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가 숲에서 자란 청정임산물로 만드는 요리특강 실시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산림조합은 지난 18일 이마트 월계점 문화센터에서 국산 임산물의 우수성 홍보와 소비촉진을 위해 배화여자대학교 김정은 교수를 초청해 일반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숲에서 자란 청정임산물 요리특강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임산
내년 상반기부터 양악·턱 수술이나 탈모 치료, 제모 등 거의 모든 미용 목적의 성형수술이나 시술에 10%의 부가가치세가 붙는다.
기획재정부는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15일 밝혔다.
치료 목적이 아닌 미용·성형 의료용역에 대해 새로 부가세가 과세되는 대상은 양악수술, 입술확대·축소수술, 귀 성형수술 등 미용
정부가 영세자영업자가 농수산물 식자재를 구입할 때 매입 부가세를 환급해주는 ‘의제매입 세액공제’축소 방침을 수정하기로 했다. 연매출 4억원 이하인 경우엔 매출액의 50%, 4억원 초과는 매출액의 40%로 매출 규모에 따라 공제율을 차등 완화한다는 것이 골자다.
당초 정부는 지난 8월 세법개정안을 통해 매출액의 30%에 해당하는 농수산물 매입액에 대해서
최근 들어 소득수준이 상승함에 따라 식(食)문화도 다양하게 변화되고 있고 웰빙 생활과 더불어 산림을 찾는 인구가 점점 늘고 있다. 7080세대 이전에 대부분 고시공부는 암자에서 몇 년씩 공부해 성공한 법조인이 대부분이었으며 예로부터 숲은 많은 고승들과 인재들을 배출해왔다. 숲은 심신을 안정시키고 정신을 집중할 수 있는 방향성 물질을 많이 배출한다. 최근에는
‘2013 산림경영컨설팅 행사’가 전북 정읍에서 23일 개최된다.
산림조합중앙회 정읍산림조합 주최로 전북 정읍공설운동장 내 국민체육센터에서 ‘2013 산림경영컨설팅’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는 산림경영컨설팅 행사는 산을 가꾸는 데 관심은 있지만 도시에 거주하거나 직접 산을 가꾸기 어려운 산주와 임업인,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산림조합중앙회는 산주와 임업인의 산림경영을 도와줄 ‘산림경영지도원 임용 자격전형’을 실시한다. 평소 숲을 가꾸고 돌보며 이를 다시 사람들에게 돌려주는 일을 그리고 있던 이들이라면 이번 전형에 적극 지원해볼만 하다.
산림경영지도원은 산림소유자의 산림경영을 체계적으로 지도하고 관련 기술의 조사·연구·지도 및 보급 업무를 수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전국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 유통사업소가 다문화가족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숲속 임산물 요리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요리교실이 진행되기까지 임산물 유통센터 유종석 소장의 노력이 컸다. 그는 “다문화가족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반면 그에 상응하는 생활환경이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다.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한 삶의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 임산물유통사업소가 다문화가족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숲속 임산물 요리교실 ’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우리나라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데다 임산물 소비 확대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다.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 유통사업소는 친환경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숲속 임산물 요리교실’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
우리임산물 소비촉진 직거래 행사인 ‘숲에서 자란 로컬푸드 페어’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 광장에서 열린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우리 숲에서 자란 청정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2013 임산물 소비촉진 직거래 장터, 숲에서자란 로컬푸드페어’를 열고 임산물생산자와 산림조합, 임업단체 등이 생
NH농협카드는 음식업 사업자를 위한‘하나로 푸드 비즈카드’를 23일 출시했다.
이 카드는 개인사업자 등 기업을 대상으로 발급되며, 하나로마트(클럽) 등 전국 농협판매장에서 이용시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5%(최대 20만원 한도)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전월 이용실적(농협 판매장 및 주유업종 이용금액 제외)이 200만원 이상인 경우 농협매장에서 400
NH농협카드는 사업자 절세를 위한‘ 의제매입세액공제 지원서비스(이하 의제매입서비스)’를 추가 제공한다.
의제매입세액공제란 사업자가 부가가치세(이하 부가세)가 면제되는 농축수산물 또는 임산물을 구입하고 이를 가공하여 부가세가 부과된 재화 및 용역을 공급하는 경우 원재료 구입가액의 일정률에 해당하는 금액을 매입세액으로 공제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산림청이 취약·소외계층을 위한 국내 첫 사회복지형 산림휴양시설을 조성한다.
산림청과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녹색사업단이 총 10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2014년 6월까지 국내 첫 ‘사회복지형 산림휴양시설’인 ‘산림복지나눔숲’이 경북 칠곡군에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간적·경제적·육체적으로 평소 산림휴양문화 혜택을 누리
농림축산식품부는 2014년도 향토산업육성사업 지원 대상으로 28개 향토자원을 예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대학과 연구기관 등의 민간전문가로 평가단을 구성해 서면심사, 현장평가, 향토산업육성심의회의 심의를 거쳤다.
예비 선정 대상지구 지역별로는 전남이 7개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 2개, 강원 3개, 충북 1개, 충남 4개, 전북 5개, 경북 1
산림분야 일자리가 2017년까지 29만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산림청은 앞으로 5년간 7조7000여억 원을 투입해 산림분야에서 3만5000여개의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일자리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27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기존 산림분야 일자리 25만5000에서 2017년 29만개로 늘어난다.
산림청은 이 기간에 산림탄소전문가, 수목원
“새 정부의 ‘국민행복, 희망의 새 시대’ 비전 달성을 위해 소득·복지·경쟁력을 농정의 3대 핵심축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한 5대 핵심과제로 ‘복지 농촌 건설, 농가소득 증대, 농림축산업의 신성장 동력화, 유통구조 개선, 안정적 식량수급체계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박근혜 정부의 초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으로 임명된 이동필 장관이 11일
정부가 수입 농산물에 대한 관능검사를 강화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3월부터 수입 농산물의 품질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전국 14개소에 관능검사실을 설치·운영하고 강화된 관능검사 기준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올해 상반기까지 이동형 관능검사 차량(5대)과 X-선 검사차량을 구비해 현장에서도 관능검사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 콩, 옥수수,
국립산림과학원은 17일 산림청의 지리적표시 임산물인 우산고로쇠 수액에 2종의 파이라진 유도체가 함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파이라진은 매우 낮은 농도에서도 맡을 수 있을 정도로 향이 강해 향료와 향신료로 사용되는 물질이다. 이 성분은 대부분 자연적으로 발생되지만 증기압이 낮아 쉽게 휘발되는 특성이 있다.
우산고로쇠를 비롯한 고로쇠수액에는 아미노산‧
산림청은 2012년 우리나라 임산물 수출액이 전년보다 26% 증가한 3억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당초 수출목표였던 2억8000만 달러를 11% 초과한 수치다.
품목별로 생밤은 생육기 고온과 가뭄, 수확기 태풍 등으로 인한 생산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47% 증가한 2800만 달러가 수출됐다.
또 건조감은 전년보다 357%
우리나라의 임산물 구분 방법은 좀 특이하다. 합판이나 제재목과 같이 목재로 만들어진 제품이야 당연히 임산물로 분류할 수 있지만 단기소득임산물이라고 불리는 품목들 가운데에는 대부분 사람들이 농산물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밤, 대추, 떫은감, 표고버섯 등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분류가 언제부터 유래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현실적이지 못하다는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