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7시 39분께 코레일이 운영하는 지하철 1호선 청량리 방향 방학∼월계 구간에서 단전으로 열차 운행이 일시 정지됐다.
이 일로 출근 시간대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에 따르면 단전 사고로 해당 구간을 지나는 6개 열차가 13∼23분가량 지연됐다. 운행은 약 16분 후인 7시 55분께 정상화됐다.
코레일은 사고 구간 전차선 주변에서
일진전기가 호남 고속철도(KTX) 공사에 계약과 달리 중국산 제품을 사용했다는 의혹에 급락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일진전기는 전일 대비 9.81%(810원) 하락한 7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일부 매체는 일진전기가 호남선 KTX 공사에 전차선을 수평으로 유지해주는 조가선(吊架線)을 당초 계약과 달리 중국산을 사용했다고 보도했다.
'지하철 4호선 정상화'
서울 지하철 4호선 상행선 운행이 정상화됐다.
6일 오전 코레일 공식 트위터(@korail1899)는 "오전 7시 40분경 4호선 금정~과천청사역간 전차선 단전의 복구 완료로 운행재개 됐다"고 전했다.
코레일에 따르면 오늘 오전 4시 반쯤 전차선 정비 작업을 마친 뒤 전기공급이 중단돼 당고개 방면으로 운행하는 상행선 열차를
철도파업에 한파까지 몰아친 13일 아침 서울지하철이 곳곳에서 멈춰서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날 오전 5시30분께 지하철 7호선 건대입구역에서 전차선에 전기가 끊겨 청담∼태릉입구역 양방향 열차 3대가 그대로 멈춰 섰고 30분 가량 운행이 중단됐다.
서울시도시철도공사 측은 사고 발생 30분 가량 지난 오전 5시59분께 전력을 복구, 운행을
지하철 7호선
지하철 7호선 운행이 30분간 중단됐다.
13일 오전 5시 30분께 지하철 7호선 건대입구역에서 전차선에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청담~태릉입구역 양방향 열차 3대가 30분가량 운행이 중단됐다.
도시철도공사 측은 오전 5시 59분께 전기 공급을 마치고 운행을 재개했다.
승객들은 SNS를 통해 "지하철 7호선 지금 멈췄어요" "지하철 7호
단전 장애로 운행을 중단했던 지하철 7호선이 2시간 만에 정상 운행됐다.
15일 오전 8시8분께 서울지하철 7호선 하행선 운행이 2시간 만에 전기 공급을 재개한 뒤 운행을 재개했다.
앞서 서울지하철 7호선은 이날 오전 6시15분경 건대입구역에서 뚝섬유원지역 방향으로 들어서던 중 승강장에 멈췄다.
이에 7호선 태릉입구에서 청담역까지 온수 방면으로
서울메트로(서울지하철 1∼4호선)가 전동차 운행 종료 후 야간에 점검·보수 작업을 하는 차량 간 사고방지를 위한 안전장치를 도시철도 최초로 개발,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전동차 운행이 끝나는 오전 1시 이후부터 운행사측은 다음 운행 준비시간 전까지 3~4시간 동안 선로와 전차선 등 다양한 시설물을 점검해야하는데 이때 작업차량 간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것이
8일 낮 12시5분께 경기도 의정부시 지하철 1호선 망월사역에서 서울 방향 전동차가 고압선 문제로 멈춰섰다가 1시간 만에 정상운행됐다.
코레일 측은 "경원선 의정부~도봉산간 상선이 전차선 단전으로 인해 하선을 이용, 양방향 열차를 운행했다"며 "이로 인해 열차가 다소 지연운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오후 1시5분께 열차 운행이 정상적으로 재개됐다"고 덧
7일 오전 9시40분께 동대구역 옹벽공사 과정에서 굴착기가 전차선을 건드려 KTX 등 모든 열차의 운행이 중단됐다.
