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의 종합 기술전 ‘SK 테크 서밋 2023’ 전시장 한복판에서는 인공지능(AI) 개인비서 에이닷 캐릭터가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SK 테크 서밋은 SK의 기술 역량을 결집해 기술 생태계 조성을 도모하는 취지의 기술 컨퍼런스다. 이번 행사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어디에나 존재하는 AI(AI Everywhere for a better future
미국 바이든 정부가 25년 내 암 사망률을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줄이겠다는 목표로 추진 중인 ‘캔서 문샷(Cancer Moonshot)’ 프로젝트에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참여해 관심을 끌고 있다.
5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의료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을 포함해 총 7개 국내 기업이 캔서 문샷의 성공적인 실행을 위해 올해 2윌 구성된 공공·민간협력체 ‘캔
삼성메디슨은 튀르키예 보건부(MOH)와 초음파 진단기기 수주계약을 맺고 공급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삼성메디슨은 이번 계약을 통해 올해 10월까지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기기 'V8'과 휴대용 초음파 진단기기 'HM70 EVO'를 튀르키예 81개 도시 전역의 공공병원에 공급한다.
앞서 삼성메디슨은 2021년 7월 튀르키예 보건부와 영상의학과용 프리미엄
한의사도 현대 의료기기인 ‘뇌파계’를 사용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18일 한의사 A 씨가 보건복지부 장관을 상대로 낸 한의사 면허자격 정지 처분 취소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서울 서초구에서 한의원을 운영하는 A 씨는 2010년 뇌파계를 사용해 치매와 파킨슨병을 진단하고
동성제약이 25일 서울 동성제약 본사에서 해외 제약사 대상 PDT-PDD(광역학 치료-광역학 진단)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동성제약은 이번 행사에서 15년간 추진해온 신약 포노젠과 PDT 광 의료기기(레이저 조사기·레이저 진단기 등)의 라이선스 아웃(기술 이전)을 위한 기술 설명 및 상담을 진행한다.
동성제약이 연구 개발 중인 PDT-PD
한의사가 초음파 진단기를 진료에 사용해도 의료법 위반죄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22일 한의사 A 씨의 의료법 위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벌금 8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돌려보냈다.
법원에 따르면 A 씨는 2010~2012년 한의원에서 환자를 진료하면서 초음파 진
우리나라의 올해 3분기 누적 보건산업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한 190억8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의약품 수출은 늘었으나, 진단제품 수용 감소와 중국 경기둔화 등의 영향으로 의료기기와 화장품 수출은 줄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2022년 3분기 누적 의약품·의료기기·화장품 등 보건산업 수출 실적을 집계한 결과, 올해 3분기 보건산업 수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예방접종 대상이 50대까지 확대됐지만, 접종률은 아직 지지부진하다. 방역당국은 50대의 적극적인 4차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임을기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 예방접종관리반장은 21일 브리핑에서 “4차 접종 대상에 포함된 50대의 경우 40대에 비해 치명률은 약 4배, 중증화율은 약 3배로 높게
삼성생명은 가입 후 보험료가 오를 걱정 없는 '삼성 건강자산 비갱신 암보험'을 14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삼성 건강자산 비갱신 암보험 삼성생명에서 16년 만에 비갱신형으로 출시한 상품이다.
비갱신형 보험은 갱신형 보험보다 초기 보험료 부담은 크지만, 만기까지 보험료가 오르지 않아 장기적으로 보면 보험료 부담이 적다.
주보험 가입금액은 최대 50
◇에프엔에스테크
OLED 신규 투자 사이클이 온다
삼성의 OLED 신규투자 수혜 전망
반도체 부품 사업 확장은 성공적
2022년 턴어라운드 시작
◇유니셈
반도체 탄소 저감 트렌드와 비메모리 공정 대체 수혜주
유해가스를 저감하는 스크러버와 온도 유지 장비 칠러 공급
2022년 고객사별 매출 비중은 한국 65%, 해외 35% 예상
202
하이투자증권은 휴비츠에 대해 안과용 진단기 제품 매출 증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안광학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휴비츠는 국내 검안기 시장점유율이 약 50%로 1위이고 세계 검안기 시장에서는 점유율이 15%로 3위”라며 “114개국 이상에 제품을 수출 중이고 지난해 기준으
현대차그룹의 비상장 계열사 지아이티가 최대주주 지분을 제외한 모든 주식을 매입하기로 했다. 매입 단가는 장외거래가보다 23~165% 높은 수준이다. 이 회사는 지난 3월 소액주주들이 경영에 불만을 품고 주주운동에 나서기도 한 곳이다.
지아이티는 20일 자사주 499만여 주를 1098억여 원에 매입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2만2000원꼴로, 양도신청
16일 코스닥 시장에선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1개 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대주산업은 이날 전 거래일보다 29.95%(960원) 오른 4165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주산업은 동물용 사료와 조제식품 제조업을 주력으로 한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장기화에 따라 곡물값 상승 역시 장기화할 수 있다는 전망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국내 1위 악취진단시공 전문기업 ‘웅이아저씨’차별화된 트랩으로 연간 약 2만 건 시공 수행2월 집·건물 수리ㆍ시공플랫폼 ‘아빠가간다’ 출시“세상 모든 시공과 중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것”
악취, 벌레의 계절이 돌아왔다. 여름은 장마와 더위로 인해 벌레가 알을 까 부화하기 최적의 계절이다. 이로 인해 화장실 하수구부터 세면대, 싱크대 등 집안 곳곳에 뚫
13일 코스닥 시장에서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HLB생명과학은 전날보다 29.95%(3100원) 올라 1만3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HLB생명과학은 글로벌 표적항암제를 개발하는 제약 바이오기업이다.
주가 상승은 HLB가 개발해온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이 미국 최종 임상에서 효능을 확인했다는 소식 때문으로
신한금융투자는 10일 휴비츠에 대해 리오프닝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투자 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4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원재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휴비츠는 국내에서 5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달성한 안광학 의료기기 전문 업체”라며 “검안기, 렌즈가공기 등 휴비츠의 안경원용 장비 매출 비중은 지난해 기준 약 77%이고 향후 망막 단층 진
상상인증권은 29일 휴비츠에 대해 고성장 초입에 들어섰다며 투자의견 ‘중장기주가상승’, 목표주가 1만5700원을 신규 제시했다.
김장열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이 53억 원으로 작년 전체 영업이익의 50% 이상을 1분기에 거뒀다”며 “서프라이즈 실적은 OCT(광간섭단층촬영기 )를 중심으로 안과용 진단기 판매 확대와 우호적 환율 효과가 주효
벤처기업협회는 고(故) 이민화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의 타계 2주기를 맞아 3일 휴맥스빌리지에서 추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당초 추도식은 지난 8월 열릴 예정이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로 연기돼 고인의 생일인 이날 열렸다.
이날 추도식에는 혁신벤처업계 및 학계 등 제한된 인원만 참석했다. 1부 행사로 진행된 ‘이민화 의료창업상’ 시상식에선 엠디
삼성전자 의료기기 사업부와 삼성메디슨이 북미 최대 영상의학 전시회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능을 특화한 다양한 의료 장비 제품을 공개한다.
2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메디슨과 공동으로 28일부터 12월 2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영상의학회(RSNA) 2021'에 참가해 초음파, 디지털 방사선 촬영 및 모바일 컴퓨터 단층 촬영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