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계열사 경영진에 대한 본격적인 물갈이 인사가 시작됐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 계열 대표들은 이날 일괄사의를 표명한다. 송기진 광주은행장과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사장이 사임 의사를 밝혔고, 박영빈 경남은행장도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2~3곳의 다른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도 재신임을 묻기 위해 최근 이순우 우리금융 회장 내
이순우 우리금융지주 회장 내정자 겸 우리은행장이 임원진 구성을 시작으로 새판짜기에 본격 착수한다. 이에 우리은행 임원진이 5일 일괄사표를 제출했다. 오는 14일 공식 취임하는 이 내정자에게 재신임을 묻는 차원에서다.
5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우리은행 임원진 일괄 사표에 이어 지주사 임원 7명도 이르면 다음주 중으로 일괄 사표를 표명할 예정이다. 자회사 경영
우리자산운용이 여성 파워를 앞세워 재도약에 나섰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우리자산운용은 팀장급 여성직원 6명을 선정해 ‘여풍당당 6인의 헥사곤(육각형)’ 이라는 별명을 붙이고 조직의 응집력과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우리자산운용은 올 들어서 △수탁고 21조원 돌파 △주식형, 채권형 운용성과 상위 30% 안정 진입 △파이어니어 채권펀드, Smart In
우리자산운용은 26일 창립25주년 기념식과 국토대장정 시즌 3 ‘새싹 사랑 나눔’ 국토대장정 발대식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개최해 새로운 소통과 도약의 의지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2011년 이래 매년 새로운 테마와 미션을 담은 국토대장정을 실시해 온 우리자산운용은 올해에는 소통과 화합의 의미로 소외 받은 어린이에게 희망의 꿈을 키워 줄 수 있는 ‘새싹 사
“절대로 고개 숙이지 마세요. 세상을 똑바로 바라보세요.”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는 헬렌 켈러의 명언이다. 장애 속에서도 불굴의 정신력을 통해 ‘빛의 천사’로 거듭난 그녀의 당당함이 느껴진다.
명예퇴직의 칼날 앞에서 좌절하고 있는 증권맨들에게 그녀의 말을 꼭 전하고 싶다. 끝날 것 같지 않는 침체의 터널이 계속되고 있지만 반드
우리자산운용은 오는 15일 KOSEF200 상장지수펀드(ETF)를 포함한 4개 ETF상품의 총보수를 전격인하한다고 밝혔다.
우선 KOSEF200 ETF의 경우 총 보수를 기존 34bp 에서 15bp로 19bp 인하하고 KOSEF 고배당, KOSEFBanks, KOSEFIT의 총 보수도 기존 50bp에서 40bp로 내린다.
이번 보수인하는 KOSEF의
‘개명(改名)펀드’들이 이름을 바꾼 후 환골탈태하며 맹활약을 하고 있다.
4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의 분석에 따르면 지난 지날달까지 최근 6개월 간‘미래에셋 성장유망중소형주’(17.17%),‘마이다스 책임투자형’(10.77%)‘우리행복을 드리는주식형펀드’(8.90%) 등 개명펀드의 수익률이 국내주식형 펀드의 평균(6.46% )을 상회했다.
‘미래에셋 성장
우리자산운용이 주식형 펀드의 펀드명을 개명한후 성과 면에서 가시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작년 5월 우리자산운용은 주식형 대표 펀드였던 ‘우리 코리아 블루오션 주식펀드’를 ‘우리 행복을 드리는 주식펀드’로 이름을 변경했다.
이 펀드는 2005년 출시 이후 1년 만에 우리은행 등 우리금융그룹 채널뿐만 아니라 비계열 판매 채널을 통
우리금융그룹은 설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해 쌀 10kg 3500포대와 2억9000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 3500박스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서 이팔성 회장과 이순우 우리은행장, 송기진 광주은행장,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사장, 김희태 우리아비바생명 사장, 차문현 우리자산운용 사장,
우리자산운용 차문현 대표가 40년 금융인생 경험담을 담은 자서전을 냈다.
차 대표는 최근 출간한 ‘긍정으로 턴어라운드 하라’(적자 인생을 흑자 인생으로 돌리는 마법! 21세기 북스 刊)에 상고 출신인 자신이 은행, 증권, 투신운용업 등 전 금융권을 두루 거치며 업계 최고위직에 오르기까지의 경험담이 담았다.
