보내와…국내 기술 첫 성과한 달간 지구 촬영해 달에서 바라본 모습도 확인
달 궤도선 다누리가 1개월 동안 달에서 촬영한 달 표면 사진이 공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다누리의 시운전운영기간 1개월 동안 달에서 촬영한 사진을 13일 공개했다.
다누리는 지
한국 달 궤도선 ‘다누리’에 탑재된 ‘NASA 쉐도우캠’을 통해 최초로 촬영한 사진이 탑재체 제작 기관인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쉐도우캠 홈페이지에 공개됐다.
12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공개한 사진은 달의 남극에 위치한 너비 약 20km의 섀클턴 분화구 내부의 영구음영지역을 촬영한 사진이다.
섀클턴 분화구는 미국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의 유인
한국 첫 달궤도선 '다누리'(KPLO·Korea Pathfinder Lunar Orbiter)가 계묘년 새해 첫날 촬영한 지구 사진이 공개됐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다누리가 지난해 12월 31일과 올해 1월 1일 촬영한 지구-달 사진을 3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영상은 31일 오후 4시10분 달 상곡 119km에서 촬영한 영상과 1일 오후 3시
한국 최초의 달 탐사선 ‘다누리’가 달 임무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면서 ‘달 탐사 패권경쟁’에 본격 합류했다. 달 탐사에 힘을 보탠 민간 기업 40곳도 우주산업 확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다누리는 2016년부터 개발한 국내 최초의 달 궤도선이다. 한국은 다누리 개발을 통해 심우주 항행에 필요한 탄도형 달 전이방식(BLT)의 궤도운영능력을 확
한국형 달 탐사선 다누리가 임무 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전세계 7번째 달궤도선 보유국이 됐다. 다누리는 2023년 1월 각종 점검 및 탑재체를 보정하는 시운전 단계를 거치고, 이후 본격적인 임무 수행을 시작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7일 다누리가 달 궤도 진입을 성공했다고 28일 공식 확인했다. 지난 8월 5
우주산업 인적ㆍ물적 인프라 확보UAM 공동 연구개발 및 인재 양성
한화시스템은 제주대학교와 ‘우주·도심항공교통(UAM) 분야 공동 연구개발 협력 및 제주지역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한화시스템과 제주대는 협약에 따라 △우주산업 분야 산학협력 및 인적ㆍ물적 인프라 확보와 상호자원 활용 △우주ㆍUAM 분야 공
△대동, 현대건설기계와 1280억 원 규모 건설장비 공급계약
△POSCO홀딩스, 포스코리튬솔루션 법인 설립으로 자회사 편입
△동아에스티, 카나프 테라퓨틱스와 변역항암 치료제 이중융합항체의 전세계 공동연구개발 및 독점판매권 계약 체결
△에이프로젠제약,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흡수합병 등 종료
△자이에스앤디, 만촌자이르네 사업 진행을 위한 시행사 대여로
탄소복합재 시장을 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탄소복합재(프리프레그)의 국내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구축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수석부회장인 조문수 한국카본 회장은 7일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주재의 ‘산업전략 원탁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조문순 회장은 “절충교역사업ㆍ인증비용 지원 프로그램 등 해외 품질인증에 대한 정부 지
환경·해양·기상 분야 정지궤도 위성 공동 활용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천리안위성 2호 융복합 활용 협의체 참여기관인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기상청 국가기상위성센터, 국립해양조사원과 함께 16~17일 제주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제4회 천리안위성 2호(2A/2B호) 융복합 활용 학술회'를 연다.
