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3~1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코스 (파72·6364야드)
▲JTBC골프 15-16일 오전 11시45분부터 생중계 ▲사진=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JNA 정진직 포토
▲3라운드 성적
1.앨리슨 리(미국) -13 203(65-70-68)
2.브리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던롭 스릭슨 마니아들에게 볼에다가 사인선물을 했다.
전인지는 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 (파72·636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3라운드를 마친 뒤 사인을 받기 위해 기다린 50명의 팬들에게 볼에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으
국내 최강 박성현(23·넵스)이 여전히 우승경쟁을 하고 있다.
박성현은 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 (파72·636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에서 9홀 반환점을 돌아 보기없이 버디만 2개 골라내 9언더파로 선두경쟁을 펼치고 있다.
전날까지 부진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의 경기력이 ‘무빙데이’에서 조금 살아났다. 그러나 선두와 타수 차가 10타 이상 나 우승권에서는 멀어졌다.
전인지는 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 (파72·636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겨우 3타를 줄여 함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3~1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 (파72·6364야드)
▲JTBC골프 13일 낮 12시부터 생중계 ▲사진= KEB하나은행 챔피언십/JNA 정진직 포토
▲2라운드 성적
1.브리타니 랭 -10 134(69-65)
2.앨리슨 리 -9 135(65-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3~1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 (파72·6364야드)-박성현 7언더파 137타 공동 3위
▲사진= KEB하나은행 챔피언십/JNA 정진직 포토
▲다음은 박성현의 일문일답
-오늘 스코어를 많이 줄였다.
1라운드에 생각만큼 경기가 풀리지 않아
국내 최강 박성현(23·넵스)이 미국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할 갓인가. 이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드를 확정한 박성현은 내친 김에 우승하고 가고 싶은 것을 현실화하기 시작했다.
선두와 3타차로 공동 3위에 올랐다.
박성현은 1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 (파72·636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
국내 최강 박성현(23·넵스)이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에 완승했다. 1라운드는 무승부였다.
박성현은 1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 (파72·636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폭풍타를 휘두르며 한조를 이룬 전인지를 따돌리고 우승경쟁에 뛰
이름값을 못한 실망스러운 첫날 경기였다.
최고의 관심을 받아 수많은 갤러리를 이끌며 한조를 이뤄 플레이한 전인지(22·하이트진로)와 박성현(23·넵스), 그리고 리디아 고(19·켈러웨이)가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무너졌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그나마 전인지와 벅성현이 먼저
전인지(22·하이트진로)는 받았다. 그러나 김시우(21·CJ대한통운)는 아쉽게 놓쳤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투어는 이번 시즌 6개 대회가 남은 상태에서 전인지가 남은 대회 결과와 관계없이 신인상을 받게 됐다.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자 전인지는 신인왕 포인트 1223점을 획득해 이 부문 2위 메건 캉(미국)과 격차를 7
전인지(22ㆍ하이트진로)가 ‘201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올해의 신인 선수로 확정됐다.
LPGA 투어는 이번 시즌 6개 대회가 남았지만, 전인지가 남은 대회 결과와 관계없이 신인상을 받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올 시즌 LPGA에 데뷔한 전인지는 데뷔 첫해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까지 제패하며 신인 포인트를 1223점 쌓아, 2위 메건 캉(
국내 유일의 LPGA 투어 대회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이 13일 인천 영종도에서 막을 올린다. LPGA 투어 세 번째 아시안스윙이다.
이번 대회는 LPGA 태극군단들의 샷을 한 눈에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올 시즌 LPGA 투어에서 최소 1승 이상을 수확한 전인지, 김세영, 장하나, 김인경, 김효주 등이 출전해 국내팬들을 만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개막을 앞두고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 6364야드)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사진=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JNA 정진직 포토
▲다음은 전인지의 일문일답
-이번 시즌 LPGA투어에서의 활약을 평가한다면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