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노넷의 ‘TVWS 배낭 와이파이’ 제품은 혁신제품 지정 전인 작년 1~7월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으나, 지정 후 연말(8~12월)까지 4억2000만 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이노그리드의 ‘클라우드 플랫폼 솔루션 클라우드잇’도 1~7월에는 매출이 7400만 원에 불과했으나 지정 후 연말(8~12월)까지 10억5000만 원의 매출액이 나타나는 파급효과를 엿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박사후연구원 등 젊은 과학자의 도전적 연구 지원을 위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세종과학펠로우십’ 대상자를 선정하고 본격 착수한다고 1일 밝혔다.
세종과학펠로우십은 박사취득 후 7년 이내 또는 만 39세 이하인 박사후연구원(비전임 교원 포함)을 대상으로 연 1.3억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낮은 처우와 불안정한 지위에
정부가 앞으로 5년간 25조 원 이상의 재원을 투입해 과학기술인재 양성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향후 5년간 과학기술인재정책의 비전과 목표, 추진과제를 담은 ‘제4차 과학기술인재 육성ㆍ지원 기본계획(2021∼2025년)’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하고 25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를 통해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전환의 시대, 혁신을 선도하는 과학
정부가 10년 이상을 내다보는 중장기 관점에서 소재ㆍ부품ㆍ장비 연구개발(R&D) 투자 전략을 마련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5일 제9회 소재ㆍ부품ㆍ장비 기술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소재 R&D 투자 혁신 전략(안)’을 심의ㆍ의결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희토류 등 희소원소 부족에 대비해 핵심 전략 원소를 선정하고 맞춤형 기술개발 전략을 도출해 사용량 최소화,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시부 장관이 타액을 활용한 3분 내 코로나 신속진단키트 상용화 등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연내 국산 백신 개발과 보급은 100% 장담하기 어렵다고 토로했다.
최 장관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업무보고에서 앞서 인사말에서 “타액 만으로 3분 이내에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진단하는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올해 초부터 국가현안에 대한 과학기술계의 대응과 효과적인 해법 마련을 위해 릴레이 소통 간담회를 진행해 오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16일 한국재료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과 소ㆍ부ㆍ장 대응 연구개발(R&D)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각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업무 및 성과, 현안 등을
에스티이엔의 승강장 안전문 전자식 잠금장치와 코드스테리의 플라스마를 이용한 저농도 과산화수소 분사기 등 7개사 연구개발(R&D) 개발품이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과기정통부 R&D 과제를 통해 개발된 제품의 혁신성이 인정된 7개 제품을 혁신제품으로 지정하고, 공공조달과 연계하는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지정제도’의 인증서 수여식을 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대학과 정부 출연 연구소가 보유한 기술의 사업화 지원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초ㆍ원천연구 결과물의 신속한 상용화를 위해 공공연구성과 중개연구를 지원하는 ‘2021년도 공공연구성과 활용 촉진 R&D(사전기획, 중개연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정부의 기초ㆍ원천 R&D 지원은 지속해서 확대되고 있으나 기술사업화는 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이자 최초 여성 국회부의장인 김상희 의원은 ‘여성 과학기술인 지원 및 육성 정책’이 절실하다고 강조한다.
그는 “(여성 과학기술인 경력단절 문제를) 단순 여성 정책이 아닌 고급 과학기술인력 확보 차원으로 봐야 한다”라며 “특히 여성 과학기술인들이 결혼·출산 육아로 경력단절을 겪지 않을 수 있도록 변화의 계기를 만들어주고
코로나19 이후 기업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해 전통 제조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정부가 기술개발(R&D) 지원을 강화한다.
21일 중소벤처기업부는 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중소기업 기술개발(R&D) 성과제고 방안’을 발표했다. 문재인 정부에서 발표한 3차례 중소기업 R&D 전략의 후속 대책으로, 관련 정책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김성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65개 출연연, 직할연 및 연구관리전문기관 등을 대상으로 ‘연구현장 정책소통 릴레이 간담회’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해에는 2021년도 연구개발 예산 배분·조정에 앞서 각 기관의 주요업무와 중점사업을 청취하기 위한 ‘찾아가는 연구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올해에는 2022년도 국가연구개발 투자방
이석훈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연구장비운영부 책임연구원이 출연(연)과학기술인협의회 총연합회(연총) 제1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석훈 KBSI 이석훈 박사는 이달 8일 연총 정기총회에서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부터 2022년까지 2년간이다.
연총은 1999년 연구발전협의회로 발족해 2013년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출범했다. 현재 22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기영 장관이 인공지능 반도체 분야 산ㆍ학ㆍ연 전문가들과 함께 지난 1년간의 정책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대면접촉 최소화를 위해 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진행됐다.
과기정통부는 인공지능 반도체 분야의 선도국가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 ‘
정부가 내년 산업기술기반구축 사업에 3000억 원을 투입해 미래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실증 기반을 마련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산업기술기반 혁신지원단 총괄협의회 및 i-플랫폼 비전 선포식'을 온라인으로 열었다.
산업부는 전국 244개 산업기술개발 장비 지원 센터 간 협의체인 '산업기술기반 혁신지원단'을 'i-플랫폼'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출범
한국산업기술대학교(이하 산기대)가 올해 '연구활동지원역량평가'에서 167개 대학 중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산기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연구활동지원역량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연구활동지원역량평가는 과기부에서 2년 주기로 연구기관(대학 및 출연연)의 연구지원체계에 대한 종합평가로 대학 부문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공동으로 7일 연구회에서 ‘출연(연) 재정운영체계 효율화 방안 간담회’를 개최, 과학기술 출연(연) 재정의 효율화 방안과 중장기적ㆍ안정적 예산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를 착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제140회 연구회 임시이사회와 연계해 연구회 이사장 직무대행, 정부 당연직 이사, 민간 선임직 이사 등 연구회 이사들이
중소벤처기업부는 2020년 3대 신산업(BIG3) 지원 성과를 되돌아보기 위해 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3대 신산업(BIG3)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성과회에는 박영선 중기부 장관과 3대 신산업(BIG3) 우수성과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다. 지난해 7월 중기부는 ‘미래산업전략팀’을 신설하고, 미래 신성장동력인 시스템반도체, 미래
국내 연구진이 보유하고 있던 인공지능ㆍ빅데이터ㆍ클라우드 관련 연구성과들이 전면 공개될 예정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R&D 생태계 조성 노력의 일환으로 테크데이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테크데이는 오픈소스 관련 주요 이슈와 현황을 공유하고, 연구결과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24일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ETRI는 지난 8월 오픈소스 기반
M&A·핵심인력 이동 통한 기술유출 발생 우려 커져산업부·산보협, 국가핵심기술 보호지원 위해 제도 정비·기반 강화·인식 확산 체계적 지원
#삼성중공업에서 근무하던 중국인 선급검사관 장모 씨는 2007년 드릴십(원유시추탐사선) 건조 기술을 이동식저장장치(USB)에 넣어 유출했다. 해당 기술은 삼성중공업이 수백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한 것으로 산업자원부 장
2019년 기준 인공지능(AI) 유니콘 기업 0개. 전 세계 대비 AI 스타트업의 비중 1.2%. AI 시장에 뛰어든 후 받아든 대한민국의 성적표다. 4차 산업혁명의 차세대 먹거리 기술로 AI 기술이 꼽히는 현재, 대한민국의 위치는 어느 정도일까.
대한민국의 AI 기술 현황을 살펴보고 미래 전략을 수립하는 자리가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