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205대 규모의 설 귀향 시승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아차가 이번에 제공할 설 귀향 시승차량은 K5하이브리드(150대)·K3(10대)·더 뉴 K7(10대)·뉴 쏘렌토 R(10대)·카니발R(20대) 등 총 200대다. 시승단은 설 연휴 기간인 내달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기아차 설 귀향 시승단은
기아자동차가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 귀향 시승단’을 모집한다.
기아차는 이달 출시 예정인 신차 K3 250대를 비롯해 K5 하이브리드 10대, 스포티지R 10대, 뉴 쏘렌토R 10대, 카니발R 20대 등 총 300대의 일반 시승 차량과 장애인용으로 특수 제작된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 5대를 준비했다.
일반 시승차는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