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3798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248억 원을, 기관은 3643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96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1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9.94포인트(+0.91%) 상승한 2206.39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3798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
지난주(12월 23~27일) 코스피는 소폭 등락하며 바닥을 다졌다. 코스피 지수는 지난 23일 2203.71포인트로 거래를 시작, 등락을 반복하다 27일 소폭 오른 2204.21에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기관이 7943억 원어치를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 투자자는 각각 7048억 원, 1857억 원어치를 팔아치운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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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409억 원을, 기관은 22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개인은 1450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3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2포인트(+0.45%) 상승한 2038.6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1409억 원을, 기관은 2
7월 넷째 주(29일~8월 2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28.1포인트(0.37%) 내린 2066.26에 거래를 마감했다.
일본 정부의 수출품 규제 확대 우려와 경제 성장률 전망치 하향이 투자 심리를 더욱 위축시키고 있다.
급등한 기업은 일본 수출품 규제 반사이익 기대감에 오름세를 보였으며, 정치테마주로 꼽히는 종목들이 이유 없는 내림세를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팔자’ 매도세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24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2.27포인트(-0.11%) 하락한 2099.18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2100포인트 언저리에서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23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개인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외국인은 2872억 원을, 기관은 46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개인은 2856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2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11포인트(+0.39%) 상승한 2101.4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2872억 원을, 기관은 46억 원을 각각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2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2포인트(-0.05%) 하락한 2093.3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2333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개인은
16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개인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외국인은 2514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320억 원을, 개인은 2160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1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39포인트(+0.45%) 상승한 2091.8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했다.
외국인은 2514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320억 원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수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51포인트(+0.31%) 상승한 2131.2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1595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62포인트(+0.23%) 상승한 2048.8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5782억 원을, 개인은
올해 외국인 투자자가 지분율을 대거 올린 종목들이 수익률 역시 좋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연초 이후 이달 26일까지 코스피 시장 내 외국인 지분율 상승 상위 1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올랐다. 이들 10개 종목의 주가 상승률은 평균 27.6%를 기록했다.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휠라코리아로, 해
◇증시 일정
▲신라섬유 주주총회 ▲현대일렉트릭 IR ▲현대중공업지주 IR ▲현대건설기계 IR ▲미래에셋생명 IR ▲바이오솔루션 IR ▲테스나 IR ▲지노믹트리 IR ▲JYP Ent IR ▲CJ ENM IR ▲에스엠 IR ▲에이텍 분할합병 ▲포티스 불성실공시법인지정 ▲바이오빌 불성실공시법인지정
◇증시 일정
▲진양폴리우레탄 주주총회 ▲더블유에프
한국예탁결제원은 12월 결산 상장법인 2216개사 중 10일부터 16일 사이에 정기주총을 개최하는 회사가 120개사라고 6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LG전자 등 85개사, 코스닥시장에서는 신라섬유 등 35개사가 3월 셋째주에 정기주총을 연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1일 신라섬유 △12일 진양폴리우레탄, 삼현철강, 더블유에프엠, 경남스
전 거래일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8.91포인트(+0.40%) 상승한 2239.41포인트를 나타내며, 22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