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디지털경제 시대와 함께 제4차산업혁명 기반 기술활용과 코로나19 이후 소상공인 유통환경 변화와 소상공인의 대응전략을 모색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4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소진공 마포드림스퀘어에서 '코로나19 이후 소상공인 유통환경 변화와 소상공인 대응전략' 온라인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코
중소기업중앙회는 전날 ‘중소기업입법지원협의회’ 회의를 열고 중소기업계 현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중소기업입법지원협의회’는 지난 5월 중소기업계 현안을 논의하고 친 중소기업 의정활동을 위해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의 제안으로 구성된 협의체다.
회장은 박덕흠 미래통합당 의원이, 간사는 김경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맡았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의 △김교흥
최승재 미래통합당 의원이 소상공인 전용 신용도 평가모델 개발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최승재 의원은 24일 "민간기업에서 분류하고 있는 신용도 평가는 소상공인의 경영 상황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성장 가능성 있는 소상공인이 제대로 지원받기 어려운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로 경영안정자금 대출을 시행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자료에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1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의 96.6%를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기부의 1차 추경 예산 중 87%가 금융 지원 예산으로 편성된 만큼 자금이 빠르게 소진된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최승재 미래통합당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중기부는 지난달 말 기준으로 1차 추경 3조 667억 중 2조9600억 원을 집행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가 침체한 가운데, 올해 중소기업들의 자금 조달 부족이 최대 180조 원에 달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따라서 정부의 신속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단 지적도 제기됐다.
김경만ㆍ이동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공동으로 ‘중소기업ㆍ소상공인 활력회복을 위한 금융지원 정책토론회’를 열고
올해 중소기업들의 자금 조달 부족이 최대 180조 원에 달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경만ㆍ이동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공동으로 ‘중소기업ㆍ소상공인 활력회복을 위한 금융지원 정책토론회’를 열고 금융지원안 마련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토론에 앞서 서경란 IBK경제연구소 부소장은 ‘코로나19 위기에 내몰린 중소기업ㆍ소
소상공인연합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제 위기 상황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소상공인복지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는 15일 ‘소상공인복지법 발의안에 기대와 환영 입장’이란 제목의 논평을 내고 이같이 주장했다.
연합회는 지난 11일 최승재 미래통합당 의원이 발의한 ‘소상공인복지법’에 대해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중소기업계 출신 여야 국회의원 당선인 8명과 함께 ’중소기업입법지원협의체’를 구성한다.
중기중앙회는 13일 저녁 여의도 한식당에서 중소기업계 출신 국회의원 당선인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김기문 회장이 협의체 구성을 즉석에서 제안했고 당선인들이 수락하면서 협의체를 구성하게 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최근 주문ㆍ배달 플랫폼의 수수료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적정 수수료에 대한 논의가 활성화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법안을 통해 일정 수준을 유지해야 한단 주장이 나오고 있다.
‘수수료’ 논의의 불씨를 당긴 것은 ‘배달의민족’이다. 주문ㆍ배달 애플리케이션(앱) 1위인 ‘배달의민족’은 지난달 1일 ‘오픈서비스’를 통해 수수료 중심 요금체계로 변경하겠다고
“배달의민족은 혁신을 한 게 아니다. 독과점하면 오히려 혁신을 저해하는 생태계 파괴자가 될 수 있다.”
최승재 미래한국당 당선자는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전 소상공인연합회장으로서 최 당선인이 가진 신념은 분명했다. 시장 독점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견제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는 논리다. 다만 최 당선인은 정부나 지자체 차
중소기업계 출신 21대 국회의원들이 머리를 맞대 입법지원협의회를 만든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주도한 것으로 내달 13일 출범 기념 만찬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도 참석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4.15 총선에서 당선된 중소기업계 국회의원 8명이 ‘(가칭)중소기업입법지원협의회’를 만들 예정이다. 여야
소상공인연합회가 23일 서울 구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제3대 회장으로 배동욱 후보를 선출했다.
신임 배동욱 회장은 이번 선거에 단독 입후보, 전체 유효 투표수 68% 찬성으로 회장에 당선됐다. 배동욱 회장은 1961년 생으로 현재 한국영상문화시설업중앙회 회장이다. 소상공인연합회 부회장을 맡아왔으며, 전임 최승재 회장의 잔여 임기
소상공인연합회가 21대 국회의원 당선자들에 소상공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상공인 현안을 입법화하는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힘들어하는 소상공인을 사회안전망에 편입하는 제도적 장치 마련을 주문했다.
16일 소상공인연합회는 논평을 통해 “이번 총선에서 최승재 초대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을 비
4·15 총선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경제’ 이슈가 급부상하면서 기업인·경제관료들의 국회 입성이 주목된다. 특히 경제활성화 법안들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해 중소기업·벤처 분야에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계속되면서 중소·벤처 출신의 21대 국회 비례대표 후보에 거는 기대가 크다.
이투데이는 12일 여야 비례 전용 정당에
미래통합당의 비례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은 39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등록했다. 이들의 평균 재산은 33억5841만3000원이었다.
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6~27일 실시한 후보등록 접수 마감 결과 미래한국당은 39명의 후보를 냈다.
39명의 후보 중 전과가 있는 후보는 5명이었다.
미래한국당 1번 후보는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
금융위원회는 소비자 보호와 금융규제 개선을 위해 활동할 제3기 옴부즈만 위원을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옴부즈만은 금융당국과 업권으로부터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해 민간전문가 5인으로 구성했다.
새 위원장에는 장범식 숭실대 경영학부 교수가 위촉됐다. 은행권은 서정호 금융연구원 디지털금융연구센터장, 금투업권은 최승재 대한변협 법제연구원 원
소상공인ㆍ중소벤처기업, 여성기업 전문가가 각 정당 비례대표 후보에 포함되자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환영의 뜻을 밝혔다.
25일 중기중앙회는 “제21대 총선 관련, 중소벤처기업ㆍ소상공인, 여성기업 전문가가 각 정당의 비례대표 후보에 포함된 것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더불어시민당은 2번에 김경만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과
더시민 권인숙·윤미향 확정…민주, 현역 6~7명 '의원 꿔주기' 시도
여야의 비례위성정당이 각각 비례대표 명단 확정 작업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후보자 등록은 26~27일까지인데 이번 총선에선 지역구 후보의 단일화보다 비례대표 후보 공천이 더 치열해지고 있다.
거대 양당의 의석수 독점을 깨고 다양한 유권자 뜻을 반영하
미래한국당은 23일 비례대표 후보자 1번을 윤봉길 의사 장손녀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으로 변경해 공천했다. 또 영입인재 5명을 당선권이 20번 내에 올리는 등 순번을 대폭 수정했다.
한국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선거인단 투표를 거친 40명의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확정했다. 이에 앞선 선거인단 투표는 63명 중 38명이 찬성(25명 반대)해
여야의 비례위성정당이 각각 비례대표 명단 확정 작업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후보자 등록은 26~27일까지인데 이번 총선에선 지역구 후보의 단일화보다 비례대표 후보 공천이 더 치열해지고 있다.
23일 복수의 미래한국당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비례대표 후보 1번에 윤봉길 의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