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건이 전처 조윤희와 이혼 후 일상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각각 이혼 19년 차, 6년 차인 이상민과 김준호가 이혼 4년 차에 접어든 이동건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은 “이동건이 이혼할 줄 몰랐다. 잘생긴 애들은 잘 살 줄 알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동
배우 이동건이 모친과 함께 ‘미우새’에 합류한다.
18일 이동건이 SBS ‘미운 우리 새끼’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SBS 관계자는 “합류하는 것이 맞다”라고 알렸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녹화도 마친 상태다. ‘미우새’의 새 아들이 된 이동건은 먼저 녹화를 마쳤고 모벤져스로 합류한 모친은 이날 녹화를 진행했다.
앞서 이동건은 지난
1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 2회에서는 모든 비극의 시작인 ‘방울이 사건’이 그려졌다.
이날 ‘욕망의 화신’ 금라희(황정음 분)는 방 회장(이덕화 분)의 환심을 사는 데 성공했다. 방 회장의 노여움을 풀고 오라며 방다미(정라엘 분)를 내친 금라희는 몰래 그를 뒤쫓았다.
심장병이 있는 방다미가 비가 오면 힘들어한다는 사실을 안 금라
종합 미디어 콘텐츠 기업 초록뱀미디어는 스튜디오S와 462억 원 규모의 SBS 드라마 ‘7인의 탈출’ 제작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 대비 23.99%에 해당하는 규모다.
SBS에서 방영되는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은 초록뱀미디어 소속 김순옥 작가가 ‘펜트하우스’ 이후 2년 만에 대중들에게 선보이는 복귀작이다. 7인의 탈출은 김
욕하면서 본다. 막장 드라마의 인기는 올해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점 찍고 다른 사람으로 변신한 ‘아내의 유혹’, 초호화 주상복합 내 핏빛 암투를 그린 ‘펜트하우스’ 시리즈, 예측 불가의 부부극 ‘결혼작사 이혼작곡’(이하 ‘결사곡’) 시리즈 등에 이어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빨간풍선’이 막장 드라마의 맥을 이었는데요.
해를 거듭할 수록 발전(?)하는 막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2일(현지 시각) 스페인 바스크주 산세바스티안에서 개최된 제70회 산세바스티안영화제 포토콜에는 장편영화 ‘탑(Walk Up)’을 연출한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 권해효, 조윤희, 송선미 등이 참석했다. 홍 감독은 28번째 장편영화 ‘탑’으로 제70회 산세바스티안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산
‘이혼’, ‘돌싱’(돌아온 싱글)이라는 소재가 예능에서 주류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다. 이혼한 연예인들의 이야기와 육아를 보여주는 예능들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
과거 연예인들의 이혼 얘기가 암묵적으로 금기시 됐던 것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다소 파격적인 소재임에도 당당한 웃음과 현실 반영으로 시청자의 공감을 사며 2021년 현 시대상을 비추고
거짓 암 투병 의혹이 불거진 가수 최성봉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제작사가 유감의 뜻을 전했다.
20일 베리어스컴퍼니 측은 “최성봉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좋은 마음으로 동참했던 당사 및 협조해주신 많은 분의 명예 실추는 물론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아 사실관계에 대해 입장을 밝힌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베리어스컴퍼니는 종합 광고 대
‘내가 키운다’ 조윤희가 어머니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JTBC ‘내가 키운다’에서는 조윤희가 가족사진 촬영을 위해 딸 로아와 함께 어머니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윤희가 방송을 통해 어머니를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조윤희는 “저희 엄마는 순박하신 분이다. 도시에 오래 살았지만, 시골 감성이 많으신 분”이라며 “
‘내가 키운다’ 조윤희가 딸 로아와 전남편 이동건의 생일케이크를 만든 배경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에서는 아빠의 생일 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블루베리 농장을 찾은 조윤희-로아 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윤희는 “직접 딴 블루베리로 케이크를 만들면 좋을 것 같았다”라며 “저도 잊
배우 조윤희가 전남편 이동건의 생일 케이크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의 말미에는 조윤희가 딸 로아와 함께 케이크 재료를 얻기 위해 블루베리 농장으로 향하는 모습이 담긴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에 조윤희는 “아빠 생일 케이크를 위한 블루베리 따기를 한다”라고 설명했고 나영과 김현숙은 “외국 같다
‘돌싱 예능’이 방송가 대세 예능 콘텐츠로 등극, 안방극장의 주류로 잡은 분위기다. 그간 금기시 돼 온 ‘이혼’이라는 주제가 예능계의 새 바람이 되고 있는 것이다.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MBN ‘돌싱글즈’까지, 같은 ‘돌싱 예능’ 일지라도 세부 포맷은 육아부터 토크쇼, 데이트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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