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1박 2일’ 멤버들이 경기 북부 투어편에서 선보인 패딩 패션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1박 2일’에서는 맏형 김주혁을 비롯한 정준영, 김종민, 데프콘 등 여섯 멤버들이 자신만의 스타일을 잘 살린 아웃도어 패딩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당초 편한 여행으로 진행될 것 같았던 경기 북부 투어에서는 제작인이 데프콘의 제안을 받아
그룹 엑소 멤버 수호의 성당 오빠 연기 인증샷이 공개됐다.
13일 SM 공식 페이스북에는 "소녀시대 윤아와 엑소 수호 '총리와 나' 세트장에서"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아와 수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우월한 비주얼과 남다른 기럭지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이소연)에서 배우 이범수가 습격 당한다.
13일 밤 10회 방송 후 공개된 11회 예고편 말미에 명심물산 시위 현장을 방문한 권율(이범수)이 괴한에게 칼에 찔려 쓰러지는 장면이 등장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예고편에는 칼에 찔려 의식을 잃은 권율과 권율을 붙잡고 울먹이며 '총리님
KBS 2TV ‘총리와 나’에서 총리의 수행과장인 강과장 역할을 맡은 윤시윤과 MBC ‘미스코리아’에서 냉철한 기업 사냥꾼 이윤 역을 맡은 이기우 패션이 화제다.
지난 7일에 방송된 KBS 드라마 ‘총리와 나’에서 윤시윤은 올블랙 수트에 버건디 코트를 매치해 댄디하면서 시크한 모습을 선보였다. 8일에 방영된 ‘미스코리아’에서 이기우의 선택 역시 버건디,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의 시청률이 한 자릿수로 돌아섰다.
13일 밤 방송된 '따뜻한 말 한마디'는 전국 기준 9.9%(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일 방송분이 기록한 10.5%보다 0.6%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다.
'따뜻한 말 한마디'는 불륜을 소재로 두 부부의 갈등을 리얼하게 다
‘총리와 나’ 윤해영이 류진과 채정안 사이를 오해했다.
13일 밤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 윤은경‧연출 이소연)’ 10회에서는 남편 박준기(류진 분)와 서혜주(채정안 분)의 다정한 모습을 보며 충격에 빠진 나윤희(윤해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혜주는 박준기를 의도적으로 불렀다. 서혜주는 박준기 옆자리로 다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이범수가 윤아와의 20살 나이 차를 극복한 키스신이 화제다.
13일 밤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 윤은경‧연출 이소연)’ 10회에서는 남다정(윤아 분)의 입막음을 위해 키스를 시도하는 권율(이범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다정은 호텔에서 강인호(윤시윤 분)와 불륜 스캔들에 휩싸일
‘총리와 나’ 이범수가 윤아와 입맞춤을 한다.
13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 윤은경ㆍ연출 이소연)’ 10회에서는 권율(이범수 분)의 포옹에 놀라는 남다정(윤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권율은 자신의 잘못이라고 사과하며 남다정에게 입맞춤을 한다. 화가 난 강인호(윤시윤 분)는 남다정을 끌어들여
'총리와나' 윤아가 완판녀에 등극했다.
최근 방송된 '총리와나'에서 윤아는 붉은 니트와 카키색 아우터에 블랙컬러 숄더백을 매치해 깔끔하면서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윤아가 착용한 가방은 컨템퍼러리룩을 선도하는 브랜드 ‘로사케이(rosa.K)’ 의 파이톤백으로 알려졌다.
로사케이(rosa,K) 스트릿 미니백은 해당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고급
엑소 수호 총리와 나 카메오 출연
엑소(EXO)의 멤버 수호가 KBS 드라마 '총리와 나'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13일 KBS 측은 "오늘 방송되는 '총리와 나' 10회에 엑소 수호가 카메오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총리와 나에서 수호가 맡은 한태웅은 권율(이범수) 총리의 아들 권우리(최수한)의 친구 겸 성당 밴드부 멤버이자 딸 나라(전민서)가 첫눈에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속 윤아의 스케이트장 패딩 스타일이 인기다.
지난 7일 방송된 ‘총리와 나’는 윤아(남다정 역)와 이범수(권율 역)가 심야 데이트 이후 본격적인 러브라인 형성돼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윤아와 이범수는 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스케이트장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에서 서로를 챙기며 진짜 부부 같
‘총리와 나’ 이범수가 폭풍허그로 윤아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서 권율(이범수)은 격정적인 포옹으로 남다정(윤아)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권율은 신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 결혼 계약결혼이 아니냐?”는 기자의 질문에 “계약결혼 맞다. 이 여자 내가 절대 안놔줄거다”며 “때문에 우리의 결혼은 종신계
MBC 수목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의 시청률이 다시 상승했다.
7일 밤 방송된 '기황후'는 전국 기준 19.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일 방송분이 기록한 17.9%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승냥(하지원)과 왕유(주진모)가 사랑의 결실을 맺는 모습이 그려졌다. 왕유는 기승냥에게 청혼을 했고,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측이 단란한 한 때를 보내고 있는 총리가족의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추위도 잊은 채 여기저기서 웃음꽃이 핀 총리가족의 모습이 담겨있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느껴진다. 이는 지난 12월 30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스케이트장에서 진행된 촬영으로 9회에 등장할 예정
‘총리와 나’ 윤아가 이범수에게 두근거림을 느껴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서는 남다정(윤아)의 ‘권율앓이’가 그려졌다.
이날 권율(이범수)은 차에 치일뻔한 남다정을 구했다. 권율은 남다정의 몸을 감싸며 착지하느라 손가락 부상을 입게 됐지만 의연한 모습으로 퇴원하려고 했다. 겉으로는 무뚝뚝한 척 하지만 남다정이 위
총리와 나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총리와 나'는 전국 시청률 7.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방송분이 나타낸 8.9%보다 1.6%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3위를 기록했다.
'총리와 나'는 권율(이범수 분)과 다정(윤아 분)
윤아에 대한 이범수의 호감이 눈길을 끈다.
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서는 권율(이범수)이 시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권율은 이날 딸을 위한 선물을 사던 도중, 머리핀이 눈에 들어와 구입했다. 권율은 집무실에서 남다정(윤아)을 불러 놓고 주머니 속에 넣은 손을 만지작거렸다. 권율은 남다정에게 “전에
채정안이 윤아에게 은근히 압박을 줬다.
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서는 남다정(윤아)과 서혜주(채정안)의 대화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혜주는 남다정에게 “총리님과 지내보니 어떤가”라고 물었다. 남다정은 “좋으시기도 하면서 어렵다”고 말했다. 서혜주는 권율(이범수)에 대해 “원래 어려운 분이다”라며 “20년 전부터
KBS월화드라마 ‘총리와 나’를 제작지원하는 커피전문점 커피베이가 오는 23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소자본창업, 청년창업 아이템으로 알려진 커피베이는 협찬하는 드라마 ‘총리와 나’가 인기몰이를 하면서 창업문의가 많아져 이번 달에도 사업설명회를 2회에 걸쳐 진행하기로 한 것이다.
커피베이는 따뜻하고 달콤한 분위기의 커피베이 브랜드 컬러와 잘 매치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