2019년부터 매년 열려
한국 최초의 달 궤도선 ‘다누리’가 지구에서 100만㎞ 이상 떨어진 곳에서 방탄소년단(BTS)의 뮤직비디오 영상 데이터를 지구로 전송하는 시험 운영에 성공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다누리가 우주에서 영상과 사진 등 데이터를 성공적으로 보내왔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영상을 전송한 다누리의 우주인터넷탑재
한화시스템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위성연구소(SaTRec)와 초소형 합성개구레이더(SAR) 위성체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화시스템은 고해상도 초소형 SAR 위성을 개발한다. 한화시스템의 초소형 SAR 위성 탑재체 및 체계종합 기술에 인공위성연구소의 소형 위성 분야 기술을 융합한다.
SA
효성첨단소재가 초고강도 탄소섬유를 개발해 우주∙항공 소재의 국산화에 한걸음 다가섰다.
효성첨단소재는 12일 인장강도 6.4㎬, 탄성율 295㎬ 이상 수준의 ‘H3065(T-1000급)’ 초고강도 탄소섬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초고강도 탄소섬유 개발은 2017년 8월부터 산업통상자원부가 투자하여 추진하는 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진흥원 부처연계
흥국증권은 31일 제노코에 대해 정부의 우주개발 최대 수혜 및 핵심 기업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5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흥국증권 최종경 연구원은 “제노코가 위성 탑재체, 위성 지상국, 점검 장비의 위성통신과 항공전자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항공우주 분야 핵심기술 국산화 전문 기업”이라며 “민관 및 국내외 과제별 다양한 분야의
폴란드 K2전차, FA-50경공격기 수출 등 한국 방산 기업 수출 확대에 제노코가 상승세다.
24일 오전 9시 48분 현재 제노코는 전날보다 8.56%(2050원) 오른 2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 상승은 한국 방산 기업의 수출 확대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전날 방산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1~7월 한국 방산 기업이 체결한 주요 수출
오코노미는 넷플릭스와 왓챠 등 OTT(Over The Top) 서비스에 있는 콘텐츠를 통해 경제와 사회를 바라봅니다. 영화, 드라마, TV 쇼 등 여러 장르의 트렌디한 콘텐츠를 보며 어려운 경제를 재미있게 풀어내겠습니다.
“인류는 1969년 처음으로 달에 갔고, 1972년 마지막으로 달에 갔어요. 그 이후로 반세기가 지났지만 한 번도 달에 돌아가지 않았죠
한국의 첫 달 탐사선 ‘다누리’(KPLO·Korea Pathfinder Lunar Orbiter)가 내일(5일) 우주로 발사된다.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은 다누리가 5일 오전 8시 8분(한국시각)께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사 팰콘9 발사체에 실려 발사된다고 밝혔다.
다누리는 지난달
대한민국의 첫 달 탐사선인 ‘다누리(KPLO)’가 발사 준비 과정을 마치고 달을 향해 날아오를 준비를 마쳤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달 탐사선 ‘다누리’를 오는 5일 오전 8시 8분께(현지시간 4일 19시 08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예정대로 발사한다고 4일 밝혔다. 다누리를 탑재한 팔콘-9 발사체는 이날 오전 11시15분 기
우리나라 최초의 달 탐사용 궤도선 ‘다누리(KPLO, Korea Pathfinder Lunar Orbiter)’ 발사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에 따르면 다누리는 한국시간으로 5일 오전 8시 8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공군기지 우주발사장에서 발사될 예정입니다.
다누리는 연말쯤 달 주위를 도는 궤도
밸류파인더는 3일 제노코에 대해 숨겨진 폴란드 향 방산 수출 관련주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제노코가 2004년 설립돼 202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위성통신, 방산부품 제조업체 위성탑재체 핵심부품, 위성지상국, 항공전자장비, EGSE(지상시험지원장비)·점검장비, 방산핵심부품(TICN 광전케이
LIG넥스원이 뉴 스페이스 시대 선도를 위한 역량 강화를 위해 ‘위성체계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LIG넥스원은 2020년에 위성전담 조직을 확대·출범하고 ‘LIG넥스원 우주 비전과 전략’을 선포하면서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사업 등 다양한 우주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위성체계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위성체계연구소 주관으로 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