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ELECTRIC
잠깐의 흔들림, 펀더멘털은 점점 좋아지는 중
3분기 영업이익 665억원 달성하며 부진
전력 부문의 양호한 신규 수주와 생산 능력 확대 긍정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0원 유지
이한결 키움증권
◇SNT다이내믹스
국산 변속기 한국, 폴란드, 루마니아 등 세계로
동사 변속기 K2 전차 4차 양산 적용됨에 따라 향후 폴란
신한투자증권은 1일 삼성전자에 대해 단기 실적 기대감은 낮아진 구간이라며 목표주가를 9만 원으로 기존 대비 6.3%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형태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예상 하회하는 세트(PC·모바일) 업황 회복 속도와 구형 메모리 수요 둔화, 비메모리 부진 등 단기 우려를 단수 반영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주요 고객
메리츠증권은 24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올해 보다는 내년 실적 성장세에 주목해야할 시점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목표주가도 전과 같은 5만1000원을 제시했다.
김민영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3분기 연결 매출액은 적은 전년 동기 대비 42.2% 감소한 832억 원, 영업손실은 전자 전환한 113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LG디스플레이가 적자 흐름을 지속 중이지만, 1년 전보다 적자 폭이 줄어 강세다.
23일 오후 3시 28분 기준 LG디스플레이는 전장 대비 2.68%(280원) 오른 1만72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상승 출발해 개장 직후 잠시 하락세를 보였지만 이내 상승 전환 후 1만9000원 가까이 오르는 모습이다.
LG디스플레이는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롯데케미칼
영업적자 지속, 부정적 대외변수 여전
다음 분기 역시 영업적자 이어질 전망
긍정적 업황 변수에 주가 추가 상승 가능성
턴어라운드 시점 다시 내년 예상
노우호 메리츠증권 연구원
◇CJ제일제당
3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3분기 매출액 1.3% 증가한 7조5427억
영업이익 5.2% 증가한 4166억 원 전망
목표주가 하향
메리츠증권은 롯데케미칼에 대해 올해 3분기 영업적자가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9만 원에서 15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8만9700원이다.
21일 노우호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롯데케미칼의 당분기 연결기준 영업적자 2054억 원을 추정한다”며 “영업적자 지속은 부정적 대외변수가
NH투자증권은 17일 롯데케미칼에 대해 내년에도 재무구조 악화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9만 원으로 기존 대비 5%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중립(Hold)을 유지했다.
최영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중장기적으로 기초유분, 합성수지 등 범용성 제품 수익성은 손익분기점을 계속 하회할것으로 예상해 실적 전망치 대폭 하향했다"며 "2026년까지
한국IR협의회는 26일 엔젤로보틱스에 대해 높은 기술력으로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2025년부터 수출을 통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엔젤로보틱스는 재활로봇 중심의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으로 매출 비중은 제품 91.5%, 용역 8.5%로 구성된다. 2024년 상반기 기준 전사 매출액 중 약 90%가 재활의료 전문 웨어러블 로봇인 'ang
한은, 24일 ‘2023년 공공부문계정(잠정)’ 발표작년 공공부문 수지 46조4000억 적자…2020년부터 적자 지속한은 “코로나19 대응 및 에너지 가격 상승, 최근 4년 적자 배경”주금공 등 포함 금융공기업 수지 10조5000억 ‘역대 최대’
공공부문 수지가 4년째 적자를 기록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적자 기간이 가장 길었다.
한국은행이 24일
하나증권, 한화투자증권, DS투자증권은 24일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일제히 하향 조정했다. 하나증권과 한화투자증권은 9만5000원, DS투자증권은 9만3000원을 제시했다.
DS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14%, 17% 하향 조정하며 단기적으로 볼 때 삼성전자의 레거시 DRAM 비중이 경쟁사 대비 높은 점이 실적 부진을
엔비티가 20일 강세다. 기업·소비자간거래(B2C)로 전략을 선회하면서 연내 흑자전환을 꾀하고 있다는 증권가 리포트에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엔비티는 이날 오후 2시 29분 기준 전 거래리 대비 12.37% 오른 3815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까지도 기업간거래(B2B)에 영업력을 집중하여 왔으나, 5~
현대차증권은 20일 엔비티에 대해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로 전략을 선회하고 연내 손익 턴어라운드를 목표로 세웠다고 밝혔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까지도 기업간거래(B2B)에 영업력을 집중하여 왔으나, 5~6월부터 종료된 서비스(메타서울) 운영 인력을 B2C(캐시슬라이드)에 투입하며 B2
◇SK하이닉스
D램 수요 양극화 심화
목표주가 24만 원 제시, 투자의견 매수 유지
3분기 추정 영업이익 6조7000억 원, 컨센 소폭 하회
뚜렷한 D램 수요 양극화, 실적 변수로 작용
김동원 KB증권 연구원
◇삼성전자
중국과 모바일 의존도 높은 게 부담
3분기 예상 영업이익 13조3000억 원에서 10조3000억 원으로 하향 수정
이번 다운사이클에서
신한투자증권은 11일 ALKEC(알칼라인 수전해전지) 및 PEMEC(고분자 전해질 막 수전해전지) 기반 글로벌 탑-티어 수전해전지 시스템 기업 넬(NEL)에 대해 수주 저변확대는 긍정적이나 수주 잔고에 꽂혀야 유의미하다고 평가했다.
넬은 6월 수소 충전소사업부 인적 분할 후 재상장을 통해 순수한 수전해전지 시스템 메이커로 변화했다.
최규헌 신한투자증
밸류파인더는 11일 크라우드웍스에 대해 동사의 인공지능(AI) 데이터 라벨링 기술이 국내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가지고 있고, 딥페이크 관련 범죄가 성행하면서 주목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크라우드웍스는 AI 학습용 데이터 라벨링 및 거대언어모델(LLM) 구축 서비스를 제공한다. '데이터 라벨링'이란 AI를 학습하는 데 필요한 텍스트, 음성, 이미지, 영상
가시적 성과 없이 오히려 적자 지속서비스ㆍ인력 대대적 정리작업 돌입디파이 '클레바' 무기한 중단도 전망코인결제 '위믹스페이' 전면에박 회장, 게임 통한 선순환 강조
위메이드 창립자인 박관호 회장은 올 4월 장현국 전 대표가 부회장으로 물러나면서 대표이사 회장직에 올랐다. 장 전 대표가 약 4년 간 블록체인 사업에 집중했음에도 매출이나 주가 부양 등 실적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이 "재정적자 지속, 국가채무 증가, 중장기적인 구조적인 재정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재정준칙을 조속하게 법제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8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김 차관은 6일 열린 재정운용전략위원회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국 중 한국과 튀르키예만 재정준칙 도입 경험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재정
올해 상반기 코스닥 상장 기업들을 분석한 결과, 매출액은 증가했지만 영업이익 및 순이익은 감소해 재무 상태가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 1146개 코스닥 상장사의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31조865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조5798억 원에서 5조4996억 원으로
NH투자증권은 14일 이마트에 대해 매출 회복이 필요하다며 투자의견을 중립(HOLD)로 유지했다. 목표주가도 전과 같은 6만5000원을 제시했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창사 이래 첫 희망퇴직 진행, 부진 점포 폐점, 자회사 이마트에브리데이 흡수합병 등 수익성 회복을 위해 강도 높은 체질개선 작업을 진행 하고 있다"며 "이 과정에서 일부 일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