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의 최종 잠정투표율은 58%를 기록했다. 지난 19대 총선 투표율(54.2%)보다 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오후 6시 투표를 마감한 결과 전체 유권자 4210만398명 가운데 2443만3713명이 투표에 참여해 58%의 잠정투표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9일 실시한 사전투표와
제20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일인 13일 오후 1시 현재 전국 평균 투표율이 37.4%를 기록했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체 유권자 128만7549명 가운데 33만4842명이 투표한 가운데, 오후 1시 현재 전국 평균 투표율은 37.4%를 기록했다. 이는 사전 투표율인 12.2%가 합산된 수치다.
사전+거소+선상+재외투표(접수수)는 17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재외국민 15만8135명이 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지난해 11월15일부터 지난 13일까지 재외공관을 통해 재외선거 신고·신청을 접수했다.
이는 전체 추정 재외 선거권자(약 198만명)의 8% 수준으로, 지난 제19대 총선 때보다 27.1% 늘어난 것이다.
현재 연 2회 실시해온 재·보궐 선거를 1년에 한 번만 실시되고 휴대폰으로 정당에 입당하거나 탈당이 가능해진다. 또 재외동포가 인터넷을 통해 선거등록을 신청할 수 있도록 절차가 간소해진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1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앞서 정개특위는 공직선거법심사소위원회와 정당·정치자금법심사소위원회를 각각
그동안 정치인들의 음성적인 자금마련 수단으로 활용된 출판기념회에 강력한 규제가 마련될 전망이다. 이 밖에 국민들이 불편해하는 선거 관련 문자를 등록해 수신을 거부할 수 있도록 하고 당선무효가 확정된 사람에게 지원됐던 선거비용을 확실하게 환수하는 제도 등 보다 깨끗한 선거관행 마련을 위한 방인이 추진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전체 위원회의를 열어 출판
제18대 대통령선거 재외국민 투표율이 71.2%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전 세계 164개 공관에서 실시된 제18대 대통령 재외선거에서 최종 투표율이 71.2%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체 22만2389명 중 15만8235명이 투표에 참여한 셈이다. 이번 투표율은 지난 4·11 총선 당시 재외투표율 45.7%보
안철수 서울대 교수의 출마 선언으로 90일 간의 대선레이스가 본격 개막했다.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후보 간 3자 구도다.
여야는 그동안 불분명했던 안 후보가 출마를 공식화하자 일제히 환영의 뜻을 나타내면서도 바짝 경계하는 모습이다. 안 후보가 출마회견 효과로 여론조사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안·문 후보가 최종적 후보단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28일부터 6일간 107개국 158개 재외투표소에서 실시된 4·11 총선 재외투표 결과 유권자 12만3571명 중 5만6456명이 참여해 45.7%의 투표율을 보였다고 3일 밝혔다.
주요 국가별 투표자수는 미국 1만293명(44.8%) 일본 9793명(52.6%), 중국 7876명(32.9%), 캐나다 1931명(43.7%),
헌정 사상 최초로 도입된 4·11 총선 재외국민 투표가 28일(현지시간)부터 뉴질랜드 오클랜드 분관 재외투표소 투표를 시작으로 107개국 158개 재외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재외선거인 등록을 마쳐 투표권이 부여된 유권자는 12만 3571명이다. 이는 전체 재외국민의 5.5%에 이른다.
중앙선관위는 27일 “공관에서 이미 재외유권자가 기입한 주소와 이메
오는 28일(현지시간)부터 헌정 사장 최초로 재외국민 투표가 시작된다.
19대 총선 재외국민 투표는 28일 전세계 107개국 158개 공관별로 시작돼 4월 2일 일제히 마감된다.
재외국민 투표는 전체 유권자의 5.5%인 12만3571명이 참여한다. 이 가운데 국내 주민등록자 10만2519명은 지역구와 비례대표 선거에 모두 참여할 수 있다. 반면 영주권
오는 4월 11일 실시되는 19대 국회의원선거에 해외에서 투표하는 국민은 모두 12만3583명으로 집계됐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총선부터 도입되는 국외부재자 신고인 명부 작성결과 총 10만3647명이 신고했다고 5일 밝혔다. 각각 남자가 5만7735명, 여자가 4만5912명으로 이는 우리나라 총 인구 5082만2407명의 0.2%에 해당한다.
이들 신고
총선에 관한 정보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오는 4월 11일 진행되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총선 특집 페이지를 PC와 모바일에서 1차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총선 특집 페이지는 총선뉴스, 지역구·후보자, 비례대표, 격전지, 투표·개표중계, 선거안내 등으로 구
오는 4·11 총선에 처음 도입되는 재외선거의 선거인 등록률이 5%대에 그쳤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해 11월13일부터 11일까지 4·11 총선 재외선거인 등록신청과 국외부재자 신고를 접수한 결과, 예상 재외선거권자 223만여명 중 5.57%인 12만4350명이 신청(신고)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선거권자 20명 중 한 명만 선거참여 의사
4·11 총선 재외선거 기간 중 중국 내 공관 등에 대한 탈북자 진입 통제가 시도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재외투표 기간 탈북자가 투표소로 지정된 공관에 난입할 경우 중국과의 마찰이 우려된다는 이유로 이같은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선관위는 중국 공안과 협조체제를 구축, 공관 주변에 질서유지 요원을 배치해 탈북자의 진입을 막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18일 "재외국민들의 참정권을 보장하기 위해 우편ㆍ인터넷을 통해서도 (선거인) 등록신청이 가능하도록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해외국감에서 느낀 재외국민들의 투표에 대한 문제점과 관련해 "재외선거인수와 거주지, 교통여건 등을 고려, 공관 외 지역에 추가로 투표소를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