그는 4가지 인생 성공 조언으로 △내 안의 재능
우리금융그룹은 한마음 김장 나눔행사를 열고 김장 김치 2만포기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CEO, 신입사원, 자매결연마을 주민 등 520여 명이 참여해 배추 2만여 포기로 김장 김치를 담궜다. 임직원이 담근 김장 김치는 사회복지관 80여 곳과 독거노인,저소득층 가정 3200세대에 전달됐다.
이날 우리금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다. 금융투자업계 최고 경영자들은 올 휴가를 어떻게 보낼까. 경제환경이 한 층 어려워진 탓인지 대다수 경영자들은 휴가 계획에 대해선 말을 아끼는 모습이다. 그러나 삶의 여유를 찾아 지난 날 휴가지에서 보낸 아름다운 추억은 누구나 있게 마련이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 가운데 단비 같았던 휴가 기억을 꺼내 이를 재충전의 기회로 삼는
우리자산운용은 글로벌 운용력을 강화하고 상장지수펀드(ETF) 육성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5일 우리자산운용은 김학주 상무를 주식·채권·인덱스(ETF포함)·헤지펀드 운용을 총괄하는 최고운용책임자(CIO)로 임명했다. 이는 주식형공모펀드 1년 운용성과 상위 30%대 진입, 대표 인덱스펀드 수탁고 증가 30% 초과달성 등 상반기에 거둔 실적을 더욱 강화
우리자산운용(대표이사 차문현)을 대표하는 인덱스펀드 3종의 설정액이 3,700억원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4월 이후 현재까지 30% 증가한 것으로 같은 기간 시장전체 공모인덱스펀드 증가율 14%의 두 배를 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일반주식형 펀드의 전체 증가율은 2%였다.
우리자산운용을 대표하는 3종의 인덱스 펀드는 △10년 동안 KOSPI200 지수를
“위기 끝에서 길을 묻다”
한 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낭떠러지 증시 상황을 맞아 국내 대표적인 운용사 CEO 3인에게 하반기 투자 해법과 투자자 조언을 들어봤다.
현재 남유럽 신용경색으로 연초부터 갈팡질팡하던 국내 증시는 최근 혼조세의 절정을 거닐고 있다. 더욱이 6월 증시는 유로존의 정치적 리스크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되는 불안정한 시장이 될 것으로 보
우리자산운용 차문현 사장이 취임 2주년을 맞아 액티브주식형 펀드와 대안투자 강화로 2015년 업계 3위권 진입 비전을 밝혔다.
차 사장은 24일 오전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2010년 5월 말 취임했을 당시 글로벌 위기로 우리자산운용이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고 지난 2년간 임직원들과 내부 쇄신과 체질개선에 심혈을 쏟아왔다”며“오는 2015년엔 강점을
여의도 최고 경영자들이 상아탑속 젊은 대학생들에게 예비 사회인으로서 지켜야 할 인생 조언과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위한 멘토로 나서 주목된다.
갈수록 팍팍해지는 경제 환경에 취업문 뚫기가 힘든 요즘 금융투자업계 최고 반열에 오른 노장들의 끈끈하고 진솔한 고백, 그리고 글로벌인재를 위한 가감 없는 조언은 캠퍼스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인생 릴레이를
# “누구나 번듯한 직장에서 좋은 대우를 받으며 일하고 싶어합니다. 저 역시 같은 생각으로 어려운 가정 형편을 무릅쓰고 4년제 대학에 갔지만 2000만원이 넘는 학자금 및 생활비 대출로 4학년 초부터 아르바이트를 하며 매달 60만원의 원리금을 갚아야 했습니다. 아르바이트는 졸업 후에도 계속됐고 취업에 필요한 ‘스펙’을 쌓을 시간도 없이 비정규직을 전전했습니
우리자산운용(대표 차문현)은 지난 12일 우리자산운용 본사에서 홍콩의 대안투자운용사인 MCP 자산운용과 재간접 헤지펀드 운용 및 리스크 관리 노하우와 관련된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은 MCP 자산운용 대표 텟츠오 오치(Tetsuo Ochi)와 그리고 우리자산운용 차문현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