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라디오] 2021년 1월 7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TBS)
日 스가 총리, 오늘 긴급사태 발표 "뒤늦은 결정에 국민들 비판 잇따라"
- 이영채 교수(일본 게이센여학원대)
자영업자들, 영업 제한조치 헌법소원
당초 '3조원 수준' 예비비 규모 대비 최대한 확대 임대료 인하 세액공제비…70%로 상향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구체적인 코로나19 '3차 재난지원금' 지급 방침을 내놨다. 내년 1월부터 집행하되, 피해소상공인과 고용취약계층 등 민생의 어려움을 가장 크게 겪은 계층에 집중키로 했다.
특히 자발적 임대료 인하의 경우 세액공제율을 기존 50%에서
신청과정 복잡하고 적합업종 고시까지 최장 15개월 ‘보호공백’ 이미 진출한 대기업은 영업범위 제한 어겨도 ‘권고’ 조치 그쳐지정심의위 회의내용 비공개… 심의과정도 투명하게 밝혀야
도입 2년을 맞은 생계형 적합업종 제도가 개편된다. 11일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대기업과 소상공인이 상생협약을 맺었더라도 생계형 적합업종을 신청할 수 있도록 관련 법
신세계백화점이 중소 협력사 돕기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로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패션 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행사를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통해 선보이는 것이다.
먼저 이달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신세계, 광주신세계 4개 점포에서 '코리아 패션마켓 시즌2' 행사가 펼쳐진다.
코리아 패션마켓
임기 4년 차에 레임덕에 빠지는 건 5년 단임제 대통령의 숙명이다. 당 장악력 저하와 지지율 하락으로 고전하는 ‘4년 차 증후군’이다. 이를 비켜간 대통령은 없었다. 3년 5개월째를 맞는 문재인 정권은 다르다. 여전히 40%대의 콘크리트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다. 총선 승리로 측근인사들이 당에 대거 포진하면서 당 장악력은 되레 커졌다. 호위무사를 자임한 25
지난해 추석만 해도 최대 대목 영업을 치르느라 바빴을 홈플러스 매장은 올해 추석 흉흉한 분위기다. 홈플러스 사측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불황과 온라인 중심으로 재편되는 유통업 상황에 맞춰 수익성이 악화한 점포를 매각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겠다고 밝히자 홈플러스 노조는 매장 폐점·매각 계획 철회를 촉구하며 추석 전 기습 파업을 예고하고 나섰다. 회사는 폐점한
우아한형제들이 서비스하는 배달의민족(배민)과 독일업체 딜리버리히어로(DH)의 인수·합병(M&A) 문제는 한국 사회에 여러 시사점을 던지고 있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나 성장 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다만 이렇게 몸집이 커진 스타트업들의 엑시트가 잘 이뤄지고 있는지, 스타트업의 엑시트를 제약하는 잘못된 인식은
대한상공회의소는 21일 ‘2020 신유통트렌드와 혁신성장 웨비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최근 유통환경 변화를 진단하고 유통정책과 유통법 체계의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경희 이마트유통산업연구소 소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소비 트렌드’ 주제발표에서 “코로나19로 일상에 큰 변화가 닥치면서 생긴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이 지배하는 코로
중소기업중앙회가 간담회를 열고 소상공인의 법률·세무·노무 등 전문지식분야 사회안전망 강화에 대해 논의했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서울 여의도에서 ‘소상공인단체장 초청 노란우산 경영지원단과의 간담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법률, 노무, 세무 등 전문지식분야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계 애로현황과 협
중국 관료주의의 재정과 조세 징수를 오랫동안 연구해온 저명한 역사가 황런위(黃仁宇)는 그의 저서 ‘허드슨 강변에서 중국을 말하다’에서 송나라 시대 개혁가 왕안석(王安石)의 개혁이란 한마디로 재정상의 조세 수입을 대규모로 상업화하려는 것이었다고 분석하였다.
