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1주기 추도식이 14일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비공개로 엄수됐다.
CJ그룹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부터 진행된 추도식에는 CJ그룹 손경식 회장과 이미경 부회장 등 가족과 친인척, 그룹임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12일 광복절 특별사면 된 이재현 회장은 건강 상의 문제로 추도식에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
미국 ‘전설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의 장례식이 10일(현지시간) 고인의 고향인 켄터키주 루이스빌에서 진행됐다.
이날 알리의 운구차 행렬은 루이빌 시내를 거쳐 장지인 케이브힐 공동묘지에 도착했다. 알리의 운구차가 지나가는 길목에는 10만여명의 추도객이 나와 그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이날 하관식은 유족과 친척만 지켜보는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졌다. 알리의
보건복지부는 24일(현지시간) 제69차 세계보건기구(WHO) 총회가 열리고 있는 스위스 제네바 유엔 유럽본부에서 WHO 6대 사무총장인 이종욱 박사의 서거 10주기 추도식이 열렸다고 25일 밝혔다.
WHO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 공동 주관한 추도식에서는 정진엽 복지부 장관, 마가렛 찬 WHO 사무총장, 고인의 미망인 가부라키 레이코 여사 등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23일 “오늘 추도식을 하면서 한가지 더 노무현 대통령을 위한 소망이 남아 있다면 이제는 ‘친노’라는 말로 그 분을 현실정치에 끌어들이지 말아주셨으면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 전 대표는 노 전 대통령 서거 7주기인 이날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추도식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오늘 추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가 23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재임시절 당시 열린우리당 입당을 권유했던 사실을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날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7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기자들과 만나 “2005년 재보궐 선거 때 (김우식) 비서실장을 보내서 저보고 열린우리당 입당을 권유하셨던 적이 있다”며 노 전 대통령과의 정치적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7주기 추도식이 시민 3000여명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다.
이날 이해찬 노무현 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4.13 총선에서 깨어 있는 시민과 행동하는 양심이 무엇인가를 여실하게 보여줬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연 금강산 관광을 이명박 대통령이 중단시켰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건립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청문회 개최요건을 완화한 국회법개정안 이른바 ‘상시 청문회법’과 관련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면 그 거부권에 대해 더민주도 거부권을 행사하겠다”고 밝혔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추도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난
박혜진 아나운서가 23일 열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7주기 추도식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오후 2시 노 전 대통령의 추도식이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묘역에서 시작됐다.
이번 추도식은 박혜진 전 MBC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가수 장필순과 노래패 우리나라의 추모공연, 추도사, 추모영상와 유족 인사말, 참배 등의
새누리당은 23일 고(故) 노무현 전(前) 대통령 7주기를 맞아 “서거 7주년인 오늘,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지역분열주의를 극복해 통합정치를 구현하고자 한 노 전 대통령의 뜻을 기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민경욱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노 전 대통령은 생전에 탈(脫) 권위, 반(反) 특권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애쓰셨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2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으로 불려온 더민주 김경수(경남 김해을) 당선인이 서거 7주기 추도식을 앞두고 "자칫 진영간 분열과 반목의 장이 되지 않도록 예의를 갖춰달라"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23일 페이스북에 "오늘 오는 정치인들 중에 설사 나와 생각이 다르고 그동안 보여준 정치적인 언행에 대해 불만이 있는 분이 오더라도 최대한
오늘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입니다. 오늘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서 추도식이 거행됩니다. 추도식에는 여당 대표로 정진석 원내대표, 정부 대표로는 청와대 현기환 정무수석이 각각 참석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와 김홍걸 국민통합위원장 등이 봉하마을을 찾고요. 국민의당에서는 안철수·천정배 공동
◆ 존 리 옥시 전 대표 오늘 소환… 판매 강행 경위 조사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의 최대 가해업체인 옥시레킷벤키저(옥시)의 존 리 전 대표가 오늘 오후 2시 검찰에 소환됩니다. 그는 살균제 판매고가 가장 높았던 시기인 2005년 6월부터 2010년 5월까지 옥시의 경영 책임자였습니다. 검찰은 제품 부작용을 호소하는 민원이 제기된 상태에서도 판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인 23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 여야 정치인들이 대거 집결한다.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여당 대표로 노 전 대통령 추도식에 참석한다. 그동안 여당에서는 1주기와 4주기 행사 때 각각 당시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와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가 당을 대표해 참석했다. 6주기에도 김무성 당시 대표가 참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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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노무현 전 대통령 7주기…여야 지도부 봉하마을 집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를 맞아 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오는 23일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7주기 추도식에 총집결하기로 했다.
두 야당은 최근 5ㆍ18 광주민주화운동 36주년을 맞아 야권의 '심장부'인 광주에서 세대결을 펼친 뒤 닷새 만에 경쟁 무대를 부산ㆍ경남(PK) 지역으로 옮긴 것이다.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과 함께 야권의 상징적인 지도자인 노 전 대통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인 23일 야권이 봉하마을로 집결한다.
2009년 노 전 대통령 서거 후 급변하는 야권의 지형 속에서 부침을 거듭해온 친노는 20대 국회에서 제1당에 오른 더불어민주당내 주도 세력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며 집권을 향한 기반 확대에 시동을 걸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를 비롯해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도식에 참석한다.
정 원내대표는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추도식에 참석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다른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 원내대표는 광주에서 열린 5.18 기념식에 참석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한 바 있다.
일본 정부가 동일본 대지진 5주년을 맞아 피해 지역 복구와 자립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일본 정부는 11일(현지시간) 각료회의에서 앞으로 5년간 피해 복구에 총 6조5000억 엔(약 68조3800억원) 투입을 골자로 하는 ‘부흥 기본방침’을 확정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기본방침은 피해지역 공영주택과 고지대 주택 조성을 2017년까
중국 검찰이 인재로 규정된 선전 산사태와 관련된 불법 행위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신화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 최고인민검찰원은 광둥성 현지 검찰 당국과 특별팀을 구성하고 선전 산사태와 관련된 부정행위 혐의를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검찰은 권력 남용과 직무 유기, 개인적 이익을 위한 탈법 행위 등 직무 관련 범죄 가능성을 조사하고자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