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장학생 선후배 교류 위한 ‘네트워킹데이‘ 개최금융·제약·연구 분야 졸업생 선배 10명 진로 멘토링
롯데장학재단이 ‘2026 신격호 롯데 희망장학생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하고 531명의 희망장학생에 21억24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30일 롯데장학재단에 따르면 전날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2026 신격호 롯데 희망장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이 곧 마무리될 것이라고 예고하며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영구적으로 막을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라디오 방송 KCMO 인터뷰에서 이란 전쟁과 관련해 “그것은 곧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핵무기가 절
경기도 중소기업 근로자 1945명이 받는 연 120만 원의 복지비가 80만 원으로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내년도 출연금이 예산에 반영되지 않으면 정부 지원금까지 함께 줄어드는 구조여서다.
유수연 경기도의원은 "이미 시작한 지원이 줄어들지 않도록 사업의 연속성을 지켜야 한다"며 예산 확보에 나섰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유수연 경
배우 겸 공연 제작자 김수로가 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 설립 10주년을 맞아 창작 뮤지컬 '마제스티'로 첫 대극장 도전에 나섰다. 19세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스스로 황제를 선언한 실존 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날 우리 사회에 필요한 연대와 공존의 가치를 전하겠다는 포부다.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NOL 씨어터 우리카드홀에서 열린 뮤지컬 '마제스티' 프레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30일 경기 성남시 휴온스글로벌 에이펙스홀에서 중부지방국세청과 회원사 CEO 간담회를 열고, 제약바이오기업의 세무 애로사항과 연구개발 투자 지원을 위한 세제 개선 과제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겪는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의 세무·세제 관련 애로사항을 세정 당국과 공유하고 기업의 성실한 납세를 지원하기 위한 세정
민중기 특검, 김기현에 징역 1년 구형했으나 무죄 선고法 “공모 객관적 증거 없어…부부라는 이유로 유죄 어려워”배우자엔 벌금 500만원 선고…로저비비에 클러치백 몰수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건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가방 제공에 공모했다는 객관적 증거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배우자에게는 벌금형이 선고됐
NYT “美정보당국, 젠슨황 측근 스파이 지목”“트럼프, 1년 전 보고받고도 묵인”엔비디아 “통상적 고객 만남일 뿐” 의혹 부인
미국 정보당국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친분을 쌓아온 중국인 사업가를 중국 정보원으로 판단하고 감시해왔다는 보도가 나왔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 사실을 보고받았지만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던
法 “김기현 공모했다는 객관적 증거 없어”…클러치백은 몰수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건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배우자에게는 벌금 500만원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30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의원에게 무죄를, 배우자 이모 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
신경외과 진료현장에서 제기되는 보험제도와 진료수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계와 관계기관 사이에서 의견을 조율해 온 지규열 연세하나병원장이 대한신경외과의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특히 신경외과 발전을 위한 학술·제도 개선 활동과 의료계 현안 해결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30일 연세하나병원에 따르면 지 병원장은 25일 열린 대한신경외과의사
경기도가 재정난을 이유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도비를 21% 줄이는 감액안을 낸 뒤 영화제가 축소 운영된 데 대해, 다큐멘터리 창작자들이 경기도의회를 찾아 지속가능한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영화제는 감액안이 의결되기 전 막을 올리고 내렸고, 그 사이 개막식과 야외 프로그램, 시민참여 행사가 줄거나 바뀌었다.
이에 대해 도의회는 행정사무감사와 2027
수원특례시가 운전자가 내비계이션으로 신호등의 남은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교통신호 정보제공 시스템을 시내 교차로 90곳으로 확대했다.
광교지역 20곳에서 시작한 서비스를 권선로·경수대로·효원로·팔달로 등 주요 간선도로 70곳에 추가 구축한 것이다.
특히 수원시가 2025년 실시한 시범 서비스 전후 평가에서는 급가속·급감속이 57.1% 감소한 것으
김진오 인구전략위 부위원장 접견…기업 지방 이전·공공기관 이전·거점대학 육성 제안인구감소 지역 국비 차등 지원과 난임·산모 지원사업 국비 보전 연장도 요청
전재수 부산시장이 인구위기 대응의 핵심 과제로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을 제시하며 국가 차원의 구조적 인구전략과 지방 우대 재정정책을 촉구했다.
부산시는 전 시장이 30일 오전 11시 20분 영화의전당
1심 벌금 1000만원·추징 2100만원→2심 무죄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후원자에게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자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상고했다.
특검팀은 30일 오 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사업가 김한정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 항소심 재판부에 상고장을 제출했
경남도 1억1000만원·창원시 6300만원 지원…부산시 자체 사업예산은 없어최은영 시의원, 부산시·교육청에 시민 참여형 기념사업·역사교육 확대 촉구
부마민주항쟁의 헌법 전문 수록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항쟁의 발원지인 부산이 정작 기념사업과 역사교육을 위한 자체 예산 지원에는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부산시의회 최은영 의원(더불어민주당·해운대구2
한화투자증권이 블록체인 데이터 인프라 기업 체인링크와 손잡고 실물자산 토큰화와 글로벌 유통을 위한 기반 구축에 나선다.
