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거래일에 하락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0.11포인트(-0.02%) 하락한 621.78포인트를 나타내며, 62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
투명지문인식(FOD) 기술 분야가 주목받으며 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투명지문인식은 화면 위의 가상 키패트나 아이콘에 접촉한 손가락 표면을 통해 지문을 인식하는 기술이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자유곡면터치(FCT) 모듈 개발업체 트레이스는 새로운 기술인 투명지문인식을 응용한 제품이 해외 시장에서 출시 전부터 공급요청을 받고 있는 것으
스마트 케이스 사출 및 생체인식 모듈 전문업체 삼우엠스는 새로운 화장품 케이스 디자인을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은 “해외 명품 화장품 프리미엄 라인을 타깃으로 한 세련되고 고급스런 디자인이며 실용신안, 특허 등 관련 지적재산권 등록까지 마친 상태”라고 설명했다.
삼우엠스는 국내 최고 수준의 제조 설비 및 대단위 양산 시스템을 구축한 스마트
스마트 케이스 사출·생체인식 모듈 제조 전문업체 삼우엠스가 화장품 케이스 사업에 진출한다.
삼우엠스는 화장품 케이스 관련 시장 글로벌 1위 기업과 공동 개발한 신제품 양산을 눈 앞에 두고 있으며 고객사 반응에 따라 생산 규모 및 적용 모델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회사 측은 “화장품 케이스 제조 분야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
크루셜텍이 구글의 최신 스마트폰 '픽셀' 시리즈에 지문인식 모듈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17일 오전 9시9분 현재 크루셜텍은 전 거래일 대비 2.87% 오른 9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크루셜텍은 구글의 5인치 '픽셀'과 5.5인치 '픽셀XL' 2개 모델에 자사 지문인식 모듈을 납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픽셀'은 구
10월 둘 째주 본지 유료회원들에게 먼저 공개하는 스탁프리미엄에서는 종목돋보기 6건, 공시돋보기 4건, M&A 1건 등 11건의 기사가 게재됐다.
이 가운데 주가에 가장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친 기사는 ‘데코앤이, 中 공상국 합작사 설립 승인…45% 지분 확보’였다. 기사 게재 당일 주가는 5.7% 올랐다.
기사에 따르면 데코앤이는 중국 상무위를 거쳐 공
크루셜텍이 지문인식모듈 8800만 대 판매 달성 기대감에 상승세다.
11일 오후 1시25분 현재 크루셜텍은 전일 대비 170원(1.85%) 오른 9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루셜텍은 LG전자, 화웨이, 메이주 등 삼성과 애플을 제외한 주요 제조사에 지문인식모듈을 판매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애플의 지문인식 모듈은 자체적으로 제작 생산하고 있지만 다른
[종목돋보기] 크루셜텍이 지문인식모듈을 LG전자, 화웨이, 메이주 등 삼성과 애플을 제외한 주요 제조사에 싹쓸이하다시피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애플 아이폰7에 대한 좋지 않은 평가와 삼성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에 크루셜텍이 올해 목표한 8800만 대 지문인식모듈 공급이 현실화 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11일
지난 9일 베트남 옌퐁시에 위치한 크루셜텍 생산라인 입구에 들어서자 자동문 위에 두 개의 간판이 눈에 띄었다. 왼쪽에는 삼우엠스, 오른쪽에는 크루셜텍 이름이 크게 적혀 있다. 지난해 11월 방문했을 당시 크루셜텍 이름만 있던 것과 사뭇 달라진 풍경이다.
라인으로 들어서자 기존 크루셜텍 라인에서 국내 및 현지 노동자들이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그동안 빈
크루셜텍은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 IFA 2016(베를린 국제 가전박람회)에서 자사의 지문인식솔루션 BTP(Biometric TrackPad)를 탑재한 스마트폰 모델이 다수 공개됐다고 9일 밝혔다.
IFA는 MWC(Mobile World Congress),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와 더불어 글로벌 3대 IT 박람회로
모바일 생체인식 솔루션 기업 크루셜텍은 자사의 주력제품인 BTP(모바일 지문인식모듈) 누적 판매량이 7000만 대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BTP는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초소형 모바일 지문인식 솔루션으로 모바일 환경에서 가장 편리하고 안전한 보안 인증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크루셜텍은 2013년 말 Fujitsu 디즈니폰에 BTP를 적용하여 세
모바일 생체인식 솔루션 업체 크루셜텍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7년 3월 7일까지이며, 계약 체결 기관은 NH투자증권이다.
회사 측은 사업 현황이나 비전에 비해 최근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돼 있다는 판단에 따라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크루셜
스마트 케이스 및 생체인식 모듈 전문업체 삼우엠스는 시설 및 운용 자금 확보를 위해 2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증자 방식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이고, 신주 발행규모는 보통주 850만 주다. 예정 발행가는 할인율 20%를 적용해 2370원으로 정했다. 확정 발행가액은 앞으로 두 차례 발행가액 산정 절차를 거쳐 오는 10월
[종목 돋보기] 내달 애플이 아이폰7을 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한국전자인증이 아이폰용 바이오 생채 인증 서비스 적용 심사를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한국전자인증 관계자는 “글로벌 표준 간편인증 기술인 FIDO(Fast IDentity Online)기반의 바이오생체인증 서비스를 아이폰에 적용하기 위한 인증 심사를 지난 4월 통과했다”고 밝혔다.
크루셜텍은 30일부터 이틀간 FIDO(온라인 인증 국제표준)의 상호운용성 테스트(Interoperability Test)를 판교 본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FIDO 이사회 멤버인 크루셜텍은 올 3월에도 같은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미국 이외 국가에서의 상호운용성 테스트는 크루셜텍에서 2회 연속으로 진행하게 됐다.
이번 테스트는 생체정보
크루셜텍이 상승세다. 지난해 말부터 마이크로 액츄에이터와 공동개발한 모바일 홍채인식 모듈의 제품화 완료 소식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16일 오전 10시21분 현재 크루셜텍은 전일 대비 800원(7.77%) 오른 1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크루셜텍에 따르면 이 회사는 홍채인식 사업의 국내외 글로벌 고객사향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빠르면 내
모바일 케이스 및 생체인식 모듈 제조업체 삼우엠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53억 원, 영업이익 17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9% 올랐고, 영업이익은 무려 1115% 증가했다.
생체인식 모듈 신사업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반도체 가공 및 모듈 패키징 전문 회사인 시티패키지 흡수 합병 절차도 마무리 되면서
크루셜텍이 홍채인식 사업을 본격화 한다.
크루셜텍은 지난 해 말부터 마이크로 액츄에이터와 공동개발 해 온 모바일 홍채인식 모듈의 제품화를 완료하고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본격 프로모션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모바일 지문인식 모듈인 BTP(Biometric TrackPad)를 전세계 16개 고객사 60여개 스마트폰 모델에 공급하며 시장을 선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