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첫날인 26일 전국에서 1만8489명이 접종을 마쳤다.
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 및 질병관리청은 이날 0시 기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자 수가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해철 중대본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어제 하루 동안 전국 17개 시도 보건소와 213
아스트라제네카(AZ)에 이어 화이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27일 오전 국내에서 시작됐다.
이날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과 생활치료센터의 의료진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예방 접종이 시작됐다. 1차 우선 접종자 수는 5만5000여 명이다.
국내 화이자 백신 1호 접종자
국민의힘이 민경욱 인천 연수구을·김소연 대전 유성을 당협위원장을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김진태 전 의원은 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갑 당협위원장직을 그대로 유지한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는 24일 오전 회의를 열고 당무감사위원회의 감사 결과를 두고 당협위원장 교체와 관련해 논의했다. 앞서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는 7일 전체 원외 당원
최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재건축 예정단지에서 발달장애인 아들을 둔 60대 여성이 생활고로 갑작스럽게 숨진 뒤 반년 넘게 방치된 일이 알려졌다. 이분의 죽음 이후 발달장애인 아들은 누구에게도 어떤 도움도 받지 못한 채 홀로 노숙자로 거리에서 생활해오다가 발견되었다. ‘방배동 모자사건’으로 불리는 이 안타까운 사건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채 자살이나 고독사로
올해 산업재해(이하 산재)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정미경 한국방송공사(KBS) 보건관리자 등 82명이 정부 포상을 받았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0년 산재예방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정부 포상 최고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은 KBS에서 36년간 근무하면서 '건강한 KBS인 만들기 프로제트4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방송 3사(KBS, MBC, SBS) 출구조사 결과 경기도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앞서는 것으로 15일 예측됐다.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양주병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후보가 50.5%, 미래통합당 주광덕 후보가 46.2%를, 안양동안을에선 민주당 이재정 후보가 50.6%, 통합당 심재철 후보가 45.1%를 획득할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을 맞아 2일 경기지역 59개 선거구에 출마한 241명의 후보가 유세를 시작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시끌벅적한 로고송과 선거운동원의 율동, 지지자와의 악수는 사라진 분위기다.
수원지검 검사 출신의 전ㆍ현직 의원이 다시 맞붙는 수원을에서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명함 배포
제21대 총선 후보자 등록이 27일 마감된 결과, 경기지역에서는 59개 선거구에 241명이 등록하며 경쟁률 4.1대 1을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성남 분당을에서는 7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7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분당을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 미래통합당 김민수 후보, 정의당 양호영 후, 우리공화당 채지민 후보
미래통합당 3선 윤상현(인천 미추홀을)ㆍ이혜훈(서울 서초갑) 의원, 재선 이은재(서울 강남병) 의원이 컷오프(공천배제)됐다. 반면 심재철 원내대표 등 11명(현역 의원 9명, 원외 인사 2명)은 각각 단수공천을 받아 공천이 확정됐다.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은 21일 통합당 공관위 회의 후 브리핑에서 서울ㆍ경기ㆍ인천 등 수도권 일부 지역구에 대한
자유한국당은 1일 새해를 맞아 영등포 당사에서 신년인사회를 열고 4월 총선에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신년인사회에는 황교안 대표와 심재철 원내대표, 김재원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당 지도부와 박관용 상임고문 등이 참석했다.
한국당은 행사장 중간에 '2020 자유한국당 총선압승'이라고 쓴 시루떡을 놓고 오렌지 주스로 건배를 하며 '총선 승리'를 외쳤다
자유한국당은 16일 국회 본청 앞에서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ㆍ선거법 날치기 저지' 규탄대회를 열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오른 공수처법과 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법의 폐기를 촉구했다.
정미경 한국당 최고위원은 오전 11시께 시작된 규탄대회에서 "500조 원 이상의 우리 세금을 날치기 한 자가 누구냐"고 물었다. 참석자들은 "문희상"이라고
8일 간의 단식 투쟁을 마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일 당무에 복귀하면서 '쇄신과 통합'을 강조했다.
황 대표는 2일 오전 투쟁텐트를 방문, 이곳에서 '동조 단식'을 이어간 정미경ㆍ신보라 최고위원을 찾아 중단을 권유하는 것으로 단식으로 쓰러진 이후 첫 공개 행보를 시작했다. 이어 청와대 인근 '투쟁 텐트' 앞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그동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일 더불어민주당이 불법으로 국회를 봉쇄했다며 '민식이법' 등 민생법안 통과를 위한 '원포인트 본회의'를 촉구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청와대 인근 '투쟁 텐트' 앞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와 국회에서 열린 규탄대회에서 "청와대와 여당은 불법적인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철회하고 양대 악법을 철회할 생각을 하기는커녕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 철회를 요구하며 8일간 단식 투쟁을 벌이다 병원으로 이송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단식 투쟁을 마치기로 했다.
전희경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29일 “황교안 대표는 건강 악화에 따른 가족, 의사의 강권과 당의 만류로 단식을 마쳤다”며 “어제(28일) 오후부터 미음을 조금씩 섭취하며 건강을 회복중에 있다”고 밝혔다.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 철회를 요구하며 단식 농성을 벌이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의식을 잃고 병원에 이송되면서 한국당의 투쟁 기류가 더욱 강경해지고 있다. 패스트트랙 법안이 국회 본회의 상정을 앞둔 가운데 이를 통과시키려는 여권과 법안을 저지하려는 야당의 대치 국면도 한층 더 격화하는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한국당은 황 대표가 목숨을 거는
태전그룹이 지난 1일 서울로봇고등학교에서 청소년들이 현장 중심의 진로 교육과 실무 지식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티엘씨틴스쿨'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기업과 교육기관, 군부대 3개 기관이 협력해 마련한 이번 수업은 오영석 태전그룹 부회장의 제안을 군에서 받아들이면서 이뤄졌다.
이날 수업에는 육군 52사단 김호승 대위와 정미경 소위가 특별강
자유한국당이 진통 끝에 황교안 대표 체제 '1호 인재'로 낙점한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의 영입을 미뤘다. 당 최고위원들이 공개적으로 반대 의견을 표출했기 때문이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맹우 사무총장은 "내일(31일) 인재 영입 행사에 박 전 대장을 제외하기로 했다"며 "박 전 대장은 다음에 모실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사무총장은 "박 전 대장은
SSG닷컴이 새벽배송을 시작한 지 3개월여 만에 배송 권역 추가 확대에 나선다. 배송 가능한 상품도 1만 종에서 1만5000종까지 늘리며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SG닷컴은 새벽배송 가능 지역을 서울 성북구와 일산 일부 지역까지 권역을 넓혔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SSG닷컴의 새벽배송 가능 지역은 기존 서울, 경기 지역 19개 구에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야권과 여권의 주장이 대립하는 가운데 토론회가 진행됐다.
27일 MBC '100분토론'에서는 조국 논란에 관한 여러가지 의혹을 파헤치는 도중 최민희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미경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의견 대립을 보였다.
정미경 최고위원이 조 후보자를 두고 '감방' 등의 단어를 언급하자 최민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