한화투자증권은 체인링크와 글로벌 디지털자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미국에 본사를 둔 체인링크는 실시간 금융 데이터를 블록체인으로 전달하고 서로 다른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인프라 기업이다. 금융
음주폐해예방의 달 맞아 공익광고 2편 공개⋯AI 활용‘흑기사 은퇴’ㆍ‘도수 말고 횟수’로 음주 인식 개선인플루언서 협업ㆍ음주 기회비용 계산기 운영
보건복지부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술자리에서 음주를 거절하기 어려운 사회적 분위기를 바꾸기 위한 절주ㆍ금주 캠페인에 나선다. 술이 대인관계의 필수 요소라는 인식을 개선하고, 술을 마시지 않는 선택도 자연스럽게 존중
대한건선학회가 젊은 건선 환자들이 겪는 사회적 편견과 심리적 어려움을 알리기 위해 진행한 인식개선 캠페인에 시민 9000여 명이 동참했다.
대한건선학회는 10월 29일 ‘세계 건선의 날’을 맞아 진행한 대국민 인식개선 캠페인 ‘Look Beyond My Skin–피부 너머 나를 봐주세요’를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건선협회연맹(
2028년 연간 공급 6000억으로 확대…최대 5년간 분할 출연청년 라이더·귀농인 특화대출 출시…미소금융 지점 확충
금융권과 삼성이 저신용·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미소금융에 총 8000억원을 출연한다. 정부는 이를 바탕으로 연간 미소금융 공급 규모를 2028년까지 6000억원으로 두 배 확대하고 청년과 영세 자영업자 등을 위한 특화 금융상품을 늘릴 계
다음달 6일까지 고객 응원 메시지 모집
배달의민족이 성평등가족부와 고립·은둔 청소년의 외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픽업 서비스를 활용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고객이 작성한 응원 메시지와 픽업 상품권도 고립·은둔 청소년 가구에 전달한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성평등가족부와 고립·은둔 청소년 응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고객은
“시범사업 90일 초진 처방, 개정안서 7일로 축소”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비대면진료 초진 처방일수를 7일로 제한하고 진료 가능 지역과 의사당 진료 건수에 제한을 두는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코스포는 30일 입장문을 내고 보건복지부가 19일 입법예고한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 일부를 재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락앤락과 기빙플러스가 제주지역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30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락앤락과 기빙플러스는 이달 19일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제주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자상 한 상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창흠 제주특별자치도 기후경제부지사, 김상영 락앤락 대표이사, 백준현 기빙플러스 실장이 참석했다.
이번 나
2027년도 노인복지와 통합돌봄 예산이 확대됐지만, 실제 고령층에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인력과 지역사회 기반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노인복지 예산 증가분 상당 부분이 기초연금에 집중되고 통합돌봄 예산 역시 사업 기간과 지원 대상 확대를 고려하면 증가율만으로 충분한 재정 지원을 판단하기 어렵다고 분석한다.
29일 서울
28일 제4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 공청회
주거급여 선정기준 50%로 상향·부양의무자 기준 단계적 폐지 논의
복지부, 의견 수렴 거쳐 11월 중앙생활보장위원회 심의·의결 예정
생계급여 선정기준을 기준 중위소득의 35%로 단계적으로 높이고, 주거급여 선정기준도 50%로 상향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28일 서울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제1회 업클래스 주니어배 퀴즈 대항전’을 마무리하고 우수학교 4곳에 간식차를 제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수상학교 학생들이 투표로 정한 주제에 따라 총 1200만 원 규모의 지역사회 기부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대항전은 올해 1학기 ‘업클래스 주니어’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이 금융·경제 지식을 퀴즈로 복습하
빗썸은 통합 AI 투자정보 서비스 ‘빗썸 AI’의 누적 이용자가 출시 47일 만에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를 기념해 11월 1일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빗썸에 따르면 같은 기간 빗썸 AI의 일평균 방문자는 약 8만 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이용자는 서비스 출시 이후 빗썸 AI를 한 번 이상 이용한 고유 회원 수로, 중복 이용을 제외한 수
가스비 확보 실패하자 공개 시드 문구 활용…362개 지갑 주소 조회자금 사용 윤리성 검토하고도 '사실상 방치된 자금' 판단…컨트랙트 배포 강행6월 발생·10월 공개…오픈AI, 외부 인터넷 접근 통제 및 보안 감시 강화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오픈AI(OpenAI)의 내부 연구용 AI 에이전트가 허가받지 않은 암호자산 지갑의 자금을 사용해 스마트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