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가 정극에 도전한다.
18일 방송된 JTBC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 헤이지니가 출연해 화제다.
시청자들은 헤이지니의 모습에 특별출연이냐는 궁금증을 보였다. 헤이지니는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를 통해 배우 강혜진으로 데뷔했다. 헤이지니(강혜진)는 백화점 매장 직원 김가영 역으로 열연한다.
헤이지니는 배우 진선규에게 연기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가 첫 방송된 가운데, 백현과 서현이 나란히 하와이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서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ok at the beautiful sea"이라는 글과 함께 하와이 해변 사진을 공개했다.
서현은 28일 소녀시대 멤버들과 SM 워크숍 일정 참석차 하와이로 출국했다. 백현 역시 엑소 멤버들
그룹 샤이니 키가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혼술남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tvN '혼술남녀'는 '혼자 술을 마신다'는 의미인 '혼술족'이 늘어나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공감 코믹 드라마로 오는 9월 5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신수지가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 깜짝 카메오로 출연한다.
신수지의 소속사 엔엑스티 인터내셔널은 22일 "신수지가 '엄마'에 카메오로 출연한다"며 "최근 촬영을 끝마쳤고, 신수지는 댄스 스포츠 강사로 나온다"고 말했다.
지난 2014년 SNL에 출연해 코믹연기를 펼친 바 있는 신수지는 '엄마'가 정극 연기의 첫 도전인 셈이다. 신수지는 지난해
배우 박상현이 엠블랙의 천둥의 이미지를 벗고 정극에 도전했다.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제작발표회에는 김근홍PD, 배우 김정은, 송창의, 하희라, 이태란, 오대규, 박상현이 참석했다.
박상현은 첫 지상파 정극에 도전하게 된 소감에 대해 “이전에도 케이블 드라마 경험이 있었다. 하지만 지상파 정
내일도 칸타빌레 배민정 고경표
신인 배우 배민정이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배민정은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일락(고경표)과 바이올린 배틀을 벌였다.
배민정은 극 중에서 한음오케스트라의 콘서트미스트리스로 자신의 바이올린에 자부심과 자존감이 강한 엘리트 정시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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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열혈검사로 변신한다.
이시영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63시티에서 열린 KBS 새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극본 유현미, 연출 홍석구 김종연)'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을 선택한 계기와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이시영은 "명문가 집안에서 어려움을 모르고 자란 수석검사"라며 "대본을 보고 역할을 너무 하고 싶었다. 드라마에서 처음으로
승리가 첫 정극 도전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는 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극본 윤지련, 연출 박신우)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연을 맡은 이상윤, 구혜선, 김지석, 정진영, 공형진, 승리와 박신우 PD가 참석했다.
승리는 “한국에서 정극은 처음이고 연기를 보여드리는 것도 처음이다”며 “
씨스타 다솜이 정극에 도전한다.
다솜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에서 열린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극본 홍영희, 연출 이덕건) 제작발표회에서 캐릭터 소개와 작품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다솜은 "가진 것이라고는 꿈밖에 없는 세탁소 집 딸이다. 워낙 천방지축에 왈가닥인데 정많고 따뜻한 24세 소녀 공들임 역을 맡았다
걸그룹 f(x)에서 연기자 정수정으로 변한 크리스탈이 첫 정극도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크리스탈은 7일 오후 2시10분 서울 강남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이하 ‘상속자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크리스탈은 “시트콤 이후 첫 정극연기이다.
걸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SBS 새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이하 장옥정, 연출 부성철, 극본 최정미)로 첫 정극 연기 도전에 나선다.
'장옥정'에서 한승연이 도전할 역할은 숙빈 최씨로 천한 무수리 신분에서 빈을 거쳐 아들을 왕(영조)까지 만든 인물이다. 유아인을 사이에 두고 김태희와 맞대결을 펼치게 된다.
한승연은 '장옥정' 출연을 위해
SBS새월화드라마 '야왕'의 정윤호가 싱글벌글이다.
정윤호는 2009년 MBC '맨땅에 헤딩' 이후 햇수로 4년 만에 드라마에서 비중있는 역할을 맡아 시청자를 만난다. 극중 백학그룹 백창학 회장의 장남이자 도경(김성령)의 동생 백도훈 역을 맡았다. 사업에는 관심이 없고 재미있는 일을 찾아다니기 바쁜 인물로 우연히 만난 다해(수애)에게 사랑을 느끼게 되는
드라마 ‘빛과 그림자’ 주연 배우들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3일 방송된 64회를 끝으로 9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친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극본 최완규, 연출 이주환 윤지훈)의 배우 안재욱 남상미 이필모 손담비 전광렬은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철부지 부잣집 장남에서 밑바닥 인생으로 떨어졌지만 각고의 노력 끝에 쇼 비지니스계의 거성으로 거듭나게
배우 견미리 딸 이유비가 송중기와 비주얼 ‘국민남매’에 도전한다.
이유비는 오는 8월 방영 예정인 KBS 새 수목드라마 '차칸남자'(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에 출연, 송중기의 여동생 ‘강초코’ 역으로 정극 도전에 나선다.
'차칸남자'는 강마루(송중기 분)가 사랑한 여자 한재희(박시연 분)와 기억을 잃은 다른 여자 서은기(문채원 분)가 치열하게 부딪히
걸그룹 걸스데이의 막내 혜리(18)가 첫 정극 연기 도전에 나서 합격점을 받았다.
혜리는 28일 첫 방송된 SBS 주말극 ‘맛있는 인생’에서 승조(임채무 분)의 막내딸인 고등학생 미현 역을 맡아 귀엽고 명랑한 캐릭터를 소화해 냈다.
‘맛있는 인생’은 한식당 주방장 아빠 승조(임채무 분)와 의사인 첫째 딸 승주(윤정희 분), 취업준비생인 둘째 딸 정현(
정극에서 보인 개그맨 김병만의 연기에 호평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김병만은 20일 방송된 SBS 설날 특집극 '널 기억해'(2부작)에서 순박한 청년 이덕수(김병만)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 드라마는 어릴 적부터 친구 사이인 덕수(김병만), 강수(김진우), 은수(이영은)의 삼각관계를 그리며 진정한 삶이 무엇인가에 대한 성찰을 담은 드라마다. 덕수는
개그맨 김병만이 드라마 주인공을 맡았다.
데뷔 전 약 5년 간 연극 무대에 서본 경험이 있는 김병만은 SBS 설날 특집 드라마 '널 기억해'에서 그간 쌓아온 연기 내공을 발휘할 예정이다.
'널 기억해'에서 구두수선소에서 일하는 주인공 덕수 역을 맡은 김병만은 은수(이영은 분)과 강수(김진우 분)를 서로 아끼고 챙겨나가며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