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스토리 눈’ 203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 23일 방송에서는 강남 한복판에서 벌어진 벤틀리 질주 사건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10일 오전 8시경, 서울시 강남 한복판 대로에서 3억 원대 초고가 외제차인 벤틀리 차량의 공포의 질주가 벌어졌다. 벤틀리의 질주는 차량 3대와 연쇄 추돌한 후로도 멈추지 않고 계속됐다
청년사업가 박차돌의 생존성장기를 그린 드라마 MBC '장미빛연인들' 속 운동화 스베누(SBENU)가 연일 화제다.
극중 주인공 이장우(박차돌역)가 직접 디자인한 상품으로 등장한 스베누는 방송 직후 뜨거운 관심을 모으며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실제로 배우 이장우는 고생하는 장미빛연인들 현장 스태프들에게 운동화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이 집중
건국대 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는 광진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와 공동으로 사회적경제 사업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청년 대학생들을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을 ‘사회적 경제’의 주체로 양성해 사회적 기업 창업과 취업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지원하는 것이다.
건국대 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는 오는 16일 서울 광진구 구의동
전 세계의 상품 교역액이 2000년 13조 달러에서 2012년 37조 달러로 연평균 9%씩 증가한 데 반해, 서비스 교역액은 2000년 3조 달러에서 2012년 8조5000억 달러로 연평균 9.2% 증가해 서비스 교역액 증가율이 상품 교역액을 앞지르기 시작했다. 바야흐로 서비스산업이 세계 성장을 견인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서비스산업은
‘리얼스토리 눈’ 174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되는 시사교양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사업가의 욕심이 불러온 안타까운 13억 사육비 분쟁사건이 그려질 예정이다.
11월 5일, 한 오리업체에서 농가와 회사 측 사이에 싸움이 벌어졌다. 농가들은 수년째 오리 사육비를 받지 못했다며 업체의 여사장에게 사육비 지급을 요구했다. 그러나 여사장
100억 매출 신화 배달앱 CEO 김봉진이 청춘들에게 '자기다울 것'에 대해 조언했다.
8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청년사업가 '배달의 민족' 김봉진 대표와 소설가 김영하가 출연했다. 김봉진 대표가 운영하는 '배달의 민족'은 1400만 명의 가입자 수와 100억 매출 달성이
‘힐링캠프’에 음식 배달 어플 ‘배달의 민족’의 김봉진 대표가 출연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배달의 민족’ CEO 김봉진 대표가 출연해 청년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김봉진은 “39살로 청년 사업가 표창을 받았다. 배달 앱을 통해 상을 받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광고에 출연한 류승룡이 우리회사를 창업한
월수입 900만원을 버는 훈남 출연자의 독특한 이별사연이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KBS '안녕하세요'에서는 잘생긴 27세 남성이 출연했다.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이후 길거리에서 사업을 하는 청년 사업가.
그는 "월 900만원 정도 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부모님들이 별로 안 좋아한다. 대학을 나오고 안정된 직장에 다닐 줄 아셨는데, 장사를
홈플러스는 23일부터 전국 123개 문화센터 겨울학기 신규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문화센터는 지난 5월부터 서울시 창업스쿨과 연계한 ‘청년창업 예비과정’, 미래창조과학부와 연계한 ‘여성 아이디어퀸’ 특강 등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겨울학기에는 그 대상과 영역을 더욱 확대해 청소년 진로체험 교육, 대학생 직무관련 실습과정 등을 담은 ‘홈플로스
모바일 결제시스템이 글로벌 IT 시장에 화두가 된 가운데 20대 형제 청년사업가들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24일(현지시간) CNN머니가 보도했다. 이들 20대 형제가 만든 스타트업은 현재 대기업 이베이 산하 페이팔의 유력한 경쟁상대로 떠올랐다.
존 콜리슨(24)과 그의 형 패트릭(26) 하버드대를 자퇴하고 회사를 창업하기로 결심한다. 온라인이
“중소·벤처기업들이 기술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이순우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은 24일 오전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 박람회에 참석해 청년 창업자 대상으로 직접 상담을 해 주는 등 중소·벤처기업 지원 의지를 보여 관심을 끌었다.
