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DMZ 세계평화콘서트' 출연진 전원이 출연료를 기부한다.
김장훈은 24일 오전 11시 서울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 내 프라디아에서 '경기도 DMZ 세계평화콘서트'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오는 8월 3일 임진각 통일전망대 앞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리는 '경기도 DMZ 세계평화콘서트'는 정전 60주년을 맞아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경기도가 주
방송인 샘 해밍턴이 '경기도 DMZ 세계평화콘서트' 무대에 선다.
가수 김장훈은 24일 오전 11시 서울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 내 프라디아에서 열린 '경기도 DMZ 세계평화콘서트' 기자회견에서 샘 해밍턴이 2차 라인업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장훈은 "공연을 생각하니까 '진짜사나이'의 샘 해밍턴의 군복 입은 모습이 딱 떠오르더라"며 "샘 해밍턴이
점심을 먹으려는 순간, 믿기지 않은 소식을 접하고 신문사로 뛰어올라갔습니다. 김종학PD가 23일 경기 성남 분당의 한 고시텔에서 유서를 남긴 채 숨졌다는 소식이었습니다. 한순간 멍해지더군요. 후배 기자들에게 김종학PD 관련 기사 작성을 지시하고 김PD와 함께 한국 드라마사를 새로 쓰고 있는 이병훈PD에게 사망 사실을 알렸더니 망연자실하더군요. “우리시대
김종학 PD의 사망소식이 전해진 후 배우 배용준, 조인성, 채시라, 최민수, 이지아 등 톱스타들의 추모행렬이 이어졌다.
고인은 생전에 톱스타들과 인연이 깊다. 김종학PD는 수많은 히트작을 만들었고, 출연배우들을 톱스타 반열에 올려놨다.
1991년 방송된 MBC ‘여명의 눈동자’에서는 배우 채시라, 박상원, 최재성이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1995년
김종학 PD의 사망소식이 전해진 후 톱스타 배용준, 조인성, 채시라, 최민수, 이지아 등이 서울아산병원을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23일 오후 8시 20분께 배우 배용준은 김종학 PD의 빈소를 방문했다. 앞서 이지아도 빈소를 찾아 애도했다. 배용준와 이지아는 2007년 김종학 PD가 연출한 ‘태왕사신기’에 함께 출연했다.
오후 9시께 조인성이 빈소를 찾
‘우우우 우우’
23일 김종학 PD가 갑작스레 별세한 가운데 그의 유작 ‘모래시계’의 주제곡 ‘백학(Crane)’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995년 방영된 ‘모래시계’는 ‘귀가시계’로 불릴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시청률은 60%를 넘어섰고, 최민수, 고현정, 박상원, 이정재는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연출을 맡았던 김종학 PD의 사망 소
“어이 배기자 너무 비판하지 말아요. 아파요” 그는 큰 덩치에 어울리지 않게 드라마 비평을 하면 이를 많이 의식했다. 그가 23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한국 드라마사에 거목으로 칭송받던 김종학PD다.
그의 죽음을 접하면서 지난 15년동안 취재현장에서, 드라마 촬영장에서 그리고 술자리에서 만난 김종학PD의 생전에 모습이 떠오른다.
김종학PD
김종학 PD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23일 오후 알려지면서 그의 인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표적인 인물로 ‘모래시계’, ‘태왕사신기’, ‘신의’ 등에서 호흡을 맞춘 송지나 작가가 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방송된 SBS 드라마 ‘신의’를 통해 알게된 배우 이민호, 김희선도 김종학 PD의 인맥을 형성했다.
배우 이정재, 최민수,
김종학 PD는 지난 1977년 MBC에 입사한 이후 흥행작을 연출하며 능력을 인정받은 스타 감독이다.
그는 1981년 범죄추리극 ‘수사반장’을 첫 작품으로 드라마계에 입문했으며 1992년, ‘여명의 눈동자’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김종학 PD를 흥행 감독으로 만들어 준 작품은 지난 1995년 방송된 ‘모래시계’이다. 모래시계는 시청률 60%를 넘
배우 최민수의 한 눈 떨림 연기가 화제다.
KBS2TV 특별기획드라마 ‘칼과 꽃’(극본 권민수, 연출 김용수, 박진석)의 연개소문 역으로 열연중인 최민수의 한 쪽 눈만 떨리는 연기를 선보였다. 최민수의 감기는 눈 움직임은 감정을 절제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연개소문이 대대로 선출 과정에서 영류왕(김영철 분)의 묘책으로 반전이 일어난 뒤 분노를 표출했다.
‘칼과 꽃’ 배우들의 더위를 피하는 방법이 찍힌 사진이 공개됐다.
