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 자영업자ㆍ소상공인들이 이번 간담회를 기점으로 자영업ㆍ소상공인의 목소리가 더욱 확대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14일 간담회에는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 20명,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한상총련) 관계자 4명 등을 포함해 전국 단위 36개 자영업·소상공인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중기부 관계자는 “대표성
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 지원 활동을 이어온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2500여명이 넘는 판매자들이 1500억원 이상의 총 매출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베이코리아는 2009년부터 다양한 중앙정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각 지역 중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를 지원하고
"공정위, 애플 불공정 관행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정의당 추혜선 의원은 사단법인 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이하 ‘유통협회’) 등 시민단체와 공동으로 24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애플과 통신사의 대리점 대상 불공정 관행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애플의 불공정 거래행위에 대한 증거자료를 공개하며 애플의 갑질을 비판하고 개선을
애경그룹의 첫 번째 백화점인 AK플라자 구로점이 간판을 내린다.
17일 AK플라자에 따르면 구로점은 2019년 8월 31일부로 영업을 종료한다. 구로점은 1993년 설립된 AK플라자 1호 점이다.
AK플라자는 구로점 영업종료를 통해 전체적인 손익구조 및 효율을 개선해 나머지 점포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AK플라자 구로점 영업 종료
자영업자의 경영여건을 개선하려면 자영업자에 대한 사회안전망으로 전직 지원과 사회보험료 지원 강화 등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는 4일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자영업 경영여건 개선과 소득주도성장’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토론회에서 발제를 맡은 김재진 한국조세재정연구원 부원장이 이 같
국내 백화점 사업이 정체기에 빠진 가운데 김진태 AK플라자 대표가 근린형 소형 쇼핑몰 ‘AK&(앤)’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았다. 2022년까지 총 8개의 AK& 매장을 연다는 계획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AK플라자는 백화점 신규 출점 프로젝트를 모두 미뤘다. AK플라자가 최근 오픈한 백화점은 2012년 문을 연 원주점이 마지막이다. 이는 침체된
카카오벤처스가 인도 기반 한국 화장품 유통 플랫폼 ‘리메세(대표 한득천)’에 10억 원을 투자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리메세는 시드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2016년 4월 설립한 리메세는 한국 본사와 인도 뭄바이 지사로 구성돼 있다.
리메세는 인도 내 2030 세대를 타깃으로 케이뷰티(K-beauty) 브랜드를 론칭 및 유통한다.
더불어민주당은 17일 국회에서 민생·경제 현안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민생연석회의 출범식을 가졌다. 이해찬 대표는 '생활 적폐' 해결을 공언하며 5대 민생 의제를 제시했다.
이 대표는 "우리 사회가 분단 체제 속에서 이념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왜곡되면서 쌓인 생활 적폐가 많다"며 "약자들을 보호하려면 이념적으로 몰아치려는 사회였기 때문에 생활 적폐가 누
스마트 스탭프 원천 기술기업 원투씨엠은 새로운 서비스 플랫폼인 ‘지역 중심 생활 밀착형 핀테크 서비스 플렛폼’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원투씨엠은 스마트 스탬프 기술을 전세계 22개국에 사업화한 기업이다. 단순한 상점 대상 서비스에서부터, 모바일 바우쳐, 모바일 페이먼트 등으로 그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으며, 이러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더욱 발전
정의당 이정미 대표는 30일 "상가임대차보호법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상무회의에서 "대기업과 재벌을 위한 규제완화 방안을 두고 싸우느라 정작 도움이 절실한 경제적 약자를 위한 법안마저 놓쳐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법안들이 규제개혁의 이름을 달고 오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7일 문희상 국회의장과 함께 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5당 연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대통령과 국회의장, 여야 5당이 선거제도 개혁에 있어 뜻을 함께 모을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대표는 "어제 문재인 대통령이 축하전화에서
소상공인연합회가 6일 청와대의 자영업 비서관 신설ㆍ임명에 관한 입장문을 냈다. 이날 청와대는 인태연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회장을 비서관으로 임명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신임 인태연 비서관이 최저임금 등 당면한 소상공인 현안을 풀어가는 데 법정경제단체인 소상공인연합회를 비롯해 소상공인들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청와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최근 발표한 2기 청와대 조직 개편에 따라 공석인 대통령 비서관 6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자치발전비서관에 민형배 전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을 △시민참여비서관에 정현곤 국무총리비서실 시민사회비서관을 △사회조정비서관에 강문대 법률사무소 로그 대표변호사를 △제도개혁비서관에 김우영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최근 발표한 2기 청와대 조직 개편에 따라 공석인 대통령 비서관 6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자치발전비서관에 민형배 전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을 △시민참여비서관에 정현곤 국무총리비서실 시민사회비서관을 △사회조정비서관에 강문대 법률사무소 로그 대표변호사를 △제도개혁비서관에 김우영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소상공인 간편결제(제로페이) 도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히며 25일 은행, 판매자단체, 지자체 등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중기부는 소상공인의 비용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결제 중간단계가 없는 제로페이의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그간 수차례의 카드수수료 인하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장의 기대에는 미치지
여당과 야당의 강대강 대치로 4월 국회에 이어 5월 국회 역시 파행의 길을 걸으면서 민생입법과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에 빨간불이 켜졌다. 여야는 전날(8일) 오후 10시경까지 국회 정상화를 위한 최종 협상에 나섰으나 이른바 ‘드루킹 특검법’과 관련한 세부사항에 합의하지 못했다.
여야는 9일 협상을 재개할 의사를 보이지만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