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글이 일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자이글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일본 TUF와 약 245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자이글은 이번 계약 통해 국내 인기 모델인 ‘자이글 웰빙’ ‘자이글 심플’을 비롯해 일본 현지 맞춤 모델인 ‘자이글 미니’ 등 자이글 주요 제품을 수출한다.
TUF는 일본 내 자체 홈쇼핑 채
자이글이 중화권과 동남아시아 공략을 본격화한다.
자이글은 약 6만 달러 규모의 ‘자이글 웰빙’을 홍콩에 수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출 물량은 홍콩 내 30여 개 가전매장에서 판매되며, 자이글은 온라인 쇼핑몰 등 유통망 확대를 통해 규모를 늘릴 계획이다. 또한, 홍콩을 기반으로 싱가포르, 대만 등 중화권과 동남아 등에도 수출을 확대할 방침이다.
△LG화학, LG생명과학 흡수합병
△제이준, 105억 규모 토지 및 건물 양수
△동국실업, 이근활 대표이사로 변경
△쌍방울 “나노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금양 “미쓰이 제기 손해배상청구소송 기각”
△BGF리테일, 9월 20일 여의도서 IR 개최
△애경유화, 자회사에 142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롯데쇼핑, 신격호ㆍ이원준 대표이사 체제로
자이글이 연구개발(R&D)센터를 확장 이전하고, 새로운 복합 물류기지를 조성한다.
자이글은 12일 한화건설이 소유하고 있는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동 부지와 건축물 1만2273㎡를 245억 원에 매입키로 하고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부지ㆍ건축물 매입은 서울 본사에 위치한 자이글의 R&D센터를 확장 이전하고, 프리미엄 제품 전용 제조라인과 최첨단 선진
벤처기업협회의 '상장지원센터' 1호 기업이 코스닥 상장사가 됐다.
벤처기업협회는 상장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은 첫 번째 기업인 자이글이 지난 6일 코스닥에 상장했다고 8일 밝혔다.
상장지원센터는 벤처기업협회가 지난해 3월 희망벤처금융포럼의 금융전문가, 증권사, 회계법인, 법무법인 등 10여 개 기관 협약을 통해 구성한 전문가 집단이다. 이후 상장지원센터는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개인의 순매수에 장 중반에 들어서 보합세로 전환되었다.
6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679.49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664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214억 원을, 기관은 368억 원을 각각 순매
자이글이 상장 절차를 마치고 6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이날 자이글의 시초가는 1만3600원으로, 공모가인 1만1000원과 비교해 23.63%(2,600원) 오른 가격으로 형성됐다.
자이글은 ‘상부 발열 및 하부 복사열’을 활용한 ‘적외선 웰빙 그릴’ 자이글을 지난 2009년 출시해, 창립 7년 만인 지난해 연간 매출 1000억 원, 누적 매출
“공모자금 반 토막 난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전략적으로 공모가를 회사측에서 수정한 것은 주주친화정책의 일환입니다. 상장을 통해 대외적으로 공신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넓혀나가면서 지속적인 성장 스토리를 써 나갈 계획입니다,”
이진희 자이글 대표이사(사진·45)는 29일 강서구 본사에서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상장 공모자금으로 국내
코스닥시장 상장을 앞둔 자이글이 공모주 청약에서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자이글은 지난 25~26일 양일간 진행된 일반 투자자 청약에서 610.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공모를 마감했다고 26일 밝혔다.
총 공모주의 20%인 89만6000주 모집에 약 5억4700만주 이상의 청약이 신청됐으며, 청약 증거금은 3조 98억원이 몰렸다. 최근
자이글이 수요 예측을 마감하고 내달 6일 상장 한다.
웰빙 생활 가전 전문기업 자이글은 공모가를 11,000원으로 확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총 공모 금액은 493억 원으로 결정됐다.
회사 관계자는 “수요예측에는 총 360개 이상의 기관이 참여하는 등 현재 얼어붙은 IPO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였다”며,
“코스닥 시장 상장을 계기로 생활가전, 헬스케어, 바이오, IT 등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글로벌 웰빙 아이디어 기업인 자이글로 거듭나겠습니다.”
이진희 자이글 대표는 17일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내 시장을 통해 탄탄한 사업 내실과 기반을 다진 상태로, 국내에서 성공한 영업전략 모델 토탈 패키지로 더 넓은 시장을 향해 뻗어나갈 차례”라며 상장에
가정용 대형 냉장고 중에서도 프리미엄 라인으로 꼽히는 4도어 냉장고가 인기다. 4도어 냉장고는 최근 3년간 하이마트에서 연평균 20%대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며 올해 들어 매출에서 양문형 냉장고를 크게 앞섰다. 양문형 냉장고는 1990년대 후반 출시된 이후 주방의 대표 가전으로 자리매김해왔다.
11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들어(1~7월 누계) 하이
주방가전 중소기업 자이글이 국내에서의 성공을 발판 삼아 해외시장에까지 도전장을 내민다. 기업공개(IPO)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망과 수출 지역을 확장하고, 향후엔 ‘웰빙 아이디어’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이진희 자이글 대표는 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IPO는 자이글의 본격적인 출발점”이라며 “IPO를 통한 대외 신인도
게임개발사 더블유게임즈는 캐주얼소셜게임 ‘더블유카지노’를 개발해 북미ㆍ유럽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뒀다. 지난해엔 창업 3.5년 만에 코스닥 상장을 성공했고, 매출 1000억 원대도 처음 넘겼다. 이는 최단기간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한 사례다.
조리기기 제조업체 자이글은 지난해 처음으로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다. 2009년 4억 원이었던 매출이 6
조리기기 중소기업 자이글은 지난 14일 코스닥 상장위원회 심의를 거쳐 상장 심사에 통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자이글은 지난해 매출 1019억 원, 순이익 135억 원을 기록했다. 공모 규모는 약 1120억~1288억 원 수준이며, 주당 공모가는 2만~2만3000원이다. 거래 시작일은 9월 초부터 10월 사이로 예상되며, 상장주관사는 하나금융투자와 KB투
◇11번가, 지역 e쿠폰 상품 판매=소셜커머스업체 티몬과 제휴해 2000여 개에 달하는 전국 각 지역의 e쿠폰을 판매한다.
11번가는 ‘쇼킹딜’ 앱에 ‘웰컴 티몬’ 코너를 오픈하고 삼성동 오크우드호텔 바이킹뷔페 식사권을 20% 저렴한 2만8000원에, 인도요리 맛집 아그라 식사권을 53% 싼 3만9600원에, 헤어샵 살롱드마샬 이용권을 58% 저렴한
김고은이 꼬리를 잇는 논란에 휩싸였다.
김고은 소속사 장인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이날 김고은 공식 팬카페에 올라온 글은 막내 스태프가 실수로 올린 것"이라며 소속사의 공식 입장이 절대 아니다"고 밝혔다. 이는 김고은이 인터뷰 이후 논란이 불거진 것과 관련해 팬카페에 올라온 소속사 입장 글이 논란을 일으키자 해명한 것.
하지만 "막내 스태프가 쓴
민족 대명절 설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이 기간 집에서 음식 준비 걱정을 덜어주는 주방용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종합주방용품기업 PN풍년에 따르면 이 회사의 ‘베르투ONE’은 통5중 소재에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3단 압력조절이 가능하도록 쿠킹레버를 신규 적용한 제품이다. 압력 커뮤니케이터를 통해 압력솥 내부 조리 상태를 눈으로 쉽게 확인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