KBS 특별기획드라마 ‘칼과 꽃(극본 권민수, 연출 김용수ㆍ박진석)’에서 열연 중인 배우들의 현장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더워보이는 차림의 영류왕(김영철 분)은 앙증맞은 노란 손 선풍기로 더위를 식혔다. 연개소문(최민수 분)은 스태프가 부채질을 해주자 시원하고 호탕한 웃음을 짓고 있다.
김옥빈의 목에 칼날이 겨눠졌다.
17일 KBS 수목드라마 ‘칼과 꽃’(극본 권민수, 연출 김용수, 박진석) 제작진은 여주인공 무영 역을 열연중인 김옥빈의 목에 칼이 겨눠져 있는 한 장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옥빈은 날카로운 칼날에 자칫하면 목이 베일 듯 아슬아슬한 상황의 모습이다. 그러나 김옥빈의 표정에선 담대함이 느껴진다.
‘일말의 순정’ 이훈이 한수연에게 이상야릇한 감정을 느낀다.
17일 저녁 7시 45분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일말의 순정(극본 최수영ㆍ연출 권재영 강봉규 서주완)’ 105회에서는 하정우(이훈 분)와 하소연(한수연 분)의 어색한 관계가 그려진다.
최민수(이재룡 분)는 화장실 배관 문제로 수리공을 불렀다. 그러나 수리공은 최민수가 설거지하는 시
이하늘이 ‘슈퍼스타K5’ 심사위원이 됐다.
16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위치한 아펠가모에서 ‘슈퍼스타K5’ 제작발표회가 열린가운데 이하늘이 심사위원으로 합류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하늘은 “김기웅 CP가 어느날 저한테 오셔서 제안을 했다. 제가 김기웅 CP에게 큰 실수를 한 적이 있어서 거절할 수 없는 상황이 있었다”며 “생활이 힘들진
김옥빈(27)의 비주얼이 화제다.
김옥빈은 KBS 특별 기획 드라마 ‘칼과 꽃’(극본 권민수ㆍ 연출 김용수ㆍ 박진석)에서 고구려 공주 역할을 맡았다.
11일 제작사를 통해 공개된 스틸에서 김옥빈은 유난히 흰 피부를 돋보이며 슬픈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김옥빈이 맡은 고구려 공주는 영류왕(김영철 분)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왕녀로, 때론 선머슴처
최민수와 엄태웅의 닮은 꼴 연기가 화제다.
KBS2 특별기획 드라마 ‘칼과 꽃’(극본 권민수, 연출 김용수, 박진석)에서 최민수와 엄태웅은 연개소문과 그의 아들 연충 역으로 부자의 연을 맺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엄태웅이 실제로 최민수를 모델 삼아 배우를 꿈꿨다고 밝혔다. 그는 “(최민수 선배님과) 닮지 않았냐”는 말을 자주 할 정도로 남다른 부자의
‘칼과 꽃’에서 초대형 궁중가면극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10일 밤 방송되는 KBS 틀별기획드라마 ‘칼과 꽃(극본 권민수, 연출 김용수·박진석)’ 3회에서 초대형 궁중가면극이 펼쳐질 예정이다. 제작진은 “드라마상 유례없는 스케일과 퀄리티의 가면극이 브라운관을 통해 펼쳐진다. 놓치면 후회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가면극은 세계 80여 개국을 공연
배우 김옥빈이 '엄태웅은 딸바보'라고 폭로했다.
김옥빈과 엄태웅은 6일 방송된 KBS 2 '연예가중계'에 출연했다. 방송에서는 새 수목드라마 '칼과 꽃'의 주인공 엄태웅, 김옥빈, 최민수, 이정신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연예가중계'는 엄태웅의 득녀 소식을 축하했다. 엄태웅은 딸에 대해 "나를 많이 닮았었는데 요즘은 아내, 할머니 얼굴도 나타난다
‘칼과 꽃’ 연개소문화 영류왕이 대립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칼과 꽃’ 2회에서는 영류왕(김영철)과 연개소문(최민수)의 신경전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대신들은 당이 무영(김옥빈) 일행을 습격한 것을 입에 올리며 화친정책에 반대했다. 그러나 무영을 습격한 이는 당이 아닌 연개소문이었다. 이에 뼈 있는 눈빛으로 연개소
지상파 3사 수목드라마의 시청률 대결이 눈길이다.
동일 시간(밤 10시)대 방송되는 ‘칼과 꽃’과 ‘너의 목소리가 들려’, ‘여왕의 교실’이 그것이다.
이중 가장 높은 시청률은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복 박혜련ㆍ연출 조수원)’다. 3일 방송된 9회에서 17.9%의 시청률을 보였다.
반면 MBC ‘여왕의 교실(9.0%)’과 KBS ‘칼과 꽃(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