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충북 청주시 국가기상슈퍼컴퓨터센터에서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청소년 슈퍼컴퓨팅 체험 캠프'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기상·기후과학 분야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깊이 있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대한민국의 슈퍼컴퓨팅 분야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이번
서울 구로구가 고교생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분야 직업 체험인 ‘진로나침반 프로그램’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진로나침반 프로그램’은 감염병 대응과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기획된 현장 중심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다.
구는 구로구보건소, 구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고등진로교사협의회와 협업 체계를
BNK부산은행이 지역 다문화 청소년들에게 금융과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포용 금융’ 행보를 이어갔다.
부산은행은 14일 '부산은행연수원 가야캠퍼스'(가야동지점 2층)에서 금융감독원 부산울산지원, 한국다문화청소년부산협회와 함께 다문화 청소년 30여 명이 참여한 ‘다(多)나눔데이’ 금융·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청소
제주지역 청소년들이 버스를 전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제주도는 14일 제주시 삼다공원에서 '청소년의 길을 열다'를 주제로 청소년 대중교통 무료이용 개통식을 열었다.
대상은 도내 만 13세 이상 18세 이하 청소년 4만2000여명이다.
중·고교 재학생은 물론 학교 밖 청소년도 포함한다.
이달부터 청소년들은 발급받은 제주교통복지카드로 제주시
서울 강동구는 최근 고덕비즈밸리에 입주한 쿠쿠전자와 한싹과의 협의를 통해 주민 친화적인 지역사회 기여계획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고덕비즈밸리 입주(예정) 기업들과 협의를 통해 일자리 확대, 공적 공간 개방, 복지 기부 등을 내용으로 하는 지역사회 기여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입주기업은 구민 채용, 청년 창업공간 지원은 물론, 복지
저출생 시대, 교육의 사각지대를 향한 부산시교육청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특수교육 대상 유아들의 '초등학교 적응'부터, 대안교육기관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의 보호 및 교육 기회 보장, 지역 기반 진로체험 시스템까지—부산교육청이 교육 울타리 밖에 놓인 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망을 촘촘하게 재편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은 4일 “장애 유아의 초등학교 입학 적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이 청소년들의 금융권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체험 프로그램 '꿈담기(꿈을 담아내는 기업)'를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본점에서 운영한다.
진로교육과 지역인재 양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민·관 협력형 금융 교육이다.
‘꿈담기’는 2019년 부산은행과 부산시교육청 간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된 대표적인 교육기부 프
서울 중구가 청소년 주도적 미래 탐색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9월부터 ‘진로체험 바우처’를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해당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서울특별시 중구 청소년 진로체험 바우처 지원 조례를 제정해 17일 공포했다. 이번 조례에 따라 중구는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중학교 1학년 재학생과 만 13세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10만
서울 금천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대에서 진로를 탐색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별 따는 캠퍼스’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22년 겨울방학 관내 고등학생 48명이 참여한 것을 시작해 매년 규모를 확대해 왔다. 올해는 22~23일, 24~25일 두 차례에 걸쳐 관내 일반고등학교 4개교에서 학교장 추천을 받은 1학년 학생 100명이 참여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추진하는 ‘K-Girls’ Day’ 프로그램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KIAT는 14일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서 ‘2025 K-Girls’ Day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올해 서포터즈로 선발된 대학생들이 참석해 대면식을 갖고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한국동서발전이 울산 지역 아동의 성장과 대학생의 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한 지역공부방 프로그램 ‘드림 온(Dream:On)’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동서발전은 9일 울산 중구 가족센터에서 울산대학교, 울산 중구 가족센터와 함께 ‘드림 온(Dream:On)’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10일
서울 노원구가 중고등학교 수업 과정과 연계한 실전형 창업동아리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 진로 체험 특화기관인 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주요 내용에는 △아이디어 발굴 △팀 빌딩(Team-building) △제품 기획 및 제작 △청소년 마켓 참여의 전 과정이 포함된다.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창업 코치, 직업인 멘토
아워홈은 인제대학교와 ‘상호 발전을 위한 산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산학 간 경쟁력 강화와 미래 인재 발굴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아워홈은 인제대학교 식품영양, 식품공학, 스마트물류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단체급식 점포와 첨단물류센터, 제조공장 등 현장 및 인프라 견학과 진로 체험 활동을 지원한다. 앞으로 채용설명
고려아연은 울산 지역 내 이주배경 아동들이 국내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문화·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후원했다고 5일 밝혔다. 고려아연은 2018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매년 6000만~8000만 원 상당을 후원했다. 이는 울산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읽고 싶어하는 책을 구매하는 데 쓰였다.
여성가족부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27일 여가부에 따르면, 먼저 내달 22일 '청소년의 달 기념식'과 함께 '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된다.
청소년의 달 기념식은 안동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시작으로 '빛나라 역사의 별, 비춰라 내일의 별'을 주제로 한 공연 등이 진행된다
다음 달 18일까지 익산에서 펼쳐지는 백제 국가유산 야행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의 역사와 일상을 지역 예술인의 감성으로 담아낸 특별 전시가 백제왕궁박물관에서 열린다.
시에 따르면 박물관은 18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특별기획전 '백제왕궁, 익산을 품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익산 백제 국가유산 야행'의 개막과 연계해 마련됐으며, 한국미술협회 익
고려아연이 울산광역시와 함께 ‘온기나눔 캠페인’ 실천을 위한 민관합동 결연 협약을 맺은 가운데, 첫 활동으로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고려아연은 울산 울주군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기탁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지역 내 이주배경 아동들의 문화·진로 체험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서울 광진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해봄’이 2024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서울시교육청은 매년 서울시 25개 자치구 센터를 대상으로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 ‘보통’, ‘미흡’의 평가 결과를 부여한다. 평가 항목은 △현장 점검 △센터 이용자 만족도 △예산 집행 점검 등이다. 광진 진로직업체험지원
교육부는 대입전형과 고교교육과정 간 연계를 강화하고 전형 운영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2025~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기본계획’을 확정, 발표한다고 5일 밝혔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입전형과 고교교육 간 연계 확대, 대입 공정성 강화 등 대입전형 운영과 관련한 대학의 사회적 책무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