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위원회가 2022년 ‘제16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지로 전북 군산시를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해양스포츠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해양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06년부터 매년 8월 중(3∼5일간) 개최됐으며 지금까지 선수와 관람객 266만여 명(누적)이 참여한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
정부가 게임 콘텐츠의 e스포츠화 지원을 위해 '제1회 한중일 e스포츠 대회' 개최를 추진한다. 정식 종목에 국내 게임콘텐츠를 포함하고 필요 시 국내 유망 게임콘텐츠 시범 종목화도 이뤄낸다. 게임과 같은 핵심콘텐츠를 지원하는 등 서비스 산업의 발전을 위한 중장기 비전·전략을 내년 6월까지 마련한다.
정부는 19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확대경제장
(사)대한치어리딩협회와 서울특별시교육청, 대한체육회가 주관하고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19 전국학교스포츠클럽치어리딩대회가 이달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전국 52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약 1000여명의 선수가 이틀간 치어리딩축제에 열띤 장을 펼친다.
치어리딩은 2015년도부터 전국학교스포
PC 온라인 리듬댄스 게임 ‘오디션’이 올해 e스포츠 정식종목 승격 후 4번째 대회를 진행한다.
한빛소프트는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 일대에서 열리는 ‘지투페스타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에 오디션이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T3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한빛소프트가 서비스하는 오디션은 음악을 들으며 화면에 표시되는 방
이스타항공은 자사 바둑단 선수들이 2019 전국체전에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서울 중랑구 중랑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바둑 종목 대회에서 전라북도 여성 일반부 단체전 대표로 참가한 이스타항공 바둑단 선수들은 5일 광주와 서울대표팀을 꺾고 준결승에 올랐으며 이어 6일 제
이스타항공은 본사 바둑단 선수들이 2019 전국체전에 전라북도 대표선수로 출전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100회를 맞은 전국체전은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잠실 주 경기장 등 72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이번 대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바둑은 5일과 6일 이틀 동안 서울시 중랑문화체육관에서 경기가 진행된다.
이스타항공 바둑단 선수 4명은 전라
홈앤쇼핑이 서울 마곡동 본사에서 ‘2019-20 KB바둑리그’ 홈앤쇼핑 바둑팀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들이 판로가 마땅치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듯이 바둑은 2022년 항저우 아시안 게임과 올해 전국체전의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는데도 아직 다른 스포츠나 게임만큼의 대중적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
◇PC방 열풍 이끈 선두주자 =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한빛소프트는 1세대 게임사로 업계 트렌드를 선도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해왔다는 것이 업계 평가다.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등 대형 게임의 국내 퍼블리싱을 통해 PC방 열풍을 이끈 곳이다. 국내
한빛소프트는 올해 서비스 15주년을 맞은 PC 온라인게임 ‘오디션’이 e스포츠 정식종목에 채택됐다고 26일 밝혔다.
오디션은 최근 열린 e스포츠 종목선정 심의위원회에서 정식종목(일반종목)으로 승급 결정됐다. 지난 2017년 10월 시범종목에 선정된 지 1년 6개월만의 성과다.
위원회는 오디션 e스포츠 활성화에 대한 한빛소프트의 투자 의
바둑이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며 12년 만에 아시안게임으로 복귀한다.
9일 항저우 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와 한국기원에 따르면 체스·샹치(중국장기)와 함께 보드게임 종목에 들어간 바둑이 오는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개인전과 단체전 등 세부 종목은 정해지지 않았다.
바둑은 2010년 광저우대회에서 처
컴투스는 대한민국의 3대3 농구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3대3농구연맹을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
컴투스는 앞으로 3년간 한국3대3농구연맹이 주관하는 프로 대회 ‘KOREA 3X3 프리미어리그’의 타이틀 스폰서 참여를 결정했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는 국제농구연맹의 공식 등록된 3대3 농구 프로리그다. 지난해 출범해 첫 정규
한빛소프트가 ‘오디션’의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선수들과 소통 강화에 나섰다.
한빛소프트는 오디션 선수 8명과 간담회를 갖는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3일 열리는 간담회에서는 앞으로 게임 개발 방향과 올해 토너먼트 대회 운영 방향, 스타 플레이어 발굴을 위한 홍보 및 마케팅 방향 등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간담회에 참석하는 오디
경기도교육청은 19일부터 나흘간 서울, 강원, 충북, 경북 등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113개교 303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49개교 117명, 중학교 41개교 101명, 고등학교 23개교 85명 등이다. 이들은 5개 정식종목과 2개 시범종목에 참가한다.
이번 동계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 주최로 전국 초·중·고 학생과
휠라가 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팀 후원에 나선다.
휠라는 18일 휠라코리아 본사에서 대한롤러스포츠연맹과 ‘스케이트보드 대표팀 공식 후원 협약식’을 열고 2020년 도쿄올림픽 정식 종목인 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휠라의 윤근창 대표이사와 대한롤러스포츠연맹 김영순 회장 등이 참석했다.
휠라는 이
인도네시아 강진지역에서 연락이 끊긴 한국인 A(39)씨가 국가대표 메달리스트 출신 체육지도자로 확인됐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인도네시아 중앙술라웨시주 팔루에서 열린 패러글라이딩 대회에 참가해 지난달 24일부터 현지에 체류했다. 그는 28일(현지시간) 팔루 북쪽 80㎞ 지점에서 강진이 발생한 후 지금까지 6일째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재인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대표팀의 이주미가 트랙사이클 여자 개인추발 결승에서 중국의 왕훙을 상대로 마지막 한 바퀴를 남기고 추월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예선에서 3분 33초 048의 아시아 신기록을 작성한 이주미는 30일 결승에서도 승리하며 여자 단체추발에 이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 양궁 남자 컴파운드 대표팀이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용희, 홍성호, 김종호로 구성된 한국 양궁 남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컴파운드 단체전 인도와의 결승에서 4엔드
양궁 여자 컴파운드가 아시안게임 단체전 2연패를 달성했다.
최보민(34·청주시청), 송윤수(23), 소채원(21·이상 현대모비스) 등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열린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231-228로 제압했다.
컴파운드가 정식종목이 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이
'2018 아시안게임'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롤‧LoL) 경기가 잠시 중단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27일(한국시간)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시범종목으로 채택된 e스포츠의 한국-중국 롤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가 재개됐다.
이날 오후 2시 30분에 시작된 한국과 중국의 롤 경기는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KBS가 지상파 사상 최초로 e스포츠 경기를 중계한다.
27일 오후 2시 40분(한국시간)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 8강 조별 예선 경기가 시작된다. 이에 KBS는 지상파 사상 최초로 '대한민국 대 중국' 경기를 중계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팀에는 'e스포츠계의 메시'라 불리는 롤의 레전드 페이커 이상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