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투자운용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에서 추진 중인 ‘E4 오피스’가 이달 말 착공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업 추진을 위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기표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E4 오피스’는 지하철 2호선 성수역에서 도보 2분 거리라는 탁월한 입지를 자랑하며 최근 성수역 병기 명칭으로 ‘무신사역’이 공식 승인됐다. 연무장길과 성수이로가
실제 활용도 따라 3~8년 차등 연장 결정경자구역·산단은 2033년까지 최장 연장
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과 산업단지 등에 대한 국유재산 사용료 감면 특례를 최대 8년까지 연장하는 국유재산특례제한법 개정안이 국회 기재위원회 소위를 통과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재정소위원회는 19일 오전 기재위 소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국유재산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정부의 '10·15 대책'으로 규제지역이 된 경기도 광명시의 비규제 막차로 꼽히는 '힐스테이트 광명11' 1순위 청약에 1만 명이 넘게 몰렸다.
1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한 힐스테이트 광명11 1순위 청약은 296가구 모집에 1만851명이 신청해 평균 3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한 가운데 전용면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차질없는 주택공급을 위해 전국 총 42개 지구 148.2km 구간, 506기의 송전철탑의 이설·지중화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LH는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전국 42개 공공주택 지구를 대상으로 송전철탑의 이설·지중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총 148.2km 구간, 이설대상 철탑은 506기로, 전체 사업비 규모는 약 4
정부의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으로 강화된 규제를 피한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이 청약에 돌입한다. 완화된 청약 조건을 받는 사실상 마지막 단지란 점에서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광명11은 이날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 1순위, 19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10·15 대책으로 서울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이문아이파크자이(이문3구역 재개발)’이 조합원 가전 옵션과 관련해 약정 미이행으로 갈등을 겪고 있다. 당초 예정된 LG의 하이엔드 브랜드 '오브제' 인덕션 제품이 아닌 '디오스' 인덕션이 설치됐다. 입주민들은 한국소비자원 집단분쟁조정 추진에 착수했다.
13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이문아이파크자이 주관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은 조합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광명시에서 첫 분양 단지로 ‘힐스테이트 광명11단지(가칭)’가 출격한다. 청약 자격은 비규제 기준이 적용돼 문턱이 낮지만 전용면적 84㎡ 기준 16억 원을 넘는 분양가와 강화된 대출 한도 탓에 실수요자의 자금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12일 한국부동산 청약홈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광명11은 10일 모집
단순 '머무름' 넘어 함께 살아보는 단지형 체류 모델관계인구에서 생활인구로…정착 가능성 높이는 구조
농촌 체류가 개인 단위 ‘살아보기’를 넘어, 함께 생활하는 단지형 모델로 확장되고 있다. 정부가 추진 중인 체류형 복합단지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머물며 농촌의 생활·환경·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설계된 생활형 거점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남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은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이문아이파크자이(이문3구역 재개발)’가 입주 전부터 하자로 인한 갈등을 겪고 있다. 특히 지하 주차장 기둥에서 흔치 않은 하자가 발견되며 우려를 낳고 있는데, 전문가는 기둥 크랙을 의심했으나 시공사는 단순 페인트 들뜸 현상이라 해명하고 있다.
10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이달 말부터 입주를 시작하는
‘살면서 내가 사는 공간을 신축에 버금가게 바꿀 수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더 뉴 하우스’(THE NEW HOUSE) 프로젝트가 시작됐습니다.
이형덕 현대건설 리뉴얼신사업팀장은 현대건설의 신사업을 이같이 소개했다. 더 뉴 하우스는 현대건설이 건설 업계 최초로 이주 없이 공동주택의 주거환경과 단지 가치를 향상하는 사업이다.
6일 현대건설은 서울 강남구
BS한양은 충청북도 청주시 주택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청주 홍골 사전모집형 민간임대사업 시공예정사로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홍골공원개발이 추진 중인 민간공원특례사업의 일환이다.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246-7번지 일원 비공원시설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9층, 7개동 총 921가구의 장기민간임대주택을 건립하고, 1
두산건설이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에 선보이는 '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가 5일 청약홈을 통해 임의공급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청약통장 보유나 주택 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 방식으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임의공급 입주자로 선정돼 분양권을 보유하더라도 향후 청약 시 무주택자로 인정받을 수 있다.
두산위브 더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시행으로 대출과 청약 규제가 강화된 가운데 규제지역 내에서 첫 분양에 나선다. 서초·분당의 핵심 입지 단지들이 잇따라 출격하며 대책의 실효성과 시장의 온도를 가늠할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래미안 트리니원’과 성남시 분당구 ‘더샵 분당티에르원’은 지난달 31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다음 달 전국 아파트 2만 가구를 넘는 물량이 입주를 앞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남권 대단지 입주에 힘입어 수도권에만 1만3000여 가구가 입주한다. 한동안 위축됐던 공급 여건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27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총 2만2203가구로 전월 대비 약 2배 늘어날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4개월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재개발임대주택 공가 615가구와 예비 입주자 983가구 등 총 1598가구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입주자 퇴거, 계약 취소 등으로 발생한 기존 단지 공가 615가구와 예비 입주자 983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공급 주택 전용 면적은 20~47㎡, 임대 조건은 보증금 약 562만~4349만 원, 월 임대료
서울시 양천구는 주택법 제66조에 따라 목2동 200번지 ‘목동우성아파트 리모델링’ 허가 처리를 완료하고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을 23일 고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주택법에 따르면 공동주택 리모델링사업은 건축물의 노후화를 억제하고 기능을 향상하기 위해 사용검사일 이후 15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에 대해 실시 가능하고, 공
국토교통부는 노후 공공청사 등 복합개발을 통한 수도권 2만8000가구 착공 계획 이행을 위해 22일 관련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후 공공청사 등 복합개발 사업은 9월 7일 발표한 새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포함된 정책방향이다. 수도권 내 우체국, 주민센터 등 노후된 공공청사를 양질의 주택과 함께 고밀 개발해 청년ㆍ신혼부부 등 직주근접
정부가 서울 중심의 부동산 규제를 강화한 가운데 강남권 대단지 분양이 예정됐다. 예상 분양가가 20억 원 안팎으로 예상되면서 10·15 부동산대책으로 주택담보대출이 2억~4억 원 수준으로 줄어든 만큼 현금 부자들만 접근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20일 분양 업계에 따르면 연내 △래미안 트리니원(삼성동) △아크로 드 서초(서초동) △오티에르
개인과 물리적·사회적 환경, 서비스 환경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노인주거 공동체는 주민 주도의 참여적 거버넌스를 통해 형성·유지되며, 이 과정에 의도적 설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시됐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은 17~18일 한국사회복지학회 주최로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2025 사회복지 공동학술대회’에서 ‘공동체 기반 노인주거의 미래와 실천: 학문적 근거와
경기도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도내 장애인콜택시의 공동주택 자동출입 서비스를 도입한다. 차량 차단기 앞에서 탑승자를 기다려야 했던 불편이 사라지고, 교통 복지의 새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경기도지부는 17일 ‘경기도 특별교통수단 공동주택 자동출입 서비스’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