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미녀골퍼’김하늘(28·하이트진로)이 세계여자골프 랭킹 36위에 올랐다.
김하늘은 27일 끝난 JLPGA 투어 리코컵 투어챔피언십에서 우승, 랭킹에서 지난주보다 5계단 오른 36위에 랭크됐다.
1~3위는 리디아 고(19·캘러웨이), 에리야 쭈타누깐(21·태국),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그대로 유지하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올 시즌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선수는 태국강호 에리야 쭈타누깐(21)이다. 28개 대회에 출전해 5승, 톱10 16회에 오르면 약 30억 원을 손에 쥐었다. 대회당 꾸준하게 1억 원씩 땡긴 셈이다.
한국선수 중에는 신인왕을 수상한 ‘8등신 미녀’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가장 짭잘한 수입을 올렸다. 대회당 약 9300만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www.dunlopkorea.co.kr)가 ‘팀 스릭슨’덕에 최고의 주가를 올렸다.
스릭슨 볼을 사용하는 전인지(22·하이트진로)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016 시즌 신인상 및 최저타수상(베어트로피)을 수상헸고, 이보미(28·노부타그룹)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년 연속 상금왕에 올랐기 때문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신인상과 최저타수상(베어트로피)까지 받은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22일 귀국했다.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한 전인지는 “올 시즌 세웠던 작은 목표는 올림픽 출전과 신인상이었는데 모두 이뤘다”며 “여기다 최저타수상까지 받았으니 정말 행복한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인지는 “올해 2개의 트로피(신인상·베
총상금 10억원을 놓고 미국과 한국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이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25일부터 3일간 부산 동래 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우승팀에게는 6억원이 돌아간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국적 선수 13명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 13명이 출전한다.
정규투어
신(神)은 종종 심술을 부린다. 당하는 입장에서는 억울한 일이지만, 그 상대방을 좋아 죽을 지경이다. 다만, 상대방 앞에서 드러내 놓고 웃을 수 없기에 속으로 쾌재를 부른다. 비단 아마추어 골퍼뿐만이 아니다. 조그만 내기라도 해보라. 라이벌이 OB(아웃 오브 바운스)를 내면 덩실덩실 춤을 추고 싶은 것이다.
아마도 프로골퍼는 더할 터.
2016 미국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루키’로써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
신인상을 받는 전인지는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리디아 고(19·캘러웨이)를 제치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6 시즌 최저타수상인 베어트로피를 받았다.
전인지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40야
유소연(26·하나금융그룹)이 아쉽게도 역전에 했다. 그러나 신인상을 받은 전인지(22·하이트진로)는 리디아 고(19·캘러웨이)를 제치고 최저타수상을 받았다.
유소연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4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4라운
‘8등신 미녀’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상 수상했다.
전인지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서 열린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1라운드가 끝난 뒤 LPGA 투어 사무국이 주최한 시상식에 참석해 신인상 트로리를 받았다.
전인지는 수상 연설에서 “제 이름이 훌륭한 선수들 옆에 나란히 새겨진다니 무척 설
골프용품 업계에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인가. 골프용품 전문기업인 던롭스포츠코리아가 골프장 업계에 조심스럽게 발을 들여 놓았다. 용품고객과 골프장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골프장 위탁경영의 큰 그림을 그리면서 새로운 미래 먹거리에 도전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던롭스포츠코리아 홍순성 대표가 있다. 나이에 비해 공격 경영을 시도하고 있는 홍 대표에게
장하나(24·BC카드)는 13번홀(파4)의 보기가 아쉬움으로 남았다. 리우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펑샨샨(중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6차전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일 마지막 홀에서 더블보기를 하고도 정상에 올라 2주 연속 우승했다.
장하나는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오미타마시 다이헤이요 클럽 미노리코스(파72·65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첫날 경기는 전인지(22·하이트진로)도, 리디아 고(19·캘러웨이)도 주인공이 아니었다.
베테랑 강수연(40)과 태국 강호 에리야 쭈타누깐이 치고 나갔다.
강수연은 4일 일본 이바라키현 다이헤이요 클럽 미노리 코스(파72·650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
올 시즌 마지막 아시안스윙 6차전이 일본에서 열린다.
일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공동 주관으로 개최되는 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는 미국과 일본에서 맹활약 중인 태극 자매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룬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을 확정 지은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시즌 종료 3주를 남겨두고 유종의 미를 위한 시즌 2승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자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복귀한다.
일본여자오픈에 이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부터 국내에서 머물던 전인지가 아시안스윙 6차전에 출전한다.
무대는 오는 4일부터 3일간 일본 이바라키현 다이헤이요 클럽 미노리 코스(파72·6506야드)에서 열리는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전인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 시즌 막바지 대회를 3주 남겨 놓고 타이틀 경쟁이 치열하다.
올해의 선수는 간발의 차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260점으로 리디아 고(19·캘러웨이)에 13점차로 앞서 있다.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145점으로 3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주 토토재팬을 비롯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CME그룹 투어챔피언십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