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라오홀딩스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자회사인 KR모터스의 주가상승에 따른 전환사채의 평가이익이 크게 늘어난데 따른 것이다.
코라오홀딩스는 23일 지난해에 매출 3802억원(3억6100만달러), 순이익 404억원(3813만달러)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달러 기준으로 전년 대비 매출은 18.2%, 순이익은 50.6% 증가한 수치다.
자전거 전문업체 알톤스포츠는 박찬우 대표이사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 615만7909주(총 발행주식의 53.29%) 중 475만주(41.10%)를 IT부품업체 이녹스에 양도한다고 11일 밝혔다. 총 양수도 금액은 508억2500만원이며 최대주주 변경 예정일은 내달 26일이다. 대금지금이 완료되면 박찬우 대표는 140만7909주(12.19%)를 보유하며 2대주주
씨유메디칼시스템이 인공심장 신규사업을 진출한다. 미국 인공 심장 업체인 클리브랜드 하트(Cleveland Heart International, Inc.)와 손잡고 미주을 비롯해 아시아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씨유메디칼시스템은 16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3자배정 대상자는 클리브랜드
지난 1999년 설립된 미코는 반도체 부품 세정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소재·부품 분야에도 성공적으로 진출한 소재·부품 전문 기업이다. 미코는 현재 세라믹 소재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고기능성 반도체 부품을 생산하는 데 주력하고 있고, 연료전지 시장과 의료기기용 부품 시장에도 진출해 있다.
미코는 수입 의존도가 높은 반도체 장비의 국산화를 선도하면
글로벌 종합 리빙가전 전문기업 파세코는 국내 최초로 완전한 국산화에 성공한 자동 화력조절이 가능한 가스레인지 양산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자동 화력조절 밸브와 과열방지 안전 센서가 장착된 컵버너가 함께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조리물이 과열될 경우 센서가 이를 감지해 밸브가 자동적으로 불꽃의 크기를 조절하게 된다.
파세코 관계자는 “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브랜드 몽드드(www.mondoudou.co.kr)의 행보가 업계와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다.
몽드드는 공장에 OEM을 맡겨 단순히 제품의 포장디자인과 판매유통만을 관리하는 기존 물티슈 업체들과 차별화를 선언, 자체 액물 개발, 포장 재질의 차별화 등을 시도하고 있다. 원부자재에 대한 직접적인 관리를 시행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몽드
자전거전문 국내기업 알톤스포츠는 2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4일간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서울 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4·이하 스포엑스)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세번째 참가하는 알톤스포츠는 행사장 내 최대규모인 360㎡ (약 109평) 공간에서 신제품 자전거 전시존과 전기자전거 체험존을 운영하며, 동시에 예비
썬엘이디가 세계 유일의 칩온보드 기술로 국내외 LED 조명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칩온보드 방식은 기존 패키지 타입의 생산기술과 차별화된 고효율 조명 생산 기술로 패키지 공정을 생략하고 LED칩을 방열판에 직접 본딩 후 수지로 몰딩한 것.
이 기법은 조명의 균일도와 조도가 높고 간접조명에도 사용할 수 있어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코스닥기업들이 잇따라 신규 사업 진출을 선언하고 있다. 바이오, LED, 전기차 등 소위 잘나가는 테마형 유망 사업이 기존 대세였다면 최근에는 불황극복을 위한 생계형 사업 추가가 많은 게 특징이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본업과는 전혀 상관없는 소위 ‘쌩뚱 맞은’ 신규 사업을 추가한 기업들이다. 이 바람에 투자자 사이에 신규 사업 영역이 너무 생소하다는
▲SK이노베이션-유가 급등에도 실적개선세 지속될 것. 정유 업황 개선이 지속됨에 따라 리비아 사태로 인한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해소될 경우 긍정적인 모멘텀 발생 전망. 화학 부문에서 정기 보수가 없어 생산량이 증가할 전망이고, 정유 부문도 1월 이후 경유 및 휘발유 마진 강세가 지속되고 있어 2011년 1/4분기 양호한 실적 전망
▲우리금융-순이
외국에는 퍼스널 케어(개인용품) 시장이 크게 성장해 있어 생필품도 소비자의 나이, 성별, 특성에 따라 세분화돼 있다.
