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전문 기업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는 인포마크의 공모가가 1만4000원으로 확정됐다.
인포마크와 대표 주관사인 삼성증권은 지난 9일과 10일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최종 공모가가 이 같이 결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공모희망가 밴드(1만2000원~1만4000원)의 상단으로 총 공모금액은 122억원이다.
이번 인포마크의 수
모바일 라우터 에그로 이름을 알리고 최근 키즈폰 ‘JOON’으로 인기몰이중인 웨어러블 단말 제조업체 인포마크가 코스닥에 입성한다.
인포마크 최혁 대표는 8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개최하고 코스닥 상장에 대한 포부 및 향후 사업의 비전을 제시했다.
지난 2002년 설립된 인포마크는 SK텔레콤의 키즈폰‘준(JooN)' 시리즈를 독점 공급 중
웨어러블 단말 전문기업 인포마크가 9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인포마크는 지난 18일 한국거래소와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인포마크가 이번 상장을 위해 공모하는 주식 수는 87만주다. 공모희망가는 1만2000원~1만4000원으로 총 공모금액은 밴드 하단 기준 104억원이다. 9월9일~10일 양일
스마트폰 시장이 크게 위축된 가운데 어린이 전용 스마트기기가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이른바 ‘엔젤산업’ 시장 규모가 최근 10년 새 10배 이상 성장했고, 어린이용 모바일 앱의 숫자도 지난 2013년 4700여개에서 지난해 2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이 같은 추세에 따라 어린이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인포마크와 제너셈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일 밝혔다.
인포마크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모바일라우터 등을 만드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706억5700만원, 41억35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14억4400만원이다. 상장주선은 삼성증권이 맡는다.
제너셈은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제조업체로 자본
SK텔레콤은 편의 ∙ 안전 기능을 한 단계 강화한 어린이 전용 웨어러블 기기 ‘T키즈폰 준(JooN) 2’를 7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SK텔레콤이 중소기업 ‘인포마크’와 함께 개발한 손목시계 형태의 웨어러블 기기로 △음성통화 △전용 메신저 준 톡(JooN Talk) △자녀 위치 실시간 확인 △위급 알람 △캐릭터 키우기 등 다양한 기능을
코스닥 상장사 식료품 제조업체 네오퍼플이 대출원리금을 일부 상환하고 만기연장했다는 소식에 장초반 상한가로 직행했다.
20일 오전 9시 15분 현재 네오퍼플은 전일대비 28원(14.58%)오른 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네오퍼플은 우리은행에서 차입한 기업 운전자금 40억원 중 연체이자 8924만원과 원금 3억원을 상환했고 나머지 37억원을 5월1
네오퍼플은 17일 인포마크와의 합병 관련 답변으로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인포마크와의 합병을 추진하기 위해 주식 가치 평가를 회계법인에 의뢰 하는 등 관련 사항들을 검토 하고 관련자들과 협의해 왔다"며 "그 결과 관련 상장 규정과 당사자들의 이견으로 의해 본 건의 추진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네오퍼플은 인포마크와의 합병설에 대한 한국거래소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사업다각화를 위해 모바일 라우터 '콤팩트 에그'를 개발해 생산 공급중인 인포마크와의 합병을 추진중"이라며 "현재 주식 가치 평가를 회계법인에 의뢰 하는 등 관련 사항들을 검토중에 있다"고 19일 답했다.
네오퍼플은 사업다각화를 위해 세계 최초로 최소형 최경량 콤팩트 에그(Compact egg)를 개발해 생산·공급중인 인포마크와의 합병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합병을 위해 네오퍼플은 이미 보유하고 있던 20억원 규모의 인포마크 전환사채에 대해 회계법인에 주식 가치 평가를 의뢰했고 결과가 나오는 대로 합병공고 및 이에 따른 합병절차를 추진할 예
찾아 다니는 불편함 없이 이동 와이파이를 즐길 수 있는 KT의 ‘와이브로 에그’가 더욱 새롭고 다양해진다.
KT(대표 이석채)는 와이브로 4G 전국망에서 모바일 와이파이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아이폰4 ‘케이스형 에그’와 초소형 ‘미니 에그’ 등 와이브로 에그(WiBro Egg) 신규모델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KT가 중앙아시아 무선 초고속인터넷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KT는 지난해 11월에 인수한 우즈베키스탄 자회사인 수퍼아이맥스(SUPER iMAX)가 와이브로의 현지 브랜드인 '에보(EVO)'의 개통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념 행사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을 비롯해 신용섭 방통위 통신정책국장, KT 윤종록 부사장 및 김한