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이 경기도 의왕시 아름채 복지관에서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과학교실인 ‘키즈 사이언스 랩’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의왕시 지역아동 센터 5곳의 초등학생 86명이 초청돼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제일모직 석·박사급 연구 인력 22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참가한 어린이들은 60년대 산업로봇에서 최근 영화 속 트랜스포머에 이르기까지 로봇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유진로봇은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로봇축제인 ‘로보월드2011’에서 2012년형 로봇청소기 ‘아이클레보 아르떼’를 공개했다.
이날 첫 선을 보인 ‘아이클레보 아르떼’는 스마트 비전 매핑방식으로 보다 정교한 네비게이션과 꼼꼼한 청소가 가능하며 먼지 흡입성능이 기존제품에 비해 강화됐다.
2kg대의 경량화된 무게와 8.
유진로봇은 오는 13일부터 사흘간 COEX 에서 개최되는 한국거래소 주관 '2011 KRX 엑스포'에 지난해에 이어 6회 연속으로 로봇업체를 대표해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유진로봇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상용화되고 있는 지능형 서비스 로봇 제품을 시연할 예정”이라며 “또 국내외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와의 미팅을 진행하고 회사의 사업현황
삼성전자는 김범수의 콘서트 관람객을 대상으로 청소로봇 스마트탱고를 무료 증정하는 '스마트탱고 쏜다' 이벤트를 오는 11월 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스마트탱고 쏜다'이벤트는 전국투어 콘서트 ‘2011 김범수 콘서트’의 대구(10.8)공연을 시작으로 광주(10.15), 대전(10.22), 울산(10.29), 고양(11.05), 창원(11.12),
삼성전자가 14일 중앙처리장치(CPU) 두 개로 성능이 향상된 ‘스마트 탱고’청소로봇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제품은 스마트센서가 강화돼 청소 범위면적을 넓혔고, 배터리 효율은 높였다.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가 청소로봇을 1시간 40분까지 움직이게 한다.
동선은 움직임 센서를 개선해 기존 직각형에서 유선형으로 바꿔, 청소시간을 20% 단축했다. 청
유진로봇은 자사 청소로봇이 중국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중국강제인증제도’(CCC:China Compulsory Certification)의 인증 최종 심사에 통과됐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유진로봇은 이번달부터 중국시장 진출을 시작하게 됨으로써 하반기 지능형 로봇의 실적 확대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번에 통과된 ‘CCC’인증은 주로 전기ㆍ전자제품, 자
[IMG:LEFT:CMS:128242.jpg:SIZE400]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1에 유럽 시장 대상의 핵심제품을 대거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IFA 기간 동안 약 1,500㎡ 규모의 삼성 생활가전 단독 전시장 5-1홀에 스탠다드 가전부터 하이엔드 스마트 가전까지 100여 종의 제품을 대용량(Space)·친환경(Eco)
유진로봇은 중국 등 아시아 시장 진출을 통해 하반기 지능형 로봇의 실적 확대가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23일 밝혔다.
유진로봇 관계자는 “현재 유럽시장을 중심으로 수출되고 있는 청소로봇을 내달부터 아시아 시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특히 세계최다 소비재 시장인 중국시장 진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아시아 시장 확대를 통해 올해까지 지능형 로봇
유진로봇은 2분기 영업이익 4억1800만원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479%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4억1100만원으로 전분기 대비 4965%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청소로봇, 유아 교육용로봇 등 서비스로봇 수출 증가 및 내수 증가로 실적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유진로봇은 올해 상반기 지능형 로봇 수출실적 380만달러를 달성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1년간 수출실적이 500만달러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유진로봇은 2008년 이후 지속적으로 해외시장진출에 주력한 결과 지난 4년간의 로봇수출 합계액이 1000만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서비스로봇 시장이 매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2009
유진로봇은 1988년 설립 이후 줄곧 국내 지능형 서비스 로봇시장을 개척해 온 서비스로봇 전문기업이다. 지난해 서비스로봇 매출 증대로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올해 2006년 합병이후 최고의 수출실적과 매출액에 도전하고 있다.
세부 제품군으로는 로봇청소기 ‘아이클레보’와 ‘아이로비Q’, ‘로보샘’ 등의 교육용 로봇과 함께 위험작업로봇과 실버케이로봇을
한국금융투자협회는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 및 한국지역특화산업협회와 공동으로 지방기업의 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지방기업 투자설명회(IR)'를 오는 28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 3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유리창 청소로봇을 생산하는 일심글로발 등 5개 지방기업이 참여할 예정으로 지방투자 활성화를 위해 지식경제부와 비수도권 13개 지자체가 공동주
유진로봇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3억9400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4억4200만원으로 전년대비 52.9% 증가하고 순이익은 1억53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청소로봇 등 지능형 서비스로봇의 국내외 매출이 증가하고 원가 절감 및 영업외비용 감소로 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3일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와 공동으로 프리보드 기업의 투자유치 지원을 위해 오는 15일 대구 엑스코(EXCO) 315호 회의실에서 '프리보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2010 지역발전주간'의 부대행사로 운영되며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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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유진로봇은 지식경제부의 지원으로 2003년부터 수행한 '인공지능기반 가정용로봇 개발'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에서 R&D 성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이날 홈페이지(www.keit.re.kr)를 통해 '㈜유진로봇- R&D로 일군 로봇과 함께하는 따뜻한 세상'으로 하는 표제로 유진로봇
병원에서 수술 보조업무를 하는 로봇이 수년내 개발될 전망이다.
지식경제부는 15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로봇융합포럼에서 미래 로봇시장 예측 용역결과와 향후 10년간 개발될 각 산업별 로봇 제품 로드맵 초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로드맵에 따르면 농업분야에선 앞으로 제초·시비·이앙 로봇(2013년 상
지능형 로봇 기업 유진로봇은 올해 상반기 해외 수주액이 120만달러에 달해 이미 작년 연간 수출실적의 80%를 초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세계최대규모의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와 5월 독일 프랑크푸르트 'KPTP(Korea Premium Tech Plaza) EU 2009'를 통해 유럽 등에 청소로봇 수출계약을 성사시킨 결과
현대캐피탈이 '오토인사이드' 회원들을 대상으로 '마이카 프로젝트(My Car Project)' 이벤트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오토인사이드는 중고차 매물 조회와 구매 관련 각종 금융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현대캐피탈의 중고차 금융 포털이다.
마이카 프로젝트 이벤트에 참가를 원하는 오토인사이드 회원들은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차량의 정보를 확인하고
우리나라가 개발한 서비스로봇의 안전 및 성능 측정 표준기술이 세계 최초로 국제표준이 될 전망이다.
이같은 소식에 로봇관련주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으나 관련 업체는 마이크로로봇과 유진로봇 라는 것이 업계지적이다.
17일 오전 11시 17분 현재 마이크로로봇은 전일대비 보합인 310원 유진로봇은 25원 하락한 1835원에 거래중이다. 마이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