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양대 밥솥 업체인 쿠쿠와 쿠첸이 사업 다각화에 힘을 주고 있다. 국내 쌀 소비량 감소와 반려동물, 전기레인지 시장 등이 커지면서 ‘외도’의 필요성이 높아진 탓이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매해 줄어드는 추세다. 지난해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61kg을 기록했는데 이는 1988년 연간 쌀 소비량이 122
전자랜드는 장마가 시작된 지난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제습기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직전주 대비 130%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전자랜드는 장마가 전국적으로 7월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앞으로의 강수량에 따라 제습기의 판매도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자랜드는 현재 위닉스, 대유위니아, 캐리어, LG전자, 삼성전자, 쿠쿠전
전자랜드는 12일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1가에 위치했던 효자점을 효자동2가로 이전, ‘파워센터 효천점’으로 신규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파워센터 효천점은 지상 1층과 2층 총 233평을 IT존, 모바일존, 건강가전존, 계절가전존, 의류관리가전존, AV존, 브랜드존 등으로 구분해 원하는 제품을 빠르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 매장은 체험형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킨텍스서 진행되는 ‘2019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식품기자재 관련 전시회 중 국내 최대 규모. 하우스쿡은 40년의 업력과 기술력으로 출시한 조리정수기와 인덕션 관련 기자재, 식품 관련 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우스쿡 법인 범일
정휘철 청호나이스 대표의 어깨가 무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청호나이스의 매출이 2005년 이후 13년만에 역성장한 것으로 집계됐기 때문. 더욱이 지난해 렌탈 업계가 호실적을 낸 상황이라 정 대표의 부담은 더 커질 전망이다.
11일 금융감독원 공시자료에 따르면 청호나이스는 지난해 매출액 3751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2017년 3846억
쿠쿠가 지난해 총 매출 9119억 원을 달성했다. 3일 쿠쿠는 올해 목표 매출액으로 1조500억 원을 제시하며 ‘1조 클럽’ 진입을 자신했다.
쿠쿠전자는 지난해 렌털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법인인 쿠쿠홈시스로 재상장하고, 존속회사중 가전사업 부문을 별도 법인인 쿠쿠전자로 물적분할한 후, 쿠쿠홀딩스로 변경 상장했다. 지주사인 쿠쿠홀딩스 아래 쿠쿠전
주방용품, 주방가전 업체들이 1~2인 가구를 잡는 데 주력하는 모양새다. 이미 출시된 1~2인 가구 제품들의 매출 비중이 늘어나는 가운데 신제품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국내 밥솥 시장에서 75%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지키고 있는 쿠쿠전자 6인용 프리미엄 밥솥이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쿠쿠전자에 따르면 3인용과 6인
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가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진행한 ‘제 4회 정수기ㆍ생수 물맛 품평회’ 조사에서 2년 연속 정수기 부문 물맛 1위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4회 째를 맞는 정수기ㆍ생수 물맛 품평회는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물맛이 좋은 제품을 선별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국가 대표 워터소믈리에 5명이 직
쿠쿠홈시스가 동남아시아 가전기기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 말레이시아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주변국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
쿠쿠는 현재 말레이시아, 싱가폴, 부르나이,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판매망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우선 말레이시아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가 나타났다. 2015년 9월 현지 첫 출시 후, 2017년 기준
종합 건강 생활가전 기업 쿠쿠전자가 ‘초고온 하이브리드 인덕션레인지’의 신제품 2종을 공개했다.
19일 쿠쿠전자는 전기레인지 신제품을 공개하며 프리미엄 주방가전 기업으로의 행보를 잇겠다고 밝혔다.