하지만 한국시장에서는 아직 세분화된 제품을 찾기 어렵다. 이러한 상황을 감안해 소비자가 욕구를 파악하고 실생활에서 유용한 제품을 국내에서 직접 생산, 판매하는 신생기업이 있다.
FYO(For Your Own) Products
▲우리금융-순이자마진 확대와 자산건전성 개선에도 주가는 절대저평가. 지난해 4/4분기 NIM이 전분기대비 21bp 상승한 2.39%로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으며, 상대적으로 큰 음의 듀레이션갭(2010.3Q,-0.26년)을 감안시 금리인상에 따른 NIM의 추가적인 개선이 기대됨. 또한 그룹기준 2/4분기 3.13조원에 달했던 신규부실이 4/4분기에는
▲삼성전자- 갤럭시S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에 이어 갤럭시S2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의 점유율을 꾸준히 높일 것으로 예상. 갤럭시S2는 고부가 제품으로서 휴대폰 부문의 수익성을 개선시키는 주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갤럭시탭도 7인치에서 10인치로 라인업 강화로 빠르게 태블릿 시장 진입. 이 같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 호조로 동사의 모바일 부문 인
▲삼성증권- 자문형 랩어카운트 수수료 인하 우려로 자문형 랩 비중이 가장 큰(전체 잔고의 78%) 동사의 주가가 최근 조정을 받았으나. 서비스와 브랜드 가치 및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통해 타사 대비 차별화 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수수료 인하의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판단. 1월 들어 주식약정기준 점유율은 6.9%로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오프
▲아시아나항공- 높은 여객 수요, 완만한 화물 수요 증가되는 가운데 공급 증가 한계로 적어도 2011년 상반기까지 초과 수익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국 및 중국의 통화 강세 지속은 장기적으로 한국과 중국인의 여행 수요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 이에 따라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조 5,782억원(YoY, 9.8%), 7,178억원
▲호텔신라- 1월 면세점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30% 이상의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며, 1월 인천공항 이용객수가 298만명으로 전월 대비12.5% 증가하는 등 실적호조세로 동사의 1/4분기 영업이익 225억원(yoy +59.6%)를 상회할 전망. 협상중인 인천공항 임대료가 인하 가능성 및 내국인 면세한도(현재 400달러) 인상안 등 추가적인
▲CJ제일제당- 정부가 제네릭에 대한 약가 인하 정책 기조를 펴고 있는 가운데 동사가 내놓은 B형 간염치료제인 CJ헵큐어정의 가격은 원료를 국내에서 자체 제조를 한다는 것을 복지부로부터 인정받으면서 인상되어 동사에 긍정적. 최근 국제 곡물 가격이 계속해서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어 실적 둔화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부진하였으나 원화 강세에 따라 수입 곡물
▲CJ제일제당- 정부가 제네릭에 대한 약가 인하 정책 기조를 펴고 있는 가운데 동사가 내놓은 B형 간염치료제인 CJ헵큐어정의 가격은 원료를 국내에서 자체 제조를 한다는 것을 복지부로부터 인정받으면서 인상되어 동사에 긍정적. 최근 국제 곡물 가격이 계속해서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어 실적 둔화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부진하였으나 원화 강세에 따라 수입 곡물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없는 펩타이드 지혈재를 국내 최초로 도입한다.
대웅제약은 최근 일본 바이오벤처 회사인 3D Matrix사와 수술용 신규 지혈재 'TDM-621(일본 제품명 Puramatrix)'의 국내 공급 및 독점판매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대웅제약은 현재 일본에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