조세·재정…현대국가의 원칙 제시
즉, 왕안석 개혁의 구체적인 방향은 국가 자본을 활
공정거래위원회의 배달앱 업체 결합심사에 세간의 관심이 높다. 국내 배달앱 시장 2, 3위인 ‘요기요’와 ‘배달통’ 운영사 딜리버리히어로는 시장 1위 ‘배달의민족’을 인수하기로 하면서 지난해 12월 기업결합심사를 공정위에 신청했다. 공정위가 이 합병을 승인하면 독일 기업인 딜리버리히어로는 국내 배달앱 시장을 사실상 100% 장악하게 된다. 닐슨코리아의
[오늘의 라디오] 2020년 5월 19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재난지원금으로 소상공인 매출 급증 “일매출 평균 28% 증가해”
- 김성민 공동회장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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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에서 국회에 입성하는 경제, 금융인 출신 의원들이 눈길을 끈다. 경제인 출신 의원 수는 20대 국회 때만 해도 30명이었으나, 21대 국회에 들어서 10명대로 대폭 줄어든 형국이다.
우선 민주당 영입 인재 17호로 선발된 홍성국 당선인이 있다. 세종시갑에서 당선된 그는 ‘대우증권 사상 첫 공채 출신 사장’ 타이틀을 가진 증권맨이다. 1986
4·15 총선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경제’ 이슈가 급부상하면서 기업인·경제관료들의 국회 입성이 주목된다. 특히 경제활성화 법안들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해 중소기업·벤처 분야에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계속되면서 중소·벤처 출신의 21대 국회 비례대표 후보에 거는 기대가 크다.
이투데이는 12일 여야 비례 전용 정당에
주호영 미래통합당 수성구갑 후보는 9일 "김부겸(후보)의 공약이행률은 55.5%지만 저 주호영은 95%"이라며 "누가 더 약속을 잘 지키는 후보인지 살펴보고 성난 민심을 보여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주 후보는 오전 11시 대구 수성구 만촌동~범어동 유세에서 "지난 4년간 공약 이행률을 보면, 주호영은 95점, 김부겸은 55.5점이다. 저
서울 동작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 계층, 중소상인을 지원하기 위해 재난관리기금 75억 원을 포함한 추가경정예산 293억 원을 긴급 편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추경안은 △중소상인 지원 123억 원 △민생안정 지원 79억 원 △일자리 발굴·지원 16억 원 △보육양육지원 76억 원 등의 규모다.
동
4ㆍ15 총선 범여권 비례대표 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 소속 후보자들의 평균 재산은 약 13억 원, 평균 연령은 48.3세로 각각 집계됐다.
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후보등록 자료에 따르면 더시민 소속 후보자 30명의 1인당 평균 재산은 13억2173만 원이었다. 선관위에 등록된 전체 비례대표 후보들의 1인당 평균 재산(15억1230만 원)보다 2억
소상공인ㆍ중소벤처기업, 여성기업 전문가가 각 정당 비례대표 후보에 포함되자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환영의 뜻을 밝혔다.
25일 중기중앙회는 “제21대 총선 관련, 중소벤처기업ㆍ소상공인, 여성기업 전문가가 각 정당의 비례대표 후보에 포함된 것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더불어시민당은 2번에 김경만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과
더불어민주당이 참여하는 비례대표용 연합정당 더불어시민당이 34명의 비례대표 후보자 명단을 확정했다. 명단에는 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20명이 포함됐다.
시민당 23일 여의도 당사에서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를 열고 후보자 명단을 확정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명단 면면을 보면 더불어시민당에 함께 하는 군소정당과 시민사회가 추천한 인사 14명과 민
SK그룹이 일주일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내수 진작에 힘을 보태기 위해 구내식당의 문을 매주 한 차례 닫기로 결정했다.
SK그룹은 13일 코로나19로 소비심리가 얼어붙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상인들을 돕기 위해 다음주부터 일주일에 한 번씩 구내식당을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
직원들이 일정 기간 문을 닫는 구내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