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성폭행 혐의로 구속돼 실형을 살고 출소한 그룹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의 근황이 공개됐다.
더팩트는 12일 유튜브 채널에 “‘정준영 단톡방’ 최종훈, 출소 후 2개월...개과천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더팩트에 따르면 최종훈은 어머니와 함께 교회를 다니며 신앙생활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종훈은 지난 9일 서울 강동구의 모 교회
가수 로이킴이 군 복무를 마치고 민간인으로 복귀한다.
14일 로이킴은 해병대 복무를 마치고 미복귀 전역한다. 최근 말년 휴가를 나왔다가 코로나19 여파로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그대로 전역하기로 했다.
앞서 로이킴은 지난해 3월 해병대에 지원해 합격 통보를 받고 같은 해 6월 15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하며 군 복무를 시작했다.
로이킴은 복
이른바 ‘정준영 단톡방’ 멤버이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받은 밴드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이 만기 출소한다.
8일 연예계에 따르면 지난 2019년 5월 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특수준강간) 혐의가 확정돼 2년 6월을 복역한 최종훈이 이날 형기를 마치고 출소한다.
최종훈은 지난 2016년 1월과 3월 가수 정준영, 버닝썬 전 MD
그룹 '빅뱅' 출신 승리(31·이승현) 해외 투자자 성매매 알선·상습도박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일부 팬들이 “판결을 존중한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승리 갤러리는 성명문을 통해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는 사자성어를 마음 깊이 새기고자 한다”라며 “재판부의 판단을 겸허히 받아들이려 한다”라고 전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성매매 알선 혐의에 대해 부인했다.
30일 경기 용인시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 횡령,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성매매 알선 등), 상습도박, 특수폭행 교사
가수 에디킴이 근황을 공개하며 SNS 활동을 재개했다.
29일 에디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음란물 유포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지 약 1년 만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디킴의 집으로 추정되는 공간이 담겼다. 잘 정돈된 내부와 여행용 가방, 기타 케이스가 눈길을 끈다.
앞서 에디킴은 지난 2019년 가수
운전석 밑 카메라…'수강생 불법촬영' 운전강사 구속
운전 연습을 하러 온 여성 수강생들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 30대 운전 연수 강사가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이세창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21일 강사 최모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최 씨는 4년간 서울 지역에서 일하면서
경찰 고위 간부들이 사업가로부터 ‘골프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5일 연합뉴스는 “경찰청 감찰담당관실에서 경찰 고위 간부 4명이 사업가 손 모 씨로부터 부적절한 골프 접대를 받은 사실을 인지하고 수사 의뢰와 징계를 요구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 감찰담당관실은 강 모 총경과 정 모 경정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경찰
하이라이트 출신 가수 용준형이 자신을 비난하는 댓글에 일침했다가 삭제했다.
22일 용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싫다면 팔로잉을 멈추고 날 보지 마라”라며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앞서 용준형은 지난 2019년 불법 촬영물을 유출하고 또 집단 성폭행 등을 한 혐의로 복역 중인 가수 정준영의 단톡방 멤버에 포함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가수 정준영의 전 여자친구가 고소를 취하한 이유를 밝혔다.
23일 정준영의 전 여자친구는 유튜브 채널 ‘끝까지 판다’에 게재된 ‘정준영 단톡방 사건’ 영상에 과거 정준영을 불법 촬영 혐의로 고소했다가 취하한 이유를 댓글로 남겼다.
앞서 정준영은 지난 2016년 전 여자친구의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
박상옥 대법관 후임으로 제청될 15명의 후보자가 추려졌다. 대법원은 이달 23일까지 후보자들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대법관을 제청할 예정이다.
대법원은 5월 8일 임기가 만료되는 박 대법관 후임 제청을 논의할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고 9일 밝혔다.
대법관후보추천위는 당연직 위원 6명과 비당연직 위원 4명으로 구성됐다. 당연직 위원은 박 대법
국정농단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이 부회장 측과 박영수 특별검사는 25일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한 파기환송심 판결에 각각 재상고하지 않기로 했다. 앞서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정준영 부장판사)는 18일 뇌물공여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부회장에게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재상고 포기 결정은 이날 오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징역 2년6개월 실형을 선고한 파기환송심 판결에 재상고하지 않기로 했다.
이 부회장 측 변호인인 이인재 변호사는 25일 “이번 판결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상고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정준영 부장판사)는 지난 18일 뇌물공여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부회장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보톡스) 전 품목이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취소처분을 받으면서 국내 보톡스 시장 재편에 관심이 쏠린다. 메디톡스는 2019년 기준 국내 보톡스 시장 점유율 35%로, 업계 2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만큼 메디톡스의 품목허가 취소처분으로 경쟁 업체가 누릴 반사이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상황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실형에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정경유착 고리를 끊었다'는 논평을 내놨다. 반면, 국민의힘은 아무런 논평도 내놓지 않았다.
앞서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정준영 부장판사)는 18일 뇌물공여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부회장의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을 열고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에서 구속했다.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수석
국정농단 사건으로 실형을 확정받고 법정에서 구속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8일 오후부터 곧바로 수감 생활에 들어간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정준영 부장판사)는 이날 이 부회장의 뇌물공여 등에 대한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에서 구속했다.
이번 판결로 이 부회장은 석방된 지 1078일 만에 다시 서울구치소에 수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