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www.dunlopkorea.co.kr)는 리우 올림픽 골프금메달리스트 박인비(29·KB금융그룹)과 용품 재계약을 맺었다.
2011년 볼 사용 계약을 시작으로 던롭과 인연을 맺은 박인비는 2012~2013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년 연속 상금왕을 차지했고, 2013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올해의 선수상’을
블루원 골프앤리조트 윤세영 회장(SBS미디어그룹 회장)이 대한골프협회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대한골프협회(KGA·회장 허광수)는 24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16년도 사업보고 및 회계결산과 2017년도 과실금 사용을 의결했다.
또 이날 회원 가입(골프장, 세종특별자치시 협회), 대의원총회 골프장대의원 선정, 정관 개정의 건을 모
싱크로나이즈드 피겨스케이팅 서울시 고등부 대표팀이 제98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국내 피겨 역사상 최초로 시니어조에 출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오는 20일 성남탄천종합운동장 빙상장에서 열린다.
그동안 동계체전에 싱크로나이즈드 부분에는 초, 중등부가 꾸준히 참여를 해 왔지만 고등부 시니어조가 출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 피겨스케이팅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이 다가옴에 따라 국내의 동계스포츠의 활기가 뜨거운 가운데 용평에서 스노보드대회가 열린다.
지난달 17일 개막해 용평 스노보드 페스티벌은 프리미엄 경제지 이투데이와 근육이완제 바록스. 스포츠테이핑 템텍스가 가 후원하며 총상금 1억원이 걸려 있다.
동계스포츠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설원종목의 대표 대회 이벤트를 치르게 될 용평에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골프 금메달리스트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포상금 3억원을 받았다.
대한골프협회(KGA·회장 허광수)는 14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골프인의 밤’ 행사를 열고 박인비에게 포상금 3억원 증서와 공로패를 전달했다.
박인비는 지난 8월 116년 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열린 여자골프에서 금메달을 땄다.
여자골프
오늘날씨, 처서 무색하게 낮 기온 35도…곳곳 소나기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열연 불구 시청률 8.3% 꼴찌 출발
병원서 C형간염 또 집단 발생…B형간염·에이즈·매독도 조사
아버지 숨지게 한 10대 영장…범행 후 PC방에서 게임
[카드뉴스] 박인비 “남편 응원 받으며 중압감 이겨냈다”
116년 만에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116년 만에 올림픽 여자부 정식 종목으로 부활한 골프에는 상금이 없다.
하지만 포상금이 있다. 이 때문에 금메달을 목에 건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수혜자다. 물론 박인비에게는 그간 벌어들인 상금에 비하면 적은 액수지만 그래도 웬만한 메이저 대회 우승상금에 버금간다.
대한골프협회(회장 허광수)가 금메달 포상금으로 내건 3억원에다 정부가 주는
태권도 국가대표 맏언니 오혜리(28·춘천시청)가 처음 오른 올림픽 무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계랭킹 6위 오혜리는 2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여자 67㎏급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1위 하비 니아레(프랑스)를 13-12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태권도 경기에
오혜리(28·춘천시청)가 처음 오른 올림픽 무대에서 은메달을 확보했다.
오혜리는 2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여자 67㎏급 준결승전에서 파리다 아지조바(아제르바이잔)를 6-5로 힘겹게 꺾었다.
1라운드에 먼저 몸통 공격을 허용해 0-1로 끌려간 오혜리는 2라운드 종료 33초
태권도 국가대표 맏언니 오혜리(28·춘천시청)가 처음 오른 올림픽 무대에서 8강에 안착했다. 16강전에서 특유의 발차기를 마음껏 뽐내며 승리를 잡았다.
오혜리는 2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여자 67㎏급 첫 경기(16강전)에서 멜리사 파뇨타(캐나다)를 9-3으로 꺾고 8강에
아테네 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 출신 유승민(34·삼성생명 코치)이 한국인 가운데 두 번째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선수위원이 됐다. 선수위원은 개최지 선정과 정식종목 채택 등에 관여하는, 사실상 스포츠 분야의 외교관으로 여겨진다.
유승민은 1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선수촌 내 프레스 룸에서 발표한 선수위원 투표 결과
김소희(22·한국가스공사)가 생애 처음 출전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대훈 역시 8강에 안착하며 선전하고 있지만 경기룰에 대해 개선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김소희는 18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의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여자 49㎏급 결승에서 티야나 보그다노비치(세르비아)를
한국 탁구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노메달'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받아들었다.
마지막 메달에 기대를 걸었던 남자단체 3~4위전에서 독일에 패하면서 한국 탁구는 빈손으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 탁구가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메달을 하나도 수확하지 못한 것은 28년 만이다.
1990년대 초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올림픽 종목에서 퇴출됐다가 복귀한 레슬링이 리우올림픽에서 또 다시 판정 논란의 중심에 섰다.
15일(한국시간) 그레코로만형 75kg급 16강전 김현우와 러시아 로만 블라소프의 경기에서 경기 종료 3초를 남겨놓고 김현우가 시도한 기술에 4점이 아닌 2점을 주면서다.
이번 올림픽은 레슬링이 퇴출당했다가 복귀해 치른 첫 대회다.
레슬링은 런던올림픽이
올림픽 일부 종목에서 메달을 공동 수상하는 것과 달리 골프는 동타가 나올 경우에 연장전을 벌여 메달을 결정한다. 승부를 가리지 못하면 다음 날로 연기해 연장전을 벌인다.
112년 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부활한 골프에서는 동률이 나올 경우 3개 홀 연장전을 벌여 랭킹을 결정한다.
국제골프연맹(IGF)이 정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연장전 규정에
리우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거는 것은 선수 개인에게 나라별로 포상금이 주는 경우가 많다. 미국은 나라 차원의 별도 포상금이 없지만 광고수익을 거둘 수 있다. 일본 포상금은 우리보다 짜다.
12일 관련업계와 대한체육회 발표자료 등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그동안 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선수들에게 국가 차원에서 포상금을 지급했다.
올림픽 금메달 포상금은 선수
올림픽 축구에서 수모를 겪었던 피지가 럭비 종목 금메달을 따내 눈길을 끌고 있다.
피지는 12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데오도르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럭비 결승에서 영국을 43-7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피지는 60년 만에 첫 메달을 따냈다.
이번 올림픽에서 피지는 메달을 획득할 천금같은 기회를
◆‘골프=접대(?)’
김영란법 9월 시행을 앞두고 골프업계에 이목이 집중돼 있다. 김영란법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을 제안자의 이름을 따 부르는 말이다. 공직자들의 비리를 막기 위해 만든 법이다.
재미난 사실은 내달 28일 시행을 앞두고 일부 기업들이 송년회도 앞당겨서 하자고 한다. 선물도 미리 미리 보내고.
어쨌든
안병훈(25·CJ)은 11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파71·7천128야드)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골프 1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낚았으나, 보기를 4개 기록했다. 최종 성적 3언더파 68타를 기록한 그는 오후 11시 50분 현재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4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안병훈은 아디우손 다 시우바(브라질), 그
안병훈(25·CJ)이 112년 만에 올림픽에 복귀한 골프 첫날 선두권에 오르며 쾌조의 스타트를 보였다.
안병훈은 11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파71·7천128야드)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골프 1라운드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안병훈은 이날 오후 10시 15분 현재 11번 홀까지 마친 상황에서 버디 5개를 낚고 보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