신제품 2종 중 CIHR-HLT302FS는 쿠쿠전자의 전기레인지를 대표하는 ‘초고온 하이브리드 인덕션레인지’ 라인업 중 하나로 기술력뿐 아니라
최근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려 공기청정기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전기밥솥으로 유명한 쿠쿠의 공기청정기 판매량도 폭발적으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쿠쿠는 올해 1월 1일부터 22일까지의 공기청정기 출하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649.4%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쿠쿠는 “점점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환경은 물론, 우수한 제품력이 더해져 쿠쿠 공기
쿠쿠전자가 올해 프리미엄 밥솥 시장을 공략하면서 실적 성장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20일 쿠쿠전자에 따르면 지난해 ‘트윈프레셔’ 판매 호조에 힘입어 프리미엄 전기밥솥 매출이 전년 대비 34.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윈프레셔 매출은 전년 대비 492.5% 성장했다.
쿠쿠전자는 외식 물가 상승과 함께 집밥 문화가 확산하며, 밥솥의 기
국내 밥솥 시장 부동의 1위 쿠쿠전자가 밥솥에 이어 전기레인지까지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4일 쿠쿠전자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쿠쿠 전기레인지(하이라이트ㆍ인덕션ㆍ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의 누적 판매량은 전년 대비 36.7% 증가했다. 특히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는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기록해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인 ‘초고온 하이브리드
밥솥 분리형 커버를 둘러싸고 갈등을 빚어온 쿠쿠전자와 쿠첸의 특허 분쟁 2차전이 특허법원에서 막을 올린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허법원 특허22부(재판장 이제정 부장판사)는 쿠쿠전자가 쿠첸을 상대로 제기한 특허권침해금지 청구 소송 항소심의 첫 변론기일을 다음 달 20일로 지정했다.
이날은 첫 변론이지만 특허 소송 특성상 분리형 커버 기술 등
쿠쿠홈시스가 지난달 말까지 총 185만5000개의 누적 계정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와 국외에서 각각 131만5000개, 54만 개를 기록했다.
쿠쿠홈시스는 지난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로 국내 렌탈 시장 선두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쿠쿠홈시스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1097억
전자랜드는 12월 31일까지 전국 동시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이벤트다.
우선 전자랜드는 기획모델 30개 제품을 삼성카드로 결제 시 3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기획모델에는 삼성전자·LG전자·대유위니아·대우전자·위닉스 등 인기제조사의 TV, 김치냉장고, 냉장고, 드럼세탁기, 건조기, 의
종합 건강 생활가전 기업 쿠쿠가 17일 청정 생활가전 전문 브랜드 ‘인스퓨어(Inspure)를 론칭했다.
쿠쿠는 쿠쿠홈시스를 통해 선보여 왔던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청정 생활가전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매진해 왔다.
인스퓨어는 탁월한 기술력에 바탕을 둔 청정 시스템을 적용한 공기청정기, 정수기를 통해 깨끗함을 지속
고백하자면 이제껏 밥솥을 직접 사용해 본 적이 없다. 취업 이후 1년간 자취를 한 적은 있지만, 1인 가구에 밥솥은 사치품처럼 느껴졌다. 자취 생활을 접고 부모님과 함께 산 지 1년이 다 돼 가는 지금까지 집에서 밥솥을 만지는 사람은 어머니뿐이다. 파스타, 부침개 같은 요리는 종종 해도 밥솥에 밥을 안칠 생각은 해보지 않았다. 밥이 없어도 괜찮은 나 같은
쿠쿠홀딩스가 지주회사 기준을 충족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 52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쿠쿠홀딩스가 전일 대비 7000원(4.05%) 오른 18만 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쿠쿠홀딩스는 5월 15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주회사 기준요건 충족 통보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지주회사는
‘펫코노미(Pet+Economy)’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중소·중견 가전업체들이 사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신일산업, 유진로봇 등은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반려동물 전문엑스포 ‘펫서울 카하 2018’에 참가해 향후 펫코노미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야심을 내비쳤다.
이날 엑스포에는 종합가전기업 신일산업, 로봇 전문기업 유진로봇, 홈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