동대구역에 따르면 이날 철도도시시설공단 영남본부에서 발주한 고속철도 2단계 도심 통과 구간공사를 시행하던 중 전차선(전기를 공급하는 선)이 끊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9시 부산을 출발해 11시40분 서울에 도착 예정이던 KTX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올해 수도권고속철도 전기·궤도공사 등 공사 52건, 용역 57건, 구매 117건 등 총 226건에 1조 5778억원 규모의 사업을 공개경쟁입찰로 신규 발주한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올해 발주 가운데 1조226억원(150건)을 상반기에 조기 발주하고 국산화에 성공한 전차선 용품 153종과 중소기업이 기술개발한 제품 4종 및 중소기업 특
대한전선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세계 최초로 운영속도 400km/h급 고속철도용 전차선 개발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발은 국토해양부 지원으로 이뤄졌으며, 장기 신뢰성 평가 및 시공 안정성 확보 등을 거쳐 2014년부터 호남고속철도 시범 구간에 적용될 계획이다.
고속철도 및 지하철 등에서 전기차량에 전력을 공급하는 핵심부품인 전차선은
중소형주와 코스닥 종목이 부각되면서 코스닥시장은 지난주(8~12일) 비교적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기업 실적 우려가 지속되면서 지수 관련 대형주의 지지부진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코스닥 시장이 대안으로 부상한 결과다. 지난주 코스닥 시장은 이틀째 오르면서 4.91포인트(0.92%) 539.86포인트로 마감했다. 지난주 코스닥
태풍 볼라벤의 강풍에 날린 컨테이너가 KTX 선로를 덮치는 아찔한 사고가 벌어졌다. KTX 기장과 건설현장 직원의 대처로 대형 사고는 막은 것으로 알려졌다.
코레일은 28일 오전 8시 44분 경호남선 신태인~정읍역 사이 인근 공사장에서 컨테이너가 날아들어 이를 제거하기 위해 지나던 KTX 열차가 비상정차했다고 밝혔다.
호남고속선 건설현장 직원이 입
국토해양부는 코레일 서울메트로 등 전국 철도운영기관에 실제와 같은 훈련을 실시하도록 지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2일 서울지하철 견인 중 탈선사고와 5월 1일 신분당선에서 발생한 전차선 복구 지연과 같이 비상상황에 대한 철도운영기관의 대응 미숙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정부는 이번 점검에서서 철도운영기관별로 도상훈련이 아닌 열차탈
전력 이상으로 새벽 첫 차부터 상행선 운영이 지연된 신분당선이 사고 발생 9시간 만인 1일 오후 1시 10분께 정상 운행을 재개했다.
앞서 이날 새벽 4시께 신분당선 양재 시민의 숲에서 청계선 입구역 중간 구간에서 점검 작업을 하던 중 열차 전차선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새벽 4시께 신분당선 양재 시민의 숲에서 청계산 입구역 중간 구간에서 점검 작업을 하던 중열차 전차선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해당 구간의 열차 운행이 통제돼 상하행 열차가 한 개 노선으로만 운행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신분당선 관계자는 “현재 열차를 35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있다”며 “상행선 열차는 아
경기도 수원시와 인천광역시를 연결하는 수인선 전철 시흥시 오이도~인천 송도역 구간의 시험운전이 시작됐다.
경기도는 수인선 복선전철사업 오이도역~송도역(13.1km)간 건설공사의 공정률이 95%에 도달함에 따라 지난 23일부터 시험 운전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이달 말 까지 시설물 검증 시운전을 끝내고, 5월7일부터 6월18일까지
서울 지하철 2호선이 6일 오전 9시15분부터 10시50분까지 을지로3가역부터 신천역으로 향하는 구간에서 운행이 중단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 사고로 잠실철교 위에 전동차가 멈춰서 다리를 걸어서 건너는가 하면, 끊긴 지하철 대신 버스와 택시 등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하려는 시민들이 지하철역 주변으로 몰려 큰 혼잡이 빚어졌다.
서울메트로 측은 "강풍때
서울 지하철 2호선이 강풍으로 인해 전력을 공급하는 전선(전차선)이 늘어지면서 6일 오전 9시15분부터 을지로3가역에서 신천 방향으로 가는 지하철 운행이 중단됐다.
이날 사고로 강변역에서 출발한 열차가 잠실철교 중간에 멈췄고 30분간 갇혀있던 승객들이 비상문을 통해 밖으로 걸어 나오는 등 혼란이 빚어졌다.
서울메트로 측은 이날 오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