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올해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에 2만5641가구의 자이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공급 계획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 약 6500여 가구(25.6%), 수도권 1만1700여 가구(45.9%) 및 지방 7300여 가구(28.5%)를 공급한다. 지난해 서울ㆍ수도권에 물량이 집중됐던 것과 달리 올해는 부산, 대구, 속초, 울산, 광
올해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에서 아파트 7만2000여 가구가 공급된다. 상한제 적용지역의 청약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청약시장은 크게 분양가 상한제 적용 전과 후의 움직임으로 양분될 전망이다.
6일 직방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서 아파트 31만4328가구가 공급된다. 이 중 수도권에서 19만8503가구가 공급된다. 경기도에서 9
내년 전국 민영 아파트 신규 분양 물량이 올해보다 6만 가구 이상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청약 열기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지만 정부의 12·16 부동산 대책을 통한 초강력 규제와 경기 침체 우려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건설사들이 신규 사업 추진을 보수적으로 짜고 있어서다.
올해 분양시장에선 분양가와 대출 규제가 큰 변수가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NH투자증권은 GS건설에 대해 29일 국내 부동산 시장에 대한 추가 대책 가능성으로 건설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6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민재 연구원은 “주택 분양물량은 2015년 2만9000세대 이후 지난해 2만1000세대까지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며 “올해 분양 목표는 2만8000세대로 7월까지 1
집값 안정을 위한 정부의 추가 규제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 민간택지에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하는 방안 등은 기정사실화된 분위기다.
지난 8일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의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 시사 발언을 비롯해 재건축 연한, 후분양 등이 국토부 등 관계부처 등을 통해 흘러나오고 있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부활은 재건축, 재개발 정비사업 추진에 있
최근 해외건설 수주 부진 등으로 먹거리 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사들이 도시정비사업에 적극 나서며 6월 이후 전국 아파트 분양시장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활발할 것으로 전망됐다.
14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6월 이후 전국적으로 정비사업을 통해 분양을 예정하고 있는 아파트는 총 86개 단지에서 6만4892가구(
내년 전국에 총 38만여 가구 규모의 민영아파트가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부동산114는 2019년 민영아파트 분양계획을 조사한 결과 전국 365개 사업장에서 총 38만6741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올해는 9·13 부동산 대책, 청약제도 변경,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의 분양가 조율 등으로 분양이 미뤄지는 경우가 잦았
최근 정부가 에너지절감 사업에 박차를 가함에 따라 부동산시장에도 ‘제로에너지’ 바람이 불고 있다. 건축기준 완화, 장기 저리 융자 및 금융지원 등 정부의 지원에 힘입어 아파트·연립주택 등 주거단지를 비롯해 공공기관·학교에까지 제로에너지 관련 인증 또는 시범사업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1월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전 세계적으로 온실가스로 인한 지구온난화 문제가 부각되면서,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는 ‘제로에너지 주택’ 등 친환경 건축물이 건설업계의 새로운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정부 역시 오는 2025년까지 제로에너지 주택 건축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이 같은 흐름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국토부는 서울 장위4구역 주택재개발과 천호동 가로정비지
성북구 장위4구역 2840가구 아파트 재개발 단지가 제로에너지빌딩 타운으로 조성된다. 대규모 고층형 아파트 단지를 설계 단계부터 제로에너지빌딩으로 짓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시는 13일 오전 국가건축정책위원회에서 국토교통부, GS건설, 정비사업 조합,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성북구 장위4구역, 강동구 천호동 가로주택정비사업지에 제
지난해 12월 선정된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의 원활한 사업추진과 업무지원ㆍ협조를 위해 국토교통부, 서울시, 시범사업자 등 관계기관 간 업무협력 협약(MOU)이 12일 국가건축정책위원회에서 체결됐다.
이번에 추진되는 시범사업은 ‘서울 장위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2840세대, 조합·GS건설) 및 '천호동 가로주택정비사업'(107세대, 동도연립조합), 아산
국토교통부는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으로 서울 장위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2840세대,GS건설)과 천호동 가로주택정비사업(107세대,동도연립조합), 아산 중앙도서관(아산시)을 선정했다.
13일 국토부에 따르면 제로에너지빌딩이란 건축물 단열성능을 극대화하고,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해 건축물 기능에 필요한 에너지 소요량을 최소화하는 건축물을
서울시 장위재정비촉진지구내 장위4구역의 용적률이 높아져 소형주택(전용 60㎡이하) 599가구가 추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성북구 장위동 289일대 15만3649㎡의 장위4구역은 지하 3층, 지상 7~33층 아파트 31개동, 총 2582가구가 건립된다. 용적
대형건설사들이 일감 확보를 위해 재건축·재개발 수주전이 뜨겁게 전개되고 있다.
특히 부동산시장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일반 분양 물량이 적고 안정적인 조합원 물량 확보가 가능한 재개발·재건축쪽으로 업체들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달 31일 부천시 원미구 도당1-1구역의 재개발 사업의 조합원 총회에서 과반수 찬성
대형건설사들이 일감 확보를 위해 재건축·재개발 수주에 불꽃튀는 경쟁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달 말까지 5곳의 재개발·재건축 시공사 선정이 예정돼 있어 주목된다.
2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부동산 침체가 계속되는 가운데 올 들어 건설사들이 재건축·재개발 수주사업을 강화하면서 일감확보를 위해 '무한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지난 19일 송파구 거여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