이 회장은 박람회 개막식 행사가 끝난 뒤 우리은행 부스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상담객을
김우중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15년만에 대우그룹 해체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김우중 전 회장은 대우그룹 해체와 관련해 “역사에서 우리가 한 일과 주장을 정당하게 평가받고, 대우 해체가 합당했는지 명확히 밝혀지길 바란다” 고 밝혀 파문이 커질 전망이다.
김우중 전 회장은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대우특별포럼’에 참석, 5분 동안
1년 반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나타낸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은 표정은 비장했다.
26일 대우세계경영연구회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한 포럼에 참석한 그는 인사말을 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김 전 회장은 “15년 전 가슴 아픈 일이 있었고 억울함, 비통함, 분노가 있었다”며 “ 돌릴 수 없는 과거라고 생각해 감수하려고 했다”며 말문을
“DJ 정부의 오판으로 대우가 위기에 내몰렸다.” 김우중 전 대우 회장이 그룹 해체 이후 15년 만에 입을 열었다.
22일 내용 일부가 공개된 ‘김우중과의 대화-아직도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에 따르면 당시 재계 2위 그룹사 대우가 해체된 가장 큰 원인은 정부의 오판 때문이라는 것. 공개 내용 곳곳에는 DJ 정부의 비판이 신랄하게 담겼다.
김 전 회장
김우중 전 대우 회장의 그룹 해체에 대한 비공개 증언이 15년 만에 책을 통해 알려진다.
김 회장은 지난 4년간 신장섭 싱가포르국립대 경제학교 교수와 서울, 베트남 하노이 등에서 20여차례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신 교수는 이를 토대로 저술한 ‘김우중과의 대화-아직도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를 오는 26일 출간할 예정이어서 정ㆍ재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미국 3위 이동통신업체 스프린트가 휴대폰 유통업체 브라이트스타의 설립자인 마셀로 클라우어(43)를 새 최고경영자(CEO)로 내정했다. 신임 CEO임명으로 스프린트는 그간 추진하던 4위업체 T모바일US 인수를 포기하고 당분간 가입자 증가와 내실화를 꾀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스프린트는 지난 5일(현지시간) 오후 이사회를 열어 클라우어를 오는 11일자로 CE
'개그콘서트'를 연출하고 있는 KBS 박지영 PD와 강승화 아나운서가 한국과 중국의 차세대 리더 60명이 함께하는 공공외교캠프 '심신지려(心信之旅)'에 참가한다.
마음과 믿음을 쌓아가는 여정이라는 의미의 이번 캠프는 KBS와 외교부, 그리고 중국 최대 언론사인 인민일보의 온라인뉴스 사이트 인민망(人民网)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오늘(7월 8일)부터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설립자인 고 이연호 선생의 삶을 다룬 ‘땅 위에 별을 심은 사람’(청강문화산업대학교 출판부)을 출간하고 출간기념 전시회를 개최한다.
2014년 5월 9일부터 2015년 5월 8일까지 청강역사관 비춤에서 열리는 ‘땅 위에 별을 심은 사람 그림책 展’은 고 이연호 선생의 발자취와 교육에 대한 열정, 문화와 자연에 대한 사랑 등을 담고 있
페이스북의 20대 청년사업가 마크 저커버그와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80대 노익장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블룸버그통신은 저커버그와 버핏이 ‘슈퍼리치’로 미국 인수·합병(M&A)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서로 통한다고 28일(현지시간) 전했다. 지난해 1월부터 현재까지 100억 달러 규모 이상의 M&A는 총 15건이
대우그룹 창립 47주년 기념행사가 22일 서울 중구 대우재단빌딩에서 옛 대우 임직원 모임인 대우세계경영연구회 주최로 열렸다.
베트남 하노이에 머무는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은 지난해까지 5년 연속 이 행사에 참석했으나 올해는 불참했다.
대우세계경영연구회 관계자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다는 연락을 사전에 받았다”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