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노무현 전 대통령, 통합정치 구현 노력...일하는 국회돼야”

입력 2016-05-23 1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은 23일 고(故) 노무현 전(前) 대통령 7주기를 맞아 “서거 7주년인 오늘,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지역분열주의를 극복해 통합정치를 구현하고자 한 노 전 대통령의 뜻을 기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민경욱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노 전 대통령은 생전에 탈(脫) 권위, 반(反) 특권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애쓰셨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20대 국회의 개원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계층과 이념, 지역으로 갈라지지 않고, 오로지 국민 행복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애쓰는 일하는 국회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민 원내대변인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께도 가슴 깊이 애도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진석 원내대표는 이날 경남 거제 대우조선소를 방문한 뒤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는 노 전 대통령 추도식에 참석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07,000
    • +0.44%
    • 이더리움
    • 2,714,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307,200
    • +1.19%
    • 리플
    • 1,516
    • -1.04%
    • 솔라나
    • 105,400
    • +0%
    • 에이다
    • 269
    • -2.18%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20
    • -0.11%
    • 체인링크
    • 11,620
    • -0.43%
    • 샌드박스
    • 59.58
    • +0.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