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 편의 엑소 타오가 정글 생존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방송사상 최초로 화끈한 상의 탈의를 감행했다.
31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에서 병만족장과 함께 1박 2일 특훈 생존에 나선 이재윤, 다나, 타오. 이들은 우여곡절 끝에 자리 잡은 생존지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아침을 맞이했다.
비몽사몽 눈을 뜬 타오는 이내 카메라에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엉뚱하고 순수한 매력으로 정글을 접수한 SBS '정글의 법칙' 엑소 타오가 결국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31일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에서는 ‘정글짝패’ 김병만, 정두홍의 활약으로 모처럼 푸짐한 저녁식사를 즐기게 된 병만족. 모두가 환한 얼굴로 만찬을 즐기고 있을 때, 평소 누구보다 밝은 모습을 보였던
'정글의 법칙' '엑소 타오'
31일 방송될 예정인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그룹 엑소 멤버 타오가 병만족과 이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타오는 병만족이 오랫만에 푸짐한 식사 자리를 갖는 상황에서도 좀처럼 웃지 못한 채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병만족과의 이별을 앞두고 있었기에
‘정글의 법칙’ 엑소 타오가 정글 생활에 자신감을 얻었다.
엑소 타오는 24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인 솔로몬(이하 정글의 법칙)’에 정두홍, 김병만, 다나 등과 출연했다.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 타오는 나무 자르기에 자신감을 얻더니 호탕한 웃음을 터뜨렸다. 타오는 커다란 웃음소리를 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타오는 “난 정글의 남자”라며 카
‘정글의 법칙’ 엑소 타오가 정글 속 아기 피부를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타오는 24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인 솔로몬’ 최근 녹화에서 솔로몬 제도 대표 열대우림 콜롬방가라에서 아침을 맞이했다.
부은 얼굴로 잠에서 깬 타오는 일어나자마자 철저하게 피부 관리를 시작했다. 타오는 물티슈를 이용해 꼼꼼히 세안했다. 이어 타오는 촉촉한 피부를
'정글의 법칙' 엑소 타오
'정글의 법칙'에 출연 중인 그룹 엑소의 타오가 피부 관리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인 솔로몬'편에서 타오는 솔로몬 제도의 대표 열대우림인 콜롬방가라에서 아침을 맞이했다.
타오는 일어나자마자 철저하게 피부 관리를 시작해 제작진과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물티슈를 이용해 꼼꼼히 세안을 하고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에서 남다른 4차원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엑소(EXO) 타오가 5m 절벽 다이빙에 도전하며 ‘정글 남자’로 등극했다.
타오는 24일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에서 병만족 신입 멤버들을 위해 ‘특훈 생존’을 마련한 병만족장을 따라 ‘정글 동기’ 이재윤, 다나와 함께 새로운 생존지를 찾아 나선다.
생존에 